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근묵자흑 (외전증보판) 상세페이지

근묵자흑 (외전증보판)

  • 관심 197
텐시안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1,200 ~ 3,500원
전권
정가
10,000원
판매가
10,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6.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389556
UCI
-
소장하기
  • 0 0원

  • 근묵자흑 (외전증보판) (특별 외전2)
    근묵자흑 (외전증보판) (특별 외전2)
    • 등록일 2023.06.14
    • 글자수 약 5.1만 자
    • 2,000

  • 근묵자흑 (외전증보판) (특별 외전1)
    근묵자흑 (외전증보판) (특별 외전1)
    • 등록일 2023.06.14
    • 글자수 약 3.2만 자
    • 1,200

  • 근묵자흑 (외전증보판) 2권 (완결)
    근묵자흑 (외전증보판) 2권 (완결)
    • 등록일 2023.06.14
    • 글자수 약 10.5만 자
    • 3,500

  • 근묵자흑 (외전증보판) 1권
    근묵자흑 (외전증보판) 1권
    • 등록일 2023.06.15
    • 글자수 약 9.2만 자
    • 3,3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복수, 질투, 소꿉친구, 친구>연인, 라이벌/열등감, 배틀호모. 일공이수, 서브수있음, 다정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연하공, 사랑꾼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남공, 미인수, 다정수, 소심수, 연상수, 짝사랑수, 굴림수, 개아가수, 집착수, 공시점

*공 : 임성준- 본래 남에게 관심이 없는 성격이지만, 지환의 애인인 서율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결국 지환과 서율 사이에 관여하게 되고, 이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온다.

*수1 : 신서율- 지환의 애인. 오랜 시간 동안 지환에게 성적으로 학대를 당한다. 포기하는 게 익숙한 삶이었지만, 성준을 만나고 서율의 인생에도 빛이 찾아온다.

*수2 : 이지환- 성준과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친구. 서율을 곁에 두고 성적으로 학대한다. 하지만 성준이 서율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뒤, 그들의 사이도 균열이 생긴다.

*이럴 때 보세요: 눈을 뗄 수 없는 일공이수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형. 이지환 말고 진짜 내 애인 할래?”
근묵자흑 (외전증보판)

작품 정보

※본 작품은 모럴 없는 캐릭터 및 합의되지 않은 관계와 폭력적인 상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사건 등은 실존하는 것과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내 오래된 친구인 이지환. 그리고 그의 애인인 신서율.
껍데기는 이지환의 애인이지만, 신서율의 처지는 창부와 가까웠다.

“오늘따라 왜 이렇게 조여. 구멍에 힘 안 풀어?”
“으윽…으! 자, 잠깐만.”
“그러게 평소에 잘 좀 풀고 있으라니까 며칠 안 했다고. 나태해져선.”
이지환이 손을 치켜들었다. 머리채를 붙잡고 쿵, 밀어붙이자 가느다란 몸이 바들거리며 떨렸다. 온몸이 새파랗고 빨간 게 하루 이틀 있었던 폭력은 아닌 듯했다.

굳이 말하자면 나는 방관하는 쪽이었다.
타인의 섹스에 익숙한 편이기도 했고, 애초에 나는 남 일에 관심을 가지는 성격이 아니었다.

하지만 상냥하고 유순한 신서율은 저항 한 번 하지 못하고 당하기만 할 뿐이었다.
타인의 일에 간섭한다는 건 참 성가시고 귀찮은 일이지만….

“하, 저 창놈 새끼가 결국 내 친구도 자빠트리네. 그렇게 하게 해 줘도 모자랐나. 임성준 어때? 해 보니까 내 말대로 끝내주지 않던?”
“마음에 들면.”
“어?”
“그럼 나한테 줄래?”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어졌다.

작가

쵸쵸영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안녕하세요, 쵸쵸영입니다. 항상 보고 싶은 글을 자급자족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소유의 끝 (쵸쵸영)
  • 근묵자흑 (외전증보판) (쵸쵸영)
  • 상부상조 (쵸쵸영)
  • 봄이었다. (쵸쵸영)
  • 순진한 양인 척! (쵸쵸영)
  • 뒤바뀐 나날 (쵸쵸영)
  • 오월동주 (쵸쵸영)
  • 유희 (쵸쵸영)
  • 평범한 나날 (쵸쵸영)
  • 황금늑대 (쵸쵸영)
  • 우울한 나날 (쵸쵸영)

