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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걷는 새 상세페이지

혼자 걷는 새

  • 관심 1,621
텐북 출판
총 4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3,300원
전권
정가
9,100원
판매가
9,1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07.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580481
UCI
-
소장하기
  • 0 0원

  • 혼자 걷는 새 (외전2)
    성인도서
    혼자 걷는 새 (외전2)
    • 등록일 2021.08.11
    • 글자수 약 4만 자
    • 1,500

  • 혼자 걷는 새 (외전)
    혼자 걷는 새 (외전)
    • 등록일 2021.07.01
    • 글자수 약 3.3만 자
    • 1,000

  • 혼자 걷는 새 2권 (완결)
    혼자 걷는 새 2권 (완결)
    • 등록일 2021.07.01
    • 글자수 약 12만 자
    • 3,300

  • 혼자 걷는 새 1권
    혼자 걷는 새 1권
    • 등록일 2021.07.01
    • 글자수 약 12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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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걷는 새>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북스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3화
2권: 34화 ~ 66화
(외전): 67화 ~ 75화

로맨스 가이드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재회물, 동거, 능력남, 냉정남, 후회남, 집착남, 짝사랑남, 무심녀, 상처녀, 짝사랑녀

*남자주인공: 장이석 – 조폭 기업 삼진의 막내아들. 정해진 계획에서 벗어나는 모든 것을 혐오하며 강박적으로 살아간다. 자신의 완벽한 인생에 자꾸만 오점을 남기는 변수이자 배신자인 여원을 원망하면서도 놓지 못한다.

*여자주인공: 신여원 –중견기업의 평범한 회사원이었지만, 모친이 남긴 사채 빚을 알게 되면서 인생이 완전히 뒤틀린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자 하는 의지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 정해진 계획과 이성만을 이해하던 남자가 철저하게 감정적으로 변하는 후회물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처음부터 알았어야 했지. 네가 나를, 언젠가는.”
위태롭던 말끝이 끝내 허물어졌다.
“언젠가는, 이렇게 만들 거라고…….”
혼자 걷는 새

작품 정보

*[15세 이용가 안내] 본 작품은 15세 미만의 청소년이 열람하기에 부적절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보호자의 지도하에 작품을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혼자 걷는 새> 외전2의 이용연령가는 19세입니다. 도서 구매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엄마가 남긴 이억 원의 사채 빚.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다.

“내가 몇 년 빌릴까 하는데.”

대부업체 사장의 동생이라는 남자가 제안을 해오기 전까지는.

“상환 기한을 3년 후로 미루고, 그간 머물 곳을 마련해 주지.”

조건 없는 3년간의 동거 생활.
그가 원한 것은 그저 자신의 곁에 있으라는 것뿐.

“이석 씨, 내 빚 안 갚아줄 거죠.”

그러나 그는 사랑하지 않기엔 너무나 근사한 남자였다.
처음부터 잘못 끼워 맞춘 관계라는 걸 망각할 정도로.
그래서 바보 같은 희망을 가졌다.

이석은 꼭 여원이 여느 때 짓던 웃음처럼,
다소 장난스럽게 웃으며 그녀의 뺨을 문질렀다.

“네 빚은 네 빚이지, 여원아.”


*


“돈 때문에 날 배신해 놓고, 이제 와서 돈 같은 건 됐다고?”
“……난, 나는 당신이 싫어요. 이러는 것도 싫고요.”

그 말에, 이석은 상처가 헤집어진 사람처럼 아픈 얼굴로 그녀를 응시했다.
반쯤 웃는 듯 우는 듯 묘한 표정을 한 그가 위태로이 말을 이었다.

“너는, 번번이 내 생각에서 어긋나지.
처음부터 그랬어. 처음부터…….

너는 내 생각과, 시선과, 계획을 다 어그러뜨려.
다 엉망이 됐다고.

정말이지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나를 흔들고, 이렇게 망가뜨리고…….”

