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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크라시(Sweetcrasy) 상세페이지

스위트크라시(Sweetcrasy)

  • 관심 1,518
텐시안 출판
총 276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12.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156351
UCI
-
소장하기
  • 0 0원

  • 스위트크라시(Sweetcrasy) (외전) 10화
    • 등록일 2026.04.23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스위트크라시(Sweetcrasy) (외전) 9화
    • 등록일 2026.04.23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스위트크라시(Sweetcrasy) (외전) 8화
    • 등록일 2026.04.23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스위트크라시(Sweetcrasy) (외전) 7화
    • 등록일 2026.04.23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스위트크라시(Sweetcrasy) (외전) 6화
    • 등록일 2026.04.23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스위트크라시(Sweetcrasy) (외전) 5화
    • 등록일 2026.04.23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스위트크라시(Sweetcrasy) (외전) 4화
    • 등록일 2026.04.23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스위트크라시(Sweetcrasy) (외전) 3화
    • 등록일 2026.04.23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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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물, 책빙의

* 작품 키워드 : 차원이동, 책빙의, 이공일수, 미남공, 미인공, 다정공, 헌신공, 집착공, 연하공, 연상공, 존댓말공, 미남수, 미인수, 병약수, 헌신수, 능력수, 구원, 성장물, 출생의 비밀, 수시점

* 수 : 루이스 밀로스
대한민국의 평범한 취준생으로 본명은 서민재. 어느 날 소설 <복수의 화신> 속 망국의 병약한 3왕자 루이스에 빙의한다. 포로로 감금되어 있던 중, 적국의 총사령관 시더 역시 한국인임을 알게 된다. 시더와 비밀스러운 동맹을 맺으며 원작에서 벗어나 어떻게든 살아남고자 애쓴다.

* 공 : 시더 발렌시아
배우 지망생으로 본명은 표해진. 소설 <복수의 화신> 속 제국의 총사령관 시더에 빙의한다. 깨끗한 금발에 긴 속눈썹, 깊은 호수 같은 눈동자를 지닌 화려한 미인. 어린 나이에 총사령관에 임명될 정도로 엄청난 실력의 소유자이다.

* 이럴 때 보세요 : 소설에 빙의한 이들이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 세상에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은 형뿐이에요.”
스위트크라시(Sweetcrasy)

작품 소개

망국의 병약한 3왕자로 빙의했다.
비참한 최후를 맞는 엔딩을 피해 보려 갖은 수단을 다 써 봤으나
결국 원작대로 포로로 잡혀 지하 감옥에 수감되고 만다.

“씨발, 기어이…….”
“저기요, 그쪽도 다른 사람 몸에서 깨어나신 겁니까? 방금 분명히 씨발이라고 했잖아요? 내 말 알아듣는 거 맞죠?”
“…그, 그쪽도 빙의하셨어요? 여기 소설 속이잖아요.”

어라? 빙의자가 나 혼자가 아니잖아?
제국의 총사령관, 시더 발렌시아.
원작 소설 <복수의 화신> 속 악역이자
3왕자의 목숨을 빼앗는 그 역시 이 세계의 사람이 아니었다!

“역시 정상적인 방법으로 날 사면할 수 있는 루트는 없는 거지?”
“형, 이건 어때요? …여기도 남첩이 있긴 하거든요.”

그렇게 두 사람은 비밀스러운 동맹을 맺고
시더는 3왕자를 능욕하는 척 연기를 시작한다.
원작 내용도 알겠다, 먼치킨 캐릭터 시더와 힘까지 합쳤겠다,
이제 남은 건 원작 주인공을 처치하고 무사히 살아남는 것뿐!

혹독한 세상, 구원은 셀프!
과연 두 사람은 해피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리뷰

4.8

구매자 별점
2,94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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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엔드라고 생각하면 해피엔드이지만, 불확실하고 어둠 속에서 손을 뻗는 듯한 엔딩… 메리 배드엔드였을까? 아니, 아니야… 일종의 구원이라고 할 수 있는 엔딩… 그리고 외전도 해피엔드 같은 느낌이면서도 애틋함이 있는 해피엔드이며, 그 불확실함이 오히려 완벽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모호하면서도 명확한 부분은 독자에게 맡겨진 듯하다. 작가님, 저는 이 작품을 정말 좋아합니다. 더 많은 외전을 보고 싶습니다. 생각나는 좋은 말이 있습니다. 즐거운, 그리고 곧 슬픈… 그런 작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ici***
    2026.05.30
  • 외전 더 없겠조ㅠ 난 너뮤 취향이었는데 흑흑 평이 왜이래

