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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고개를 넘어가면 상세페이지

스무고개를 넘어가면

  • 관심 1,102
텐시안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13,600원
판매가
13,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2.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15953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스무고개를 넘어가면 (외전)
    스무고개를 넘어가면 (외전)
    • 등록일 2025.07.24
    • 글자수 약 9.6만 자
    • 3,400

  • 스무고개를 넘어가면 3권 (완결)
    스무고개를 넘어가면 3권 (완결)
    • 등록일 2024.02.20
    • 글자수 약 10만 자
    • 3,400

  • 스무고개를 넘어가면 2권
    스무고개를 넘어가면 2권
    • 등록일 2024.02.20
    • 글자수 약 9.9만 자
    • 3,400

  • 스무고개를 넘어가면 1권
    스무고개를 넘어가면 1권
    • 등록일 2024.02.25
    • 글자수 약 10.7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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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작품 키워드: 역키잡물, 미인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순정공, 외유내강수, 단정수, 상처수, 전생/환생, 인외존재, 구원, 질투, 애증

*공 : 희운
어릴 때부터 아이 같지 않은 아이였다. 부모도 세 명의 베이비시터도 감당할 수 없었던 아이를 보며 무당은 ‘원하는 걸 안 줘서 그래’라고 답한다. 그렇게 세영을 곁에 둔 희운은 잘생긴 외모와 매력으로 늘 주변에 사람이 넘쳤지만, 그만큼 기이한 사건도 끊기지 않았다.

*수 : 세영
무당의 아들. 신비한 일을 겪은 후 홀로 남겨진 세영은 아동 보호 시설에서 자라다 어떤 재력가 부부의 후원을 받게 된다. 그들의 아들 희운의 애착 인형으로서 존재하는 세영은 그에게 괴이한 집착을 받으며 성장한다. 그러나 그 집착을 사랑으로 받아들이게 된 지금, 세영은 희운의 정체가 궁금하다.

*이럴 때 보세요: 운명 같은 인연으로 이어져 지독한 집착과 함께 자란 두 남자의 기이한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겹겹이 쌓인 서사 속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유령선이나 다름없는 내 배에 매달린 작은 닻.
스무고개를 넘어가면

작품 정보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이야기 및 지명/기관/인물 등은 실제와 전혀 관련 없는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한 부부가 무당의 아이라며 괄시받는 고아를 후원하였다.
그들의 품에서 처음으로 일상의 기쁨을 느낀 아이는 행복했다.

“임신했어. 넌 정말 복덩이였구나!”

부부가 ‘진짜’ 아이를 갖기 전까지는.

열 달을 꼬박 채우고 태어난 아이는 천사 같았다.
살짝 쌍꺼풀진 눈은 크고 또렷했고, 꼬물거리는 작은 손발은 너무나 귀여웠다.
아직 보이는 게 제대로 없는 상태라 들었는데 세영을 보는 시선이 똑발랐다. 어딜 가든 따라왔다.

‘잘 대해 줄게. 