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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소설에서 구원하고 도망칩니다 상세페이지

무협 소설에서 구원하고 도망칩니다

  • 관심 7,098
텐시안 출판
총 716화
연재
  • 매주 월, 화, 목, 금 / 오후 4시 연재
공지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4.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38777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무협 소설에서 구원하고 도망칩니다 716화
    • 등록일 2026.06.25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무협 소설에서 구원하고 도망칩니다 715화
    • 등록일 2026.06.23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무협 소설에서 구원하고 도망칩니다 714화
    • 등록일 2026.06.19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무협 소설에서 구원하고 도망칩니다 713화
    • 등록일 2026.06.16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무협 소설에서 구원하고 도망칩니다 712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무협 소설에서 구원하고 도망칩니다 711화
    • 등록일 2026.06.05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무협 소설에서 구원하고 도망칩니다 710화
    • 등록일 2026.06.02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무협 소설에서 구원하고 도망칩니다 709화
    • 등록일 2026.06.01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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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무협/빙의물

*작품 키워드: #무협 #구원튀 #다공일수 #죽은척하는수 #뼈저리게후회공 #후천적광공 #광공제조기수 #도망수 #신분위장수 #연기수 #능력수

*수: 단정우
천 편이 넘는 대하 무협 소설 <절대검성>에 빙의해 기연으로 독보강호할 능력을 얻었다. 기본적인 선의가 있는 인물로, 아꼈던 소설 속 인물들이 더 나은 방향으로 가도록 도와주며 보람을 느낀다. 장난기가 많고 능글맞다.

*공1: 초잔여
나라를 구했으나 우연히 구한 비급으로 인해 멸문한 산서초문의 마지막 후계자, 별호는 혈견휴(血見休)이다. 무림인을 증오하며 보는 사람마다 닥치는 대로 죽이는 사파의 복수귀. 항상 흑립을 쓰고 다니며 타인에게 배타적이고, 선의를 믿지 않는다.

공2: 우세현
파천맹을 이루는 육대 세력 중 하나인 야현문의 문주, 별호는 교룡(蛟龍)이다. 사파의 고수답지 않게 온화한 성품이나 교활하고 잔혹한 면모 또한 존재한다. 빈농 출신이나 누구보다 귀족적인 취향을 가지고 있고, 우아한 귀공자 같은 외양을 지니고 있다. 파천맹주 위를 노리는 야심가.

공3: 육유
파천맹을 이루는 육대 세력 중 하나인 무한육가의 가주, 별호는 파천성군(破天星君)이다. 단정한 군자를 위장하고 있으나 사실은 거리낌 없이 사람을 패로 쓸 줄 아는 자이며, 아무리 아끼는 자라 해도 이득을 위해 버릴 수 있는 비정한 성품을 가지고 있다. 우세현과 파천맹주 위를 다투고 있다.

공 4 : ??

(작품이 진행되며 공 소개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이럴 때 보세요: 무협에 빙의한 능력수가 소설 속 등장인물들을 하나둘씩 광공으로 만드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원하는 게 나 그 자체인가? 그럼 주겠다.
무협 소설에서 구원하고 도망칩니다

작품 소개

즐겨보던 무협 소설 <절대검성>에 빙의했다.
검성총의 이름 모를 무인으로 눈을 뜬 ‘단정우’는 기연을 얻은 후 좋아하던 소설 속 등장인물들을 도우려는데….

“너는 미치광이군. 아니면 고리타분한 정파인이거나.”
“사람이 사람을 돕지 않으면 그 누가 구원한단 말인가?”

어쩌다 보니 그네들 인생까지 구원해 버렸네?

“협이 없으면 그건 무협이 아니지.”

서서히 바뀌어 가는 그들의 삶.
단정우는 그 사실에 보람을 느끼지만 뜻밖에도 오해가 쌓이게 되고.

‘내가 빙의한 게 남궁세가 대공자의 몸이었다고?’

“한 가지만. …가면을 벗어주십시오.”
“싫다면 억지로 벗길 건가?”

결국 단정우는 자신이 구원한 자들의 손에 오해 혹은 실수로 죽는 방식으로 도망치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무공의 부작용이 나를 덮치는데.
미치지 않기 위해서는 죽은 척하고 여러 사람의 인생을 연기해야 한다.

갑자기 눈이 돌아 쫓아오는 이들.

“나를 부인이라 불렀으면 낭군은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내가 정녕 미친놈 제조기란 말인가? 단정우는 무사히 이들의 추적을 피할 수 있을까.