    jii***
    2026.05.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on***
    2026.05.10
  • 등장인물과 무관하다면서 굳이 집어넣는데 그마저도 틀려먹은 작가 사상 개썩었음. 뭐래 한국이 제일 불체자 살기 쉬운 곳인데. 탈세 불체자도 합법 노조 가입하고, 대만 화교 장애아들 유기 사건처럼, 삼십 년간 한국이 장애인 돌봐주다 대만으로 돌려 보내려 하면, 삼십 년 살았으니 한국인이라는 개논리로 자국도 부모도 버린 장애인들 노인들 다 세금으로 책임져 줘. 한국 외 어느 나라가 불체자까지 코로나 무상치료했냐? 인도적 체류 허가 내준 아프리카 난민 신청자가 한국인들 살해하건 말건, 한국서 무상치료 무상교육 받고 큰 미등록 아동들이 한국 미혼부모 아동들보다 더 큰 혜택 받는 것도 모자라 영주권 안 준다고 인권위 유엔 인권 기구 소송해서, 그런 거 1도 안 해주는 그들 출신국들보다 인권 순위 낮은 게 실화냐? 자국 출신 부탄 난민은 병원도 직장도 학교도 아무것도 허용 안 하고 수십 년 째 학대하면서 한국 와서 코로나 무상 치료 받는 것도 모자라 네팔어 번역 지원 없다고 인종차별이라 욕하고, 코로나 지원금 안 준다고 욕하고, 지금은 유가 지원금 안 준다고 욕하는 네팔 출신 인권 운동가들이 맨날 한국 인종차별국이라 욕하고, 러시아 중국 일본 침략국 인권 운동가들이 자국 침략 한국 피해며 자국의 이주민 혐오는 부인하면서, 한국만 쳐패는데, 대체 키마 작가는 어느 나라 출신이길래 자국의 이주민 혐오를 침략민들과 똑같이 한국에 뒤집어 씌우는데? 리디는 맨날 비하 리뷰 삭제한다면서 정작 이중잣대 위선에 미쳐 날뛰며 혐한 컨텐츠 팔이 좀 그만해, 이 혐한 기업아. 코발트 광산 금 광산에 한국인들 갈아넣고는 광복 후에도 빼돌린 금만 어마어마한데 그거 숨기려고, 한국에 자원 없어 일제에 빌붙어 살았다는 둥, 지금도 사람들 경쟁 심하다고 가스라이팅 허위 퍼뜨리는 것도 모자라 아예 혐한 컨텐츠 작성하는 인간들이 무슨 한국인이야? 같은 한국 사람은커녕 혐한인이지. 243화까지 읽고 리뷰 쓰는 거니까 또 읽지도 않고 1점 주고 환불한다고 불호 리뷰어들 가지고 작가 카페고 출판사고 후려 치지 좀 마, 혐오와 차별 없인 문장 1도 못 쓰는 작가들아. 한국어로 한국인 대상으로 팔아먹으면서 중국이나 일제가 한국에 저지른 짓도 한국이 저지른 거라 아무 역사 증거 없이 개인 블로그 주장 하나만으로 조작하고, 중일 합작 역사 날조도 모자라 중뽕 일뽕에 빠져 한국인 쓰지도 않는 기괴한 한자어들 병용표기까지 하며 글자수 늘려 놓고는 네이버 카페서 한국어 태반이 한자어라 우기고 반증 들이대면 수치 좀 틀리면 어떠냐는 인간들, 너희 수익 수치나 틀려먹어. 제발 표출 좀 하지 말았음 싶은 썩어빠진 작가들 인성이며 사상 때문에 계속 볼 수가 없다. 믿거하게 미리 좀 밝히든가. 지금까지 돈 쓴 나는 뭐임?

    sev***
    2026.05.01
  • 믿고보는 키마님 항상 스토리가 좋고 흡입력있어요 재탕몇번햇는지...! 일단 시작하면 순삭이예요 외전나와서 넘 좋네요 아껴봐야지

    bit***
    2026.04.27
  • 외전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 본편 완결만으론 으잉? 싶게끔 너무 허전했는데 외전까지 보고 나니 좀 낫네요. 좀 더 있었으면 싶기도 한데, 더 있으면 사족같은 느낌이기도 하고.. 그래도 그거야말로 외전의 의의인데, 더 있었으면 좋겠고.. 스위트크라시는, 발췌와 키워드를 읽었을때 이건 김치찌개구나~라는 기대를 하며 읽었는데, 연재분을 읽을수록 사실 퓨전마라김치부대찌개였습니다!라는 느낌이었어요. 예상하던 클리셰를 벗어난 스토리 전개를 보여주더라고요. 퓨전음식같은 느낌? 그런데 그 퓨전음식의 메인재료 둘이 붙으니 아주 맛있더군요... 감사합니다. 제 취향입니다. 작가님의 씬 필력은 저의 소울푸드 같습니다. 앞으로도 정력 넘치게 많이 써주시고 저의 김치찌개 맛집이 되어 주세요. 다음 신작을 기다립니다.

    red***
    2026.04.23
  • 4/23 드디어 외전

    nor***
    2026.04.04
  • 순식간에 백화넘게 읽어버림 -126 x

    tov***
    2025.12.18
  • 재미는 있는데 공 캐릭터가 갑자기 휙 달라지고 그후로 완결까지 수가 공을 경계하는 상태로 덥콘이 이어지네요... 중반까지 둘이 진짜 서로 애끼고 귀여웠는데 공이 갑자기 수를 너무 함부로 다뤄서 당황쓰

    epi***
    2025.10.11
  • 초반 요한 좋았는데 ㅠㅠㅠ

    fhd***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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