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e북현대물

검은 터널

  • 관심 14
  • 최지원 저자
텐북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800원
판매가
3,8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3.04.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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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2.7만 자
  • 8.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387651
U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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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판타지물, 초월적존재, 전생/환생, 동거, 소유욕/독점욕/질투, 다정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녀, 순진녀, 동정녀, 애잔물

* 남자주인공
진 (나이 미상) :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위기에 빠진 초은을 구해 준 인물. 구원의 대가로 초은을 사로잡은 그는 산속 깊은 곳에 위치한 대저택으로 초은을 데려간다. 하나부터 열까지 온통 의문스러운 남자.

* 여자주인공
윤초은 (20세) : 고등학교 졸업 직후, 집이 무너져 유일한 가족이었던 할아버지를 잃었다. 이름 모를 후원자가 보내는 후원금으로 하루하루 연명하듯 살아가고 있다. 지긋지긋한 불행과 외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는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 집착으로 점철된 사랑이 긴 시간을 돌고 돌아 마침내 결실을 맺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나는 숭고하지 않은 신이야.”
검은 터널

작품 정보

스무 살 생일, 초은이 홀로 지내던 낡은 고시원에 불이 번졌다.
거대한 화마가 팔을 벌려 위협하는 가운데,
불길을 헤치고 초은에게 다가온 한 남자.

“널 구해 주면 난 뭘 얻는데?”
“…네?”
“목숨을 구해 주는데 마땅히 대가가 있어야 하지 않아?”
“사, 살려만 주시면 뭐든 할게요.”

이 불바다에서 안전하게 나갈 수만 있다면,
설령 남자가 악마라 해도 상관이 없었다.

“그냥 나랑 내 집에서 살면 돼.”
“…네?”
“같이 살자고. 내 옆에 있으면 너도 사는 게 편해질 거야.”

그렇게 시작된 음험한 동거.
음습한 행위를 요구할 거라는 생각과는 달리
진은 초은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었고,
초은은 진이 선사하는 다정함과 안락함에 하루가 다르게 익숙해져 갔다.

진은 초은에게 은인이었고, 보은의 대상이었다.

그의 정체를 알기 전까지는.

* * *

그러니까 숨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 내 권속이 되어 살아.

나면서부터 외롭지 않은 적이 없던 아이였다. 늘 정에 굶주리고 사람을 그리워했지.
그러한 까닭으로 가족이라는 결속은 그녀가 절대 거부할 수 없는 것이었다.

진이 손수 만들어 준 안전하고도 따듯한 울타리는 평생 그녀를 묶어 둘 올무가 될 것이다.

작가

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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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baragi.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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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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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드게임 재밌게 봐서 이 책도 샀는데 너무 지루하고 재미 없었어요. 아... 문장력이나 표현력은 정말 좋으신 거 같은데 흐름 자체가 굉장히 루즈하더라고요. 그리고 중반쯤에 여주 행동 보고 진짜 저능아 백치 같아서 짜증이 날 정도로 팍 식었어요. 며칠 못 먹어서 굶주린 건 잘 알겠는데 아무리 그래도 다 큰 성인 여성이 죽 쏟았다고 다리로 바닥 차면서 애처럼 엉엉 울고 빨리 먹여달라고 팔을 파닥거리고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지루하던 와중에 수동적이고 스스로 생각을 못하던 사람이 저런 행동까지 하니까 뒷부분 읽기가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한권짜린데도 며칠 내도록 끊어서 읽었는데 재미가 넘 없었습니다... 많이 아쉬웠어요ㅠㅠ

    ikh***
    2026.07.08
  • 매우 인간적인 신이 인간을 사랑하여 계속되는 삶 속에서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이야기 입니다. 심심한 듯 하면서 자주 접하는 소재이긴 한데, 잔잔하게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여주나 남주 각각의 매력이 많이 보이진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가독성이 좋아 쉽게 읽힙니다.

    mon***
    2023.07.27
  • 현대물보다 사극이 더 좋았어요~^^

    aaa***
    2023.07.26
  • 스프덜친 라면맛..

    min***
    2023.05.08
  • 뭔가 장애물이 외부적 요인이 아니라서 그런가 약간 밍밍한 맛이 있지만 재밌게 읽었슴다.

    pio***
    2023.04.26
  • 잘봤습니다 뭔가 심심합ㄴ디ㅠ

    un4***
    2023.04.25
  • 역시 인외존재는 개취가 아니였구나… 여주 도대체 뭔 잘못을 했길래 ㅠㅠ

    ana***
    2023.04.22
  • 잘봤어요~ 뒷얘기도 궁금해요 외전주실거죠?

    zen***
    2023.04.21
  • 이야기가 촘촘하게 잘 짜여있어요 뒷부분에 나오는 반전들 때문에 빨리 넘기면서 봤네요~ 처음부터 떡밥이라 재탕하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씬도 은근히 많았는데 찰져서 재미있게 봤구요 뭔가,,,묵직한 여운이 남네요~~

    swe***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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