작가

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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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4,41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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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 동안 이 소설을 읽은 독자로서 처음으로 리뷰글을 남깁니다. 이 글을 읽고, 작가님이 단점을 줄여주셔서 조금이라도 이 소설이 사람들의 사랑을 더 받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래는 글자수를 위해, 반말로 작성했습니다. 이 소설은 다중인격+무협+BL이라는 매력적인 소재를 다룬다. 문제는 그 장점들보다 단점이 연재를 할수록 도드라져 연독자들 수가 줄어든다는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우선, 작품 화수마다 따로따로 논다.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 갑이 했다고 한 일이 다음화에서는 을이 했다고 나오고, A라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설명하면 몇화 뒤에 A가 아닌 B가 일어났다고 한다. 그럼 물음표가 떠올라 이전화가 수정되었나? 싶어서 삭제하고 다시 다운받으면 그것도 아니다. 그리고, 설명 분량이 너무 왔다갔다 한다. 예를 들어, 캐릭터 심리를 위해 2화 이상을 할애하고, 이걸 또 다른 캐릭터 관점에서 2화 분량으로 다시 푼다. 이건 그렇다 할 수 있다. 그만큼 심리가 중요하다는 작가 나름 싸인이니(그리고 개인적으로, 로맨스 관련 장면에서는 서로다른 시점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한다 이 작품에서는 그 다른시점에서 갑에게는 A사건 을에게는 B사건으로 보여지는 건 가볍게 무시하자). 그런가 하면 또 다른 때에는 캐릭터 심리를 생략하고 그냥 행동하게 만들어서 얘가 왜 이래? 라고 당황하게 만든다. 이게 순문학이나 20년 전 웹소였으면 이 캐릭터의 심리를 추측하는 재미가 있었겠지만 지금은 20년대다. 독자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걸 좋아하는 최신 트레드에는 맞지 않는다. 이 캐릭터가 왜 이렇게 행동했는지 몇화 만에 다시 나오면 독자의 답답함이 사라지겠지만 한 100화 이후에 그 이유가 설명된다는게 또 다른 환장 포인트다. 떡밥 처리방법도 문제다. 이게 엄청 중요한 물건이야! 중요한 인물이야! 중요한 소재야! 하고 강조하고 100화 넘게 두번 다시 등장하지 않는다. 떡밥회수 좋아하는 독자들은 여기서 다 떨어졌을 것이다. 그치만 뭐 이건 아직 연재중이니까 차후에 잘 회수만 한다면 충분히 커버할 수 있을 거다(라고 믿고 싶다). 작가가 무협 장르를 잘 살리지 못한다는 것도 단점이다. 실제로 다른 무협작품은 캐릭터 경지 올리는 거에 머리 위에 꽃이 피고 심상이 변하고 그런 묘사를 생생하게 잘해주어 경지 올리는게 그만큼 힘들고 중요한 사건임을 알리지만 이 소설은 그런거 없다. 그냥 어느순간 경지 올랐고 그냥 강해진다. 그리고 무협이라는 장르가 사실 알 사람들은 잘 아는 장르지만, 어떻게보면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는 장르라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은 거기에 들어가는 각종 용어를 모른다. 그런데 뭐 이 소설은 사실 껍데기만 무협이고 뒤로 갈수록 무협이 큰 요소는 아니라는게 느껴져 모르는 단어는 추측하며 넘길 수 있다. 문제는 소설의 중요한 요소가 되는 무협 설정도 자세히 안푼다는 것이다. 대표적인게 주화입마인데, 이것 때문에 주인공이랑 주변 인물들이 각종 미친 짓을 벌인다. 그런데 주화입마가 정확히 뭐고 왜 이것 때문에 미친 짓을 하는지 설명이 없다. 그냥 사람 미친 짓하게 만드는 상태이상, 이라는 암시만 있다. 이쯤되면 그냥 작가가 원하는 전개 만드려고 넣은 데우스엑스마키나 장치인가 싶다. 무협 파는 사람 중에 주화입마가 어떤 상태인지 모르는 사람 없다? 이것도 옛날 얘기지 요즘 주화입마 설정은 작품마다 천차만별이다. 어떤 곳에는 걸리자마자 기경팔맥 뒤틀려서 무림인으로서의 사망 혹은 식물인간 설정인가 하면 어떤 곳에서는 심마보다 약간 심한 상태이상이다. 설명도 없이 주화입마라는 상태이상을 부여하니 캐풍 아닌가하고 느낀게 한두번이 아니다. 설명 부족한 것은 또 이 작품에서 절대지경에 오르는 것의 의미이다. 연재 초부터 독자들이 제일 기대하는게 주인공 절대지경에 오르는 거고 실제로 작품 속에 누군가는 절대지경에 오르지만, 어떻게 올랐는지 설명은 없다. 그냥 나만의 도를 완성하란다. 이거 떡밥이라 그런거 아님? 싶지만 그럼 최소한 주인공이 이게 어떤 의미인지 고민하는 태도라던가 그런걸 넣어야 하지 않나 싶지만 그런 것도 아니다. 이 정도면 주인공이 방법 다 알고 언제든지 오를 수 있는데 그냥 풀어야할 얘기가 있어서 안오르는가 싶다. 아님 작가가 다들 알겠거니하고 설명 안하거나. 무협 모르는 사람들에게 너무 불친절하다. 작품 내적인 단점들은 사실 이게 다가 아니지만, 사실 이런 단점들은 뭐 그려려니 넘기거나 그렇다 칠 수 있다. 원래 웹소설이란 연재하면서 설정, 전개 바뀌는게 흔하고, 뇌빼고 보는 것도 많으니까. 이런 단점 가진 다른 작품들이 아예 없던 것도 아니다. 그리고 이런 마이너한 소재들 다루는 작품도 있어야 나중에 다양한 소재를 가진 작품들도 나오거나 성공할 수 있으니까, 라고 개인적으로 느낀다. 사실 제일 큰 문제는 작품 외적인 작가님의 성실성이다. 작품 소개에는 주4일에 4시라고 적혀있지만 이건 그냥 넣어야해서 넣은 느낌이고 전혀 지켜지지 않는다. 휴재 후 복귀하면 얼마 동안 지키시지만 오래 못 간다. 지각은 기본이고 아예 화수가 안나올 때도 있고 심하면 주1회 연재한다. 심지어 공지나 설명도 없다. 사과도 없고, 어차피 돈 내고 볼 사람들 보니까, 내가 언제 연재해든 상관 없잖아? 라는 마인드가 있는지 의심된다. 그냥 변덕적이고 예측 불가한 주인공이랑 똑같아서 비규칙적이고, 읽는 독자들 환장하게 만든다. 그래서 그렇게 연재한게 작품성이 좋나? 싶으면 저 위의 작품 내적 단점들을 다시 보면 된다. 아니면 검수도 안된 오타들이나. 솔직히 말해서, 지각과 자체휴재 때문에 떨어져나간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 생각된다. 아마 읽는 많은 분들이 이것 때문에 작가 연재 따라가지 않고 몇화 쌓인 이후에나 읽을 거다. 이 정도면 그냥 재충전하고 성실연재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지만 그러지도 않는다. 아마 이렇게라도 독자들은 빨리 읽고 싶어하겠지, 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글쎄. 내 생각은 그렇지 않다. 연재주기 써있는게 장식품은 아니니까. 저것도 독자와의 일종의 암묵적인 약속인데 작가는 그걸 지킬 마음이 1도 없다고 느낀다. 연재 초기에니 SNS에 사과글을 올렸지 요즘은 그런 것도 없다. 조금 두서없게 쓰고 여기까지 읽는 사람들은 드물겠지만, 이 소설의 단점을 솔직히 적고 싶었습니다. 작가님이 연재를 하는 것에만 급급하시지 말고, 지금까지 작성한 부분을 차분히 돌아보시며 정리하시는 시간을 가지셔서 작품 내외적 단점을 고쳐주셨으면 합니다. 몇몇화는 제가 10번 넘게 다시 볼 정도로 아름답게 쓰시는 분이, 다른 화에서는 다른 사람이 썼다고 의심하게 만드는게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이게 웹소설이고 팬픽이나 AU가 아니라는 걸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평가로는, 전반적으로 킬링타임으로, 그리고 완결 다끝나고 난 후에 용두사미 아닌게 밝혀지고 읽는 걸 추천하는 웹소입니다. 아마 작가님이 단점을 수정하지 않는 이상, 저한테는 그런 평가로 남을 소설입니다.

