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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08.2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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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3.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15157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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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 로맨스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첫사랑, 친구>연인, 몸정>맘정, 계략남, 절륜남, 짝사랑남, 순정남, 짝사랑녀, 동정녀, 로맨틱코미디
*남자 주인공 : 강승현 (27세)
예빈과 유치원부터 초, 중, 고를 함께 나온 소꿉친구. 한 번 꽂힌 것에 집착이 심해 어떻게든 얻어 내는 타입. 어린 시절부터 예빈을 짝사랑했다. 진로 설정부터 진학까지, 모든 판단의 기준은 ‘이예빈과 가까이 있을 수 있는가.’
*여자 주인공 : 이예빈 (27세)
학업과 알바, 취업에 매진하느라 연애 한번 해 보지 못한 모태솔로. 마침내 집안 빚이 해결된 터라 그토록 원하던 물류전문대학원에 가게 되어 모교 근처에 자취방을 잡았다. 그땐 몰랐다. 바로 윗집이 섹스에 미친 신음 빌런일 줄은.
*이럴 때 보세요 : 소꿉친구의 엇갈린 짝사랑을 유쾌하게 풀어 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그럼 나랑 해. 나 커.”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첫사랑, 친구>연인, 몸정>맘정, 계략남, 절륜남, 짝사랑남, 순정남, 짝사랑녀, 동정녀, 로맨틱코미디
*남자 주인공 : 강승현 (27세)
예빈과 유치원부터 초, 중, 고를 함께 나온 소꿉친구. 한 번 꽂힌 것에 집착이 심해 어떻게든 얻어 내는 타입. 어린 시절부터 예빈을 짝사랑했다. 진로 설정부터 진학까지, 모든 판단의 기준은 ‘이예빈과 가까이 있을 수 있는가.’
*여자 주인공 : 이예빈 (27세)
학업과 알바, 취업에 매진하느라 연애 한번 해 보지 못한 모태솔로. 마침내 집안 빚이 해결된 터라 그토록 원하던 물류전문대학원에 가게 되어 모교 근처에 자취방을 잡았다. 그땐 몰랐다. 바로 윗집이 섹스에 미친 신음 빌런일 줄은.
*이럴 때 보세요 : 소꿉친구의 엇갈린 짝사랑을 유쾌하게 풀어 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그럼 나랑 해. 나 커.”
층간 신음 해결법
작품 정보
새벽 2시 30분만 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층간 신음.
참다못한 예빈이 정중하게 쪽지도 남겨 보았지만,
돌아온 답변은 오히려 그녀를 자극하고 말았다.
[꼬우면 님도 남자 데려와서 하세요ㅋㅋㅋ]
결국 예빈은 우퍼 스피커를 가진 소꿉친구 승현을
자취방으로 불러 층간 신음 복수전을 기획하지만
정작 엿 한번 먹이고 싶던 윗집 놈들에게는 별 반응이 없고,
“예빈아, 다른 거 틀어 봐. 야한 거 없어?”
“승현아, 주머니에서 리모컨 좀 꺼낼게.”
“……?!”
‘얘는 무슨 리모컨을 팬티 안에…… 허어억!’
리모컨으로 착각해 소꿉친구의 우람한 그것을 쥐어 버리는 대참사가 일어나 버렸다?
*
“내가 더러워서 튼실한 남자 아무나 하나 구해다 매일 하고 만다.”
그렇게 말하는 순간 쪽지를 읽던 강승현의 미간에 얕은 주름이 졌다.
“세상에 미친놈은 많고 그중에 믿을 만하면서 취향인 놈 골라낼 시간 없어서 연애 안 한다며.”
“…….”
“그런데 이제 와서 튼실한 남자 아무나 하나 구해다 매일 할 거라고?”
어지러운 머리를 굴려 강승현이 왜 갑자기 성질을 부리는지 파악하려던 그때,
낮게 깔린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럼 나랑 해. 나 커.”
참다못한 예빈이 정중하게 쪽지도 남겨 보았지만,
돌아온 답변은 오히려 그녀를 자극하고 말았다.
[꼬우면 님도 남자 데려와서 하세요ㅋㅋㅋ]
결국 예빈은 우퍼 스피커를 가진 소꿉친구 승현을
자취방으로 불러 층간 신음 복수전을 기획하지만
정작 엿 한번 먹이고 싶던 윗집 놈들에게는 별 반응이 없고,
“예빈아, 다른 거 틀어 봐. 야한 거 없어?”
“승현아, 주머니에서 리모컨 좀 꺼낼게.”
“……?!”
‘얘는 무슨 리모컨을 팬티 안에…… 허어억!’
리모컨으로 착각해 소꿉친구의 우람한 그것을 쥐어 버리는 대참사가 일어나 버렸다?
*
“내가 더러워서 튼실한 남자 아무나 하나 구해다 매일 하고 만다.”
그렇게 말하는 순간 쪽지를 읽던 강승현의 미간에 얕은 주름이 졌다.
“세상에 미친놈은 많고 그중에 믿을 만하면서 취향인 놈 골라낼 시간 없어서 연애 안 한다며.”
“…….”
“그런데 이제 와서 튼실한 남자 아무나 하나 구해다 매일 할 거라고?”
어지러운 머리를 굴려 강승현이 왜 갑자기 성질을 부리는지 파악하려던 그때,
낮게 깔린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럼 나랑 해. 나 커.”
작가
youn_da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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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구매자 별점
9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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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쌍방삽질을 꽤 오래 끌어서 답답하긴 한데 꿀잼!!
******2024.11.17달달하니 둘이너무귀엽네요ㅋㅋㅋㅋㅋ
sh4***2024.05.26가벼운것같은데 가볍지않은 글이네요ㅎㅎ
psj***2024.01.14저런... 첨 부터 친구가 아니없네욤~~~~~ㅋㅋㅋㅋ
jjo***2023.12.13저런 친구는 어찌 소설에만 있는것인가
rev***2023.12.05귀여워요 20대의 풋풋함이... 저런소꿉친구 나는 왜 없냐
cyj***2023.10.03남주가 다정남이라 좋았어요 ㅎㅎ
pas***2023.09.04흐름이 좀… 밍숭해서 아쉬워요
seg***2023.09.02작가님 현대물 기대하면서 읽어볼게요
rtr***2023.09.01음 뭔가 좀 맹숭맹숭..하달까?
seh***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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