리뷰

4.6

구매자 별점
28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bc***
    2026.04.13
  • 사놓고 묵혀두고 있다가 읽기 시작하니까 진짜 순식간에 읽었어요. 본편은 2권짜린데 이렇게 꽉 차있는 글은 오랜만에 읽은 듯. 리뷰 대부분에서 말씀하신것들처럼 메인수는 정말 매력이 없네요^^;; 저도 메인수 나올때는 대부분 사선으로 읽었습니다...ㅎ 지환이 나올때가 밀도있게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어요. 다른분들은 지환이가 밀려서 아쉬워하시긴하는데 전 읽으면서 약간 반대로 느꼈어요. 지환이가 찐이라고ㅎㅎㅎ 제 좋을대로 생각하는걸수도 있는데 실제 성준이의 타입도 지환이었고 가장 가감없이 꾸밈없이 서로를 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지환이가 더 성준이와 맞다고 생각했어요. 아무래도 서율이는 감정교류도 좋지만 책임감 때문이라는것도 있을거라고 봤고요. 진짜로 서율이가 홀로서기가 되고 떠나겠다고 하면 성준이가 더 쉽게 놓아줄 쪽은 서율이라고 생각했습니다ㅎ 서율 쪽이 그럴리가 없긴하겠지만요. 어쨌든 정말 이구역의 공편애자라고 하면 지지않을 자신이 있는 저라서ㅎㅎ 엄청나게 재밌게 읽었어요.

    sos***
    2026.03.15
  • 공의 각각의 수에 대한 애정방식도 전개방식도 달라서 좋았어요 솔직히 애정의 크기나 방식이 차이가 없지않은데 이지환이 매달리고 질질 끌려서 더 맛있는 관계라 생각해요 아무래도 과거 행적이 있다보니 어쩔수없는거겠죠 사랑받고 싶어서 세컨드라는 자리에 숙이고 들어갔지만 우선순위(여행이나 기념일 등등)에서 밀리는거 보니 좀 씁쓸해보여요 원래 공맘이라 일공다수 소설읽으러 왔다가 수를 마음에 품고갑니다... 지환아 걱정마라 외모는 한평생 간다... 임성준 : 큭큭 그 외모가 시들면 버려주지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너무나도 취향이었다고 한다

    rud***
    2026.03.0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ap***
    2025.10.18
  • 선구매 후리뷰우우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d***
    2025.10.10
  • 서율이도 지환이도 괜찮게 봤는데 일방적으로 서율이 욕이 많은게 이해안감ㅋㅋㅋ 애초에 세컨드 자리에 만족하고 옆에 있겠다고 스스로 선택한건 지환이고 서율이가 허락해 줬기에 가능한 관계임 공이 지환이한테 똑같은 크기의 사랑마저 주면 말이 안되는거죠... 쓰레기수는 업보 때문에 깔리고 구르는게 제맛인건데 지환이 취급 별로라고 서율이 욕하는건 뭔가싶음 나도 지환이쪽을 더 매력적이라고 느끼긴했지만 서율이도 보살처럼 느껴지고 오히려 이지환이 존심 죽여가면서 사랑 갈구하는게 좋던데 이입해서 무조건 사랑을 보상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아무튼 작품 자체는 재밌게 봤습니다

    hak***
    2025.06.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opi***
    2025.02.22
  • 이거보고 제 취향을 깨달았어요...전 쓰레긴가봐요..... 쓰레기수가 더 좋아ㅜㅜ 서율이보다 지환이가 더 좋아요ㅜㅜㅜㅜㅜ흑흑

    wis***
    2025.02.21
  • 1권에서 서율이가 너무 안타까워요 더 행복해졌으면 ㅜㅜ

    qwe***
    2025.02.11
  • 개정판 내주셔서 넘 좋아요......

    zzz***
    2025.02.0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살귀 (테하누)
  • 심연에서는 양을 따라가세요 (카르페XD)
  • 오메가 동식이 (계자)
  • 디자이어 미 이프 유 캔(Desire Me If You Can) (ZIG)
  • 세컨드 하프 (후추스파클링)
  • 삼촌들의 공동육아 (핑크모드)
  • 큐티 스폰서 (똑박사)
  • <더티 클리셰(Dirty Cliché)> 세트 (봄날의복길이)
  • 악의적 유기 (JOEUN)
  • 기억상실 전남친이 옆집으로 이사 왔다 (블라인드래빗)
  • 깊은 산 속 불청객 (블앤톤)
  • 살인마를 짝사랑했습니다 (러바손)
  • 잠재기 (성이수)
  • winter의 자몽쥬스 (안경크리너)
  • <이런 에스퍼는 사양합니다> 세트 (키마님)
  • 로터스 리 (Lotus Lee) (파인애플덤플링)
  • 더티 클리셰(Dirty Cliché) (봄날의복길이)
  • 을께서 가라사대 (박티피)
  • 커피와 캐러멜 (백상아)
  • 알파 전용 사우나 (배덕)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