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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 e북현대물

혼자 걷는 새

  • 관심 1,915
  • 서사희 저자
텐북 출판
총 4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3,300원
전권
정가
9,100원
판매가
9,1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07.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580481
UCI
-
소장하기
  • 0 0원

  • 혼자 걷는 새 (외전2)
    성인도서
    혼자 걷는 새 (외전2)
    • 등록일 2021.08.11
    • 글자수 약 4만 자
    • 1,500

  • 혼자 걷는 새 (외전)
    혼자 걷는 새 (외전)
    • 등록일 2021.07.01
    • 글자수 약 3.3만 자
    • 1,000

  • 혼자 걷는 새 2권 (완결)
    혼자 걷는 새 2권 (완결)
    • 등록일 2021.07.01
    • 글자수 약 12만 자
    • 3,300

  • 혼자 걷는 새 1권
    혼자 걷는 새 1권
    • 등록일 2021.07.01
    • 글자수 약 12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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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걷는 새>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북스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3화
2권: 34화 ~ 66화
(외전): 67화 ~ 75화

로맨스 가이드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재회물, 동거, 능력남, 냉정남, 후회남, 집착남, 짝사랑남, 무심녀, 상처녀, 짝사랑녀

*남자주인공: 장이석 – 조폭 기업 삼진의 막내아들. 정해진 계획에서 벗어나는 모든 것을 혐오하며 강박적으로 살아간다. 자신의 완벽한 인생에 자꾸만 오점을 남기는 변수이자 배신자인 여원을 원망하면서도 놓지 못한다.

*여자주인공: 신여원 –중견기업의 평범한 회사원이었지만, 모친이 남긴 사채 빚을 알게 되면서 인생이 완전히 뒤틀린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자 하는 의지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 정해진 계획과 이성만을 이해하던 남자가 철저하게 감정적으로 변하는 후회물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처음부터 알았어야 했지. 네가 나를, 언젠가는.”
위태롭던 말끝이 끝내 허물어졌다.
“언젠가는, 이렇게 만들 거라고…….”
혼자 걷는 새

작품 정보

*[15세 이용가 안내] 본 작품은 15세 미만의 청소년이 열람하기에 부적절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보호자의 지도하에 작품을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혼자 걷는 새> 외전2의 이용연령가는 19세입니다. 도서 구매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엄마가 남긴 이억 원의 사채 빚.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다.

“내가 몇 년 빌릴까 하는데.”

대부업체 사장의 동생이라는 남자가 제안을 해오기 전까지는.

“상환 기한을 3년 후로 미루고, 그간 머물 곳을 마련해 주지.”

조건 없는 3년간의 동거 생활.
그가 원한 것은 그저 자신의 곁에 있으라는 것뿐.

“이석 씨, 내 빚 안 갚아줄 거죠.”

그러나 그는 사랑하지 않기엔 너무나 근사한 남자였다.
처음부터 잘못 끼워 맞춘 관계라는 걸 망각할 정도로.
그래서 바보 같은 희망을 가졌다.

이석은 꼭 여원이 여느 때 짓던 웃음처럼,
다소 장난스럽게 웃으며 그녀의 뺨을 문질렀다.

“네 빚은 네 빚이지, 여원아.”


*


“돈 때문에 날 배신해 놓고, 이제 와서 돈 같은 건 됐다고?”
“……난, 나는 당신이 싫어요. 이러는 것도 싫고요.”

그 말에, 이석은 상처가 헤집어진 사람처럼 아픈 얼굴로 그녀를 응시했다.
반쯤 웃는 듯 우는 듯 묘한 표정을 한 그가 위태로이 말을 이었다.

“너는, 번번이 내 생각에서 어긋나지.
처음부터 그랬어. 처음부터…….

너는 내 생각과, 시선과, 계획을 다 어그러뜨려.
다 엉망이 됐다고.

정말이지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나를 흔들고, 이렇게 망가뜨리고…….”

작가

서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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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4,38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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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이작품을 왜 이제야읽었죠 좋은서사에 수위가 무슨필요가 있냐...(근데 외전2에서 너무좋더라구요 감사합니다) ㅠㅠㅠ대박입니다 ㅠㅠㅠ외전제발 5개만더...ㅠㅠㅠㅠㅠㅠ

    cyj***
    2026.09.20
  • 후룩후룩 버ㅏ서 그럼건지 모르갰지만 감정선이 이해가 잘 안 돼요 갑자기 저렇게까지 절절하게 매덜린다고? 니들이 뭘 했다고.. 그리고 여주가 확실하개 뭔가 나쁜말을 내뱉어서라도 남주 밀어내는 것도 아니고 애매~~

    569***
    2026.09.20
  • 지루했어요... ㅠㅠ 서사도 별로.. 클리쉐 스토리에 우울한 독백만 가득함.

    als***
    2026.09.19
  • 아....다시 읽을 때마다 느껴지는 이 잔잔하면서도 격렬함.

    ggi***
    2026.09.16
  • 많이 굴러서 ㅎ더 잼나네요

    kes***
    2026.09.13
  • 바보 같은 남자x불쌍한 동정녀

    kik***
    2026.09.0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bo***
    2026.09.05
  • 글이 한끝차이로 엉성하고 어색함..;

    hnm***
    2026.08.30
  • 서사희씨 당신 정말 잘 쓰네…

    sho***
    2026.08.24
  • 정병남 오래가길 희망해요 최고최고 짱잼!!!

    jim***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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