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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조교, 저택 X!

  • 관심 1,314
  • 또룽 저자
텐시안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300 ~ 3,000원
전권
정가
7,100원
판매가
7,1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7.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58939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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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 BL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모럴리스, #하드코어, #더티토크, #SM, #절륜공, #능욕공, #도구플, #요도플, #배뇨플, #관장플, #시오후키, #피스트퍽, #원홀투스틱, #음란수

*주인공(공) : 유시안.
알파. 연우의 서방님. 늘 잘못을 저지르는 연우를 너그럽게 조교해준다.

*주인공(수) : 연우.
오메가. 아버지의 부탁으로 아무것도 모른 채 저택 X에 발을 들인 후, 여러 사람들에게 능욕당한다.

*이럴 때 보세요 : 부잣집 도련님이 쾌락 앞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사람이 아닌 오메가로서 능욕당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너같이 자존심 센 애들은 원래 이름 그대로 불러주면서 능욕하는 게 더 꼴리거든.”
절정조교, 저택 X!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도구플, 요도플, 배뇨플, 스패킹, 피스트퍽, 시오후키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으, 아으, 나한테, 나한테….”

아버지의 부탁으로 한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 연우는 갑자기 마취총을 맞고 쓰러진다.
그리고 깨어났을 때는 이미 세계에서 손꼽는 포르노 제작사인 저택 X의 오메가가 된 뒤다.

“으, 힉, 아, 아, 아, 아악….”
“우으, 아다 자지. 구멍 좁다아.”
“우, 후윽, 후윽!”
“흐, 귀여워. 이제 입에서 서방님 소리만 나올 때까지 질리도록 괴롭혀줄게.”

그때부터 연우는 서방님인 시안을 포함한 여러 알파들의 암캐로 살게 되는데….

***

“제가 들어오면, 항상 이렇게 있어 주세요.”
시안이 연우의 배 아래에 손을 넣어 휙, 들어 올렸다. 그러자 엉덩이는 위로 바짝 솟아 분홍빛 말캉한 구멍과 자지까지 내보였고, 얼굴은 침대에 푹 처박혔다.
“오자마자 좆부터 처박고 싶은데, 게으름 피우고 있으면 짜증 나니까요.”
“우악, 악, 아!”
시안은 갈고리 모양으로 손을 굽혀 방광 쪽으로 푹푹 빠르게 흔들었다. 시안의 침이 섞인 씹물이 손가락을 타고 흘러내렸다. 흐엉, 앙, 앙, 연우는 폭력적으로 변한 손길에 서러운지 또 눈물을 흘려대며 발로 침대를 밀어냈다.
“시발년, 또 흘리지. 문밖에서도 냄새가 질질 새더라.”
짜악! 씹물이 손가락을 지나 손바닥까지 적실 때를 기다렸다가, 시안은 연우의 사타구니를 힘껏 올려 쳤다. 불알이 터질 것처럼, 배까지 싸하게 울릴 정도로 강한 손길이었다.
“우익, 히익, 악…! 아악…!”
너그러운 그의 서방은 그 정도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묵묵히 훈육을 이어나갔다.
“싸구려처럼 굴어줘요, 여보. 응? 내가 오면 꼭 이 퉁퉁한 궁뎅이를 쳐들고 자지 받을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해요.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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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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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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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는데 표지 진심 너무너무너무 장벽이에요 저런 표지 할빠에야 걍 챗지피티 돌려서 아무 저택 일러 하는게 나을거같아요ㅠㅠ

    961***
    2026.10.29
  • 뇌가 녹아버려 자극을 느끼지 못하던 저에게 내려진 빛과 같은 작품입니다.. 알파길들이기편 좋았어용! 오메가보다 왠지 더 세게 굴리고 모욕하고 하는게 있네요 오메가들도 엄청 굴렸는데 알파에겐 더 가차없어서 괜찮은가 싶다가도 점점 그마저 즐기는 알파를 보며 그래 네가 행복하다면 됐지..하며 저도 즐기게 되었습미다 갠적으로 소모품 취급의 끝이라고 생각하는 소재랑 앞부분의 조교가 인상깊었어요

    kat***
    2026.10.11
  • EH8A-YK5V-JRDC-QYPU-Z6ZK 1권 코드

    jin***
    2026.09.27
  • 진짜다좋은데 표지뭔가요..? 미인수 키워드에 의구심이 자꾸 ㅜㅜ

    ede***
    2026.07.31
  •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까

    goa***
    2026.07.25
  • 시집다감 뇌 살살 녹는다

    qwa***
    2026.07.17
  • 늘 돌고돌아 여기.. 어딜가도 만족하지 못했던 나.. 내집마련 성공!

    gks***
    2026.07.16
  • 다시한번 머리에 넣는다 나는 모든 플랫폼의 구매 읽기 저장 등등 내역을 죽기전에 꼭 전부 삭제하고 포멧한다

    gun***
    2026.07.03
  • 내가 진짜 엄청 빻취다 하면 이 작가님 작품 웬만하면 다 재밌음 솔직히 음란도령이랑 능욕공장 2권후반 외전이 더 취향이긴 한데 이것도 볼만함 다만 이 작품은 미래에 태어날 아기가 조금 불쌍해짐...

    hwa***
    2026.06.30
  • 2권서 vr로 형수랑 하는거 진짜 개대꼴임

    gim***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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