    ica***
    2026.06.29
  • 엄.. 잘 모르겠다 너무 어지러움 샤갈ㅜㅜ

    bbz***
    2026.06.26
  • 그냥 무협으로도 매력없고 100화까지갔지만 별 재미를 못느낌. 무엇보다 주인공이 하나도 매력적이지않음.

    uus***
    2026.06.18
  • 읽어보니 의식의흐름처럼 쓰여있다, 번역본 같다, adhd같다는 리뷰에 백번 공감하게 됐어요. 잘 정돈하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글이 정리가 안 된 느낌...? 사건을 전개에 녹여내서 독자가 알 수 있도록 풀어내야 하는데, 전말을 아는 인물을 등장시켜서 구구절절 주입식으로 설명하니까 흥미가 팍 식네요.

    shj***
    2026.06.14
  • 최신편까지 따라왔는데 다음편이 없어요 이상하다.. 월화목금연재면 4편이 더 있었어야 했는데.... ㅠㅠ

    lin***
    2026.06.11
  • 그래서 본처가 누구인가요...

    woa***
    2026.05.25
  • 이게 진짜 무협소설이야~~~ 초반에 좀 설명 해야될 게 많아서 늘어지는데 그 부분만 넘기면 정말 슉슉 읽혀요 무협물 처음 보는 분들은 비추...

    aor***
    2026.05.15
  • 글이 되게 의식의흐름처럼 쓰여있서요 내용? 스토리 흐름따라가기 되게힘듬..내용만 보자면 재미는 있는거같은데... 뇌에 힘주고 읽어야하는

    gar***
    2026.05.08
  • 재밌다 재밌다 해서 계속 도전하고 있는데 10화 이상 넘어갈 수가 없음... 나도 초잔여가 누군지 알고싶다...

    eun***
    2026.05.08
  • 진심 내가 본 벨소설중에 원탑이라할수있을 정도로 재밌는 소설이고, 이정도로 무협같은 웹소설은 없을것같아요. 이런 류의 소설을 좋아하는 나는 비교적으로 재밌게 읽었어요. ㅎㅎㅎㅎㅎ 다시 재탕해야지

    dun***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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