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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07.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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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5.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150014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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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오해, 라이벌/앙숙, 몸정>맘정, 금단의관계, 애증, 직진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까칠남, 평범녀, 동정녀, 순진녀, 쾌활발랄녀,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남자 주인공 : 서도윤. 다른 이들보다 조금은 고약한 성적 취향을 가졌다. 제대 후 돌아온 본가, 제 방에서 야한 동영상 소리와 함께 알몸으로 누워 있는 여자가 누구인진 몰라도 그냥 보낼 정도로 성인군자는 아니다.
*여자 주인공 : 서민주. 재혼한 아빠의 아들인 서도윤을 너무나 싫어한다. 부모님의 부탁에 못 이겨 제대한 서도윤을 맞이하기 위해 오랜만에 본가로 들어오게 된다. 호기심에 도윤의 컴퓨터를 뒤지던 그녀는 야한 동영상이 담긴 폴더를 찾게 되는데.
*이럴 때 보세요 : 오해로 시작되었으나 그것을 기회로 삼아 동생을 성적으로 길들이는 오빠의 배덕감 넘치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내 방에서 보지 벌리고 있어 줘서 고마워, 동생아?”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오해, 라이벌/앙숙, 몸정>맘정, 금단의관계, 애증, 직진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까칠남, 평범녀, 동정녀, 순진녀, 쾌활발랄녀,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남자 주인공 : 서도윤. 다른 이들보다 조금은 고약한 성적 취향을 가졌다. 제대 후 돌아온 본가, 제 방에서 야한 동영상 소리와 함께 알몸으로 누워 있는 여자가 누구인진 몰라도 그냥 보낼 정도로 성인군자는 아니다.
*여자 주인공 : 서민주. 재혼한 아빠의 아들인 서도윤을 너무나 싫어한다. 부모님의 부탁에 못 이겨 제대한 서도윤을 맞이하기 위해 오랜만에 본가로 들어오게 된다. 호기심에 도윤의 컴퓨터를 뒤지던 그녀는 야한 동영상이 담긴 폴더를 찾게 되는데.
*이럴 때 보세요 : 오해로 시작되었으나 그것을 기회로 삼아 동생을 성적으로 길들이는 오빠의 배덕감 넘치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내 방에서 보지 벌리고 있어 줘서 고마워, 동생아?”
새아빠의 개새끼 아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낙서플, 유사근친 등의 호불호가 나뉘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현대물 #유사근친 #자보드립 #더티토크 #낙서플 #구속플 #스팽킹 #분수 #노콘 #입걸레남 #동정녀
‘이런 먹다가 만 밤고구마 같은 동생이 생길 줄이야.’
‘야!’
처음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 사람한테 대놓고 먹다 만 밤고구마라니!
민주는 그날 이후로 좋아하던 밤고구마도 먹지 않게 되었다.
“꼴에 남자라고 분명 야동을 숨겨 놨겠지? 너만의 직박구리를 찾아볼까?”
엄마와 아빠의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서도윤의 제대를 맞이하기 위해 들어온 본가.
암막 커튼을 찾아 도윤의 방에 들어오게 된 민주는 그의 컴퓨터를 뒤지게 되는데…….
***
“울지 마. 내가 말했잖아. 울면 더 꼴린다고.”
“흐읍.”
“이럴 때 어떻게 하라고 가르쳤지?”
다정하기 짝이 없는 목소리로 종용하자, 민주는 지금까지 배운 대로 말했다.
“오빠…… 아랫입으로, 읏, 키스해, 흐응, 주세요.”
“우리 민주가 원하면 해야지, 키스.”
[외전 소개]
“거울 봐 봐, 암캐야.”
“싫, 싫어!”
질끈 눈을 감은 채 고개를 흔든 그녀는 절대 도윤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을 생각이었다. 이미 눈이 돌아간 놈이 어떤 짓을 할지 몰랐다.
“그래? 그럼 어쩔 수 없지. 다음에 같이 보자.”
“……응?”
순순히 물러나는 그의 말이 오히려 수상했던 민주는 저도 모르게 감고 있던 눈을 떠 버렸다. 그때 몸 여기저기에 적힌 글씨를 발견했다.
“……뭐야, 이게.”
놀라 번쩍 고개를 든 민주는 거울에 비친 제 꼴에 덜컥 몸을 떨었다. 과거 죄인에게 낙인을 찍던 것처럼 이마에 크게 ‘암캐’라 쓰여 있는 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다음으로 동그랗게 구멍이 난 옷 틈으로 쏟아지듯 흘러나와 흔들리는 가슴이 보였다. 그곳에 새겨진 단어와 그 아래에 자리한 단어까지 전부 보고 나니, 너무 창피해서 울음이 터졌다.
“씹…… 또 우네, 개꼴리게.”
#현대물 #유사근친 #자보드립 #더티토크 #낙서플 #구속플 #스팽킹 #분수 #노콘 #입걸레남 #동정녀
‘이런 먹다가 만 밤고구마 같은 동생이 생길 줄이야.’
‘야!’
처음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 사람한테 대놓고 먹다 만 밤고구마라니!
민주는 그날 이후로 좋아하던 밤고구마도 먹지 않게 되었다.
“꼴에 남자라고 분명 야동을 숨겨 놨겠지? 너만의 직박구리를 찾아볼까?”
엄마와 아빠의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서도윤의 제대를 맞이하기 위해 들어온 본가.
암막 커튼을 찾아 도윤의 방에 들어오게 된 민주는 그의 컴퓨터를 뒤지게 되는데…….
***
“울지 마. 내가 말했잖아. 울면 더 꼴린다고.”
“흐읍.”
“이럴 때 어떻게 하라고 가르쳤지?”
다정하기 짝이 없는 목소리로 종용하자, 민주는 지금까지 배운 대로 말했다.
“오빠…… 아랫입으로, 읏, 키스해, 흐응, 주세요.”
“우리 민주가 원하면 해야지, 키스.”
[외전 소개]
“거울 봐 봐, 암캐야.”
“싫, 싫어!”
질끈 눈을 감은 채 고개를 흔든 그녀는 절대 도윤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을 생각이었다. 이미 눈이 돌아간 놈이 어떤 짓을 할지 몰랐다.
“그래? 그럼 어쩔 수 없지. 다음에 같이 보자.”
“……응?”
순순히 물러나는 그의 말이 오히려 수상했던 민주는 저도 모르게 감고 있던 눈을 떠 버렸다. 그때 몸 여기저기에 적힌 글씨를 발견했다.
“……뭐야, 이게.”
놀라 번쩍 고개를 든 민주는 거울에 비친 제 꼴에 덜컥 몸을 떨었다. 과거 죄인에게 낙인을 찍던 것처럼 이마에 크게 ‘암캐’라 쓰여 있는 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다음으로 동그랗게 구멍이 난 옷 틈으로 쏟아지듯 흘러나와 흔들리는 가슴이 보였다. 그곳에 새겨진 단어와 그 아래에 자리한 단어까지 전부 보고 나니, 너무 창피해서 울음이 터졌다.
“씹…… 또 우네, 개꼴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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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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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2025.12.03외전 소개는 있는데 왜 외전이 없죠..???
ims***2025.06.252편주세요….??
ha2***2023.12.07남주가 나쁜놈인데ㅋㅋ 입도 더러운데ㅋㅋㅋ 웃김ㅋㅋ 짧아서 생각없이 보기에 좋네요^^
tea***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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