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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일루션 상세페이지

미라클 일루션

  • 관심 436
텐시안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1,200 ~ 3,600원
전권
정가
14,100원
판매가
14,1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2.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586186
UCI
-
소장하기
  • 0 0원

  • 미라클 일루션 (외전)
    미라클 일루션 (외전)
    • 등록일 2022.05.13
    • 글자수 약 4만 자
    • 1,200

  • 미라클 일루션 4권 (완결)
    미라클 일루션 4권 (완결)
    • 등록일 2022.02.25
    • 글자수 약 12만 자
    • 3,600

  • 미라클 일루션 3권
    미라클 일루션 3권
    • 등록일 2022.02.25
    • 글자수 약 10.2만 자
    • 3,000

  • 미라클 일루션 2권
    미라클 일루션 2권
    • 등록일 2022.02.25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 미라클 일루션 1권
    미라클 일루션 1권
    • 등록일 2022.05.14
    • 글자수 약 11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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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첫사랑,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대형견공, #호구공, #귀염공, #강공, #능글공, #후회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상처수, #헌신수, #단정수, #순정수, #짝사랑수, #구원, #달달물, #애절물

*공 : 최성운(19>20) : 서울에서 온 전학생. 괴롭힘 당하던 연우에게 손을 내밀어준 유일한 구원자이자 첫사랑이었다. 예상치 못한 사고와 함께 찾아온 기억상실. 남은 기억엔 홍연우가 없다. 홍연우는 그저 잃어버린 기억 일부였다. 그런 줄 알았다.

*수 : 홍연우(19>20) : 칠십 넘은 할머니가 유일한 가족이다. 지독한 가난과 친구들의 괴롭힘으로 언제나 죽음을 그렸지만, 성운을 만나면서 감히 행복을 꿈꿔봤다. 평범함마저 자격이 있어야 함을 모르고. 애타게 기다리던 크리스마스이브. 연우의 세상은 완전히 뒤집혔다.

*이럴 때 보세요: 과거의 기억 너머 미래의 너를 사랑하고 싶을 때

*공감글귀: “너무 늦었냐? 지금 좋아한다고 하면.”
미라클 일루션

작품 정보

치킨 대신 전기구이 통닭. 초코케이크 대신 버터케이크. 돈이 부족해 사지도 못한 피자.
여덟 살 생일파티. 그날 이후 줄곧 왕따였던 연우는 언제나 죽음을 동경했다.
밥에는 잉크가 쏟아졌고, 국에는 가래침이 섞였다. 팔뚝에는 시퍼런 멍이 사라질 날이 없었다.
하나뿐인 가족인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저 역시 생을 놓을 생각이었다.

“너 이제 나랑 밥 먹어.”
“잉크는… 사람이 먹는 게 아닌데. 맛이 궁금하면 남 주지 말고 니가 처먹지 그래.”
“겁먹지 마. 나 싸움 조오오온나 잘해.”

개처럼 엎드려 가랑이 사이를 기던 연우 앞에 나타난 전학생은 방관자도, 가담자도 아니었다.

“웃을 줄도 아네, 너.”

정의조차 할 수 없었던 구원자였고,

“좋아한다는 뜻이잖아, 병신….”

감히 마음에 품은 첫사랑이었다.

“나 남자에 취미 없거든. 내가 생각하는 그런 거는 아니었으면 하는데.”
“너는 기억할 필요조차 없을 만큼 나한테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거야.”

지옥에 빠져 허우적대면서도 끝까지 그를 놓지 못했던 이유는….

“그래도, 버티지 말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다 잊어서 미안해.”

그러니까, 그를 훨씬 더 사랑하게 된 탓이었다.

작가 프로필

요비비

리뷰

4.6

구매자 별점
1,13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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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가 불쌍하고 답답하게 구는 신파 스토리 좋아하는데도 여기 수는 좀.. 그렇긴 하네요… 초딩같다 멍청하다 이런문제가아님 못 품어주겠음 ㅜ 애가 정이 안 간다….. 공이 아깝다고 생각한 거 처음임

    yui***
    2026.08.08
  • 공 캐릭터 매력이 미쳤네요ㅠㅠ 울다웃다울다웃다ㅠㅠㅠㅠㅠㅠ 둘 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보면서 아가들 ㅠㅠ 하고 걔속 울었네요

    yku***
    2026.08.02
  • 신파 보고 싶어서 샀는데 시작부터 너무… 가난을 위한 가난, 고난를 위한 고난이라는 느낌이라 거부감 느껴져요. 참고 꾸역꾸역 읽는 중인데 공은 얘랑 왜 친해지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계속 읽으면 좀 나아지려는지… 뒤로 가도 그냥그랬어요. 쭉 똑같아요.