작가

서사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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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4,28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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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솔직히 여원에 비해 남주는 뭘 그렇게 희생하고 잃고 무너진 건지 잘 모르겠어요. 로맨스를 누가누가 더 희생했느냐의 관점으로만 봐야하는 건 아니지만… 후회남이면 좀 더 절절하게 구를 수도 있지 않나요 남주가 태생적으로 감정불구?임에도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을 이해한 여주가 모든 걸 받아주는 게 중요한 포인트 같은데, 그것도 와닿진 않았어요. 애초에 둘이 오피스텔에서 동거하는 3년 동안의 시간이 [난 원래 이런 사람이니 네가 이해해 -> 그래 그는 원래 이런 사람이니 이해하고 내가 사랑하자] 로 점철되어 있었는데, 여원이 복역하고 나온 후 이야기도 그냥 똑같은 패턴을 반복하는 것 같아요. 차라리 둘의 관계가 시작되고 파국으로 치닫는 오피스텔에서의 3년이 더 재밌었고, 그 뒤의 이야기는 읽으면서도 별로 궁금하지가 않았어요. 7년 전보다 여주가 홀로 단단할 수 있도록 성장하는 과정은 좋았지만, 그래서 더 남주는 무슨 변화를 했나 싶고. 그냥 자기 마음 자각하고 쫓아다니는 게 다인가요? 여주를 아주아주 행복하게 만들어줄 게 아니라면 좀 떨떠름함.. 치열하게 살아온 여원의 과거가 안쓰럽고, 단단하게 자라난 여원이 이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여원의 성장스토리로 볼 땐 좋지만 남주의 입장에 이입이 되진 않네요. 그래 너 강박적이고 감정적으로 어디 하나 망가져 있는 건 알겠어. 그런 가운데 여원을 이례적으로 아끼는 건 알겠어. 근데 뭘 했는데, 결국 잃은 것도 없고 뭐 다친 것도 잠깐이고 그게 여주 대신인 것도 아니고… 그래 너 돈이라도 많고 잘생기기라도 해서 다행이다… 아직 너 사랑하고 받아주는 여주가 호구고 보살이다… 단순한 스토리에, 감정선도 그렇게 미어지게 슬프지도 않고. 글 쓰시는 게 매끄럽긴 한데 전체적으로 좀 밍밍한 이야기였어요.

    mil***
    2026.03.29
  • 버석하고 건조하다가 눅눅해진 오트밀쿠키 같은 이야기.

    sky***
    2026.03.24
  • 아니 왜~~ 외전도 갑자기 끊긴느낌!! 그래서 이석이 소원대로 결혼을 했나요~~~?

    gpa***
    2026.02.27
  • 1권읽었는데.. 어느 시점에서 재미있어지나요? 하차..

    ssa***
    2026.02.25
  • 추천해서 읽엇어요~~~

    luc***
    2026.02.23
  • 정말 너무 재미있어요 ㅠ 몇번을 읽었나 몰라요! 외전 더는 안나오겠죠.... 완전 느낌표 꽝꽝 찍고 끝나는 작품인데도 외전 내주셨음 좋겠어요 ㅠㅠ 이석이랑 여원이랑 행복하게 사는거 짧게라도 보고 싶어요. 짧은 에피소드 형식의 외전 나오면 넘 행복하겠어요 ㅠ

    ysa***
    2026.02.19
  • 후회물 클리셰? 가볍기 보기 좋아요

    han***
    2026.02.18
  • 하 근데 ㄹㅇ 씨ㅂ롬인건 맞는데 여원이 팔려나가고 이석이 후회if 버전도 진짜 개맛도리일거같음… 근데이제 팔려가고 바로 하루만에 미안하다고 찾아가야…

    i67***
    2026.02.07
  • 늘어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남녀 감정선이 상세하게 표현되는게 너무 좋았어요.

    whg***
    2026.01.29
  • 오랜만에 다시 읽었는데..뭐라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좋았습니다..

    orr***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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