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9.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152841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분량 안내
<희재>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프롤로그 ~ 34화
2권: 34화 ~ 67화
3권: 68화 ~ 91화
(외전): 외전 1 ~ 외전 15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프롤로그 ~ 34화
2권: 34화 ~ 67화
3권: 68화 ~ 91화
(외전): 외전 1 ~ 외전 15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 로맨스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동거,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대형견남, 연하남, 동정남, 순정남, 다정녀, 상처녀, 순정녀, 철벽녀, 헌신녀, 동정녀, 잔잔물, 성장물
*남자주인공: 신정현- 희재의 옆집에 살던 고등학생. 하얀 피부에 커다란 덩치를 가지고 있다. 고슴도치 같은 희재에게 먼저 다가가 그녀의 마음을 허문다. 자신의 힘으로 희재를 지키고 싶지만, 어린 정현에겐 그조차 쉽지 않다.
*여자주인공: 이희재- 보육원에서 독립한 뒤, 홀로 외롭게 살아왔다. 타인에게 쉽게 마음을 주지 못하고 항상 날을 세우는 그녀에게 정현이 다가온다. 아무 의미도 없던 그녀의 삶에 지키고 싶은 존재가 생긴다.
*이럴 때 보세요 : 어둠 속에서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는 애틋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나, 누나랑 계속 같이 있으면 누나한테 못된 짓 할지도 몰라. 그래도 괜찮아?”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동거,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대형견남, 연하남, 동정남, 순정남, 다정녀, 상처녀, 순정녀, 철벽녀, 헌신녀, 동정녀, 잔잔물, 성장물
*남자주인공: 신정현- 희재의 옆집에 살던 고등학생. 하얀 피부에 커다란 덩치를 가지고 있다. 고슴도치 같은 희재에게 먼저 다가가 그녀의 마음을 허문다. 자신의 힘으로 희재를 지키고 싶지만, 어린 정현에겐 그조차 쉽지 않다.
*여자주인공: 이희재- 보육원에서 독립한 뒤, 홀로 외롭게 살아왔다. 타인에게 쉽게 마음을 주지 못하고 항상 날을 세우는 그녀에게 정현이 다가온다. 아무 의미도 없던 그녀의 삶에 지키고 싶은 존재가 생긴다.
*이럴 때 보세요 : 어둠 속에서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는 애틋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나, 누나랑 계속 같이 있으면 누나한테 못된 짓 할지도 몰라. 그래도 괜찮아?”
희재
작품 정보
아이를 처음 본 건, 어느 여름날이었다.
집 앞 계단 앞에 쭈그려 앉아 있는 커다란 덩치와 동그란 정수리.
그 모든 게 희재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나가 저 깨운 거예요? 잠들 줄 몰랐는데 어젯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자서 그냥 곯아떨어졌나 봐.”
“…너 나 알아?”
“아, 누나는 나 모르려나? 나는 누나 되게 오래전부터 알았는데.”
빛을 닮은 아이는 굳게 닫힌 희재의 마음을 아무렇지 않게 열고 들어왔다.
어둠이 무서운 줄도 모르고.
“…왜? 내가 왜 궁금한데?”
“그냥? 예쁘게 생겨서?”
늘 어둠 속을 걷던 희재에게 기적처럼 찾아온 아이.
희재에게 아이는 빛이자, 행복이자, 삶의 이유였다.
현실이 아무리 진창이라도, 정현만 있다면 상관없었다.
“누나. 정말 나랑 같이 있고 싶어요?”
그저, 이 아이와 있으면 다 괜찮을 것 같았다.
집 앞 계단 앞에 쭈그려 앉아 있는 커다란 덩치와 동그란 정수리.
그 모든 게 희재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나가 저 깨운 거예요? 잠들 줄 몰랐는데 어젯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자서 그냥 곯아떨어졌나 봐.”
“…너 나 알아?”
“아, 누나는 나 모르려나? 나는 누나 되게 오래전부터 알았는데.”
빛을 닮은 아이는 굳게 닫힌 희재의 마음을 아무렇지 않게 열고 들어왔다.
어둠이 무서운 줄도 모르고.
“…왜? 내가 왜 궁금한데?”
“그냥? 예쁘게 생겨서?”
늘 어둠 속을 걷던 희재에게 기적처럼 찾아온 아이.
희재에게 아이는 빛이자, 행복이자, 삶의 이유였다.
현실이 아무리 진창이라도, 정현만 있다면 상관없었다.
“누나. 정말 나랑 같이 있고 싶어요?”
그저, 이 아이와 있으면 다 괜찮을 것 같았다.
리뷰
4.4
구매자 별점
8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가족도 잆고 결핍이 많은 철벽여주에게 순정으로 직진하고 맹목적인 애정을 주는 대형견 연하남주가 너무 취향이었어요 현실을 견뎌낼 수 있게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는 성장물과 로맨스적 서사가 감동적이에요
nik***2025.09.29남주가 좋아서 덕분에 잘 봤습니다!!
qas***2025.09.29좋아하는 소재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mms***2025.09.29몰입력좋고 넘넘 재밌게 봤어요
ioi***2025.09.29연상연하커플 너무 취저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둘의 관계성도 좋아서 맘에들어요
tnr***2025.09.29연하댕댕남주여서 좋았음.. 그러면서 여주한테 직진하는게 좋더라고요.. 연하남의 매력을 느낄수있었어요
lyr***2025.09.24오 이거 나쁘지 않네요. 잘 봤습니다. ㅎㅎ
ahr***2025.09.23좋아하는 조합이라서 즐겁게 봤어요 재밌어요
dwb***2025.09.23희수와 정현이 나이 들어서도 한눈팔지 않고 서로에게만 진심으로 잘 살길 바랭ㆍ느
rac***2025.03.1970% 24.08.19 기대할게요 읽고 수정 할게요
sar***2024.08.1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