    ahi***
    2026.07.22
  • 홍연우 정신연령 11살쯤 되는듯

    asd***
    2026.05.21
  • 재구매방지 잊지말기

    wol***
    2026.03.23
  • 헉 간만에 외전떠서 본편부터 정주행하고 댓글보는데 수가 답답하다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개큰스포>> 사람이 배우지못했을때 / 아주 어릴때부터 지속적으로 체념과 포기를 먼저배웠을때 / 바른길로 인도해주는 지적 인도자가 없을때 수에게는 이모든것이 부족해서 답답해하는 상황이 생기는 것같아요.... 도시에 살아도 스마트폰도 컴퓨터도 제대로 다루지못하면 그 흔하고 쉬운 알바자리도 찾을수 없습니다 당근이나 알바어플? 기기를 손에쥐고 정보를 알고있는 사람에게 아주 쉽고 접근성이 높겠지요 한번도 접해보지못한사람에게는 선택지 자체가 없습니다. 알고있는 정보가 아예없으니 일반사람들의 기본상식선에서 생각할수 있는 방법도 생각할 수 없어져요ㅜㅜ 슬프게도 당장 저희 할머니만해도 동사무소에 전화하는 법도 모르십니다 알고있는 정보가 굉장히 단편적이게 됩니다 트로트 채널이 몇번인지는 귀신같이 아시지만 한전이 몇번인지는 모르세요 ^-ㅜ... 어릴때부터 친구도 미디어도 없이 할머니랑만 지냈다면 아주높은확률로 지나가는 노인정다니는 신세대 할머니보다 정보력이 못할겁니다... 하물며 시골인데 동네가 좁으면...음... 배민키면 롯데리아 밖에 없을수도요 ^-ㅜ 생각보다 우리주변을 조금만 벗어나면 이런곳..많습니다... 당연히 일자리도없어요ㅜ....(충격실화) 아이가 자라게 도움을 주는 첫번째사회는 가정이고 두번째 사회는 학교였을텐데... 수는 그 어디에서도 제대로된 도움을받지 못했겠네요 오랜기간.... 거기에 꾸준히 폭력에 체념을 학습했다면 집안일과 공부는 둘째치고 그냥 집가서 학폭의 흔적을 숨기는게 아주아주 최선의 노력을 한걸수도 있습니다... 당장 죽고싶고 내일 눈뜨고 싶지않은데 일상을 감내하기 위해 온갖에너지를 다써야했을테니... 수가 마지막에 교회의 도움을받아1~3년치 요양비를 보조받았다는 부분을 보고 바로 나쁜 결심을 먹겠구나 싶었습니다.... 가장행복할때 불행해졌고 다시 행복해지기 무서우니 자신이 최대한 할수있는 조치를 취했을때 편해지고 싶었구나 다시 불행해지는게 남아있는 사람을 신경쓰지 못할만큼 무서웠구나 싶었네요....개인적으로 이 에피소드 부분이 공을 간호하며 눌러온 본인의 우울감이 걷잡을수없이 커져서 극히 충동적이게 된 것같아보여서 너무 슬펐어요 흑흑... +)그리고 음... 이건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대입부터 대학시절의 철없는 수의 모습은 공이 바라던게 아닐까 싶네요... 남들처럼 놀고 과제도미루고 살아가는걸 감내하기 벅찼던 상대에게 좀 괜찮아졌다고 독종처럼 살아가길 원하지 않았을듯 합니다.... 약간... 공부못해도 건강하게만자라다오mood 공은 적어도 평범한 일상을 보내봤고 수는 그 부재가 크니까 그걸 알고 그렇게 키우(?)고 있는게 아닌지 싶은 생각이... ㅎㅎ.... 공부모님이 최선을 다해 양지바른곳에서 공을 튼튼(??)하게 키우셨고 사랑받아보고 받아봤기에 베푸는 방법도 아는 공이 수에게 오랜시간을걸쳐 스스로+서로에게 사랑하는법을 알려주는게 외전의 내용인것 같아요! 뭐... 악역들의 개연성이나 이거저거 음...그래요 소설이니까 그런장치적요소로 뭐... 네....서울에서 또 마주쳤겠지요 허허 쪼끔 흐린눈하며 봤습니다 ^-ㅜ 아고... 읽으면서 114 번호도 못누르는 할머니 생각도 나고... 이래저래 생각나는게 많아서 댓글이 길어졌네요....

    did***
    2026.01.2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fls***
    2026.01.10
  • 4권 쿠폰 달고갑니다 사용하시고 댓글 남겨주세요 8J3Q-8FV8-9BWB-BDE8-SSMV

    dow***
    2026.01.09
  • 늘상 불행했던 아이와 갑자기 불행을 만난 소년들의 우정에 가까운 사랑 이야기..지독한 가난과 괴롭힘이 소극적인 착한 인간을 얼마나 미성숙하게 만드는지 느끼게 하는 수, 지능과 감성이 태어날 때부터 뛰어난 인간이 사랑마저 많이 받고 자라면 어떤 모습이 되는지 보여주는 공. 수의 매력은 무엇인가? 그나마 외모? 그런데 희다는 것 외에 딱히 묘사가 없어 찾을 수가 없음. 그냥 수를 사랑하는 공이 이 세상 인성이 아님. 그래도 불행을 겪는 수와 공의 감정과 심리에 대한 표현이 나쁘지 않고 별 사건은 없으나 일상적인 에피소드가 소소한 의미를 부여하여 끝까지 읽게는 됨.

    gre***
    2026.01.06
  • 1권의 시작은 좋았는데 상황이 너무 힘들어요. 나아지는 게 없어서 그런가 차라리 외전이 더 좋았어요.

    son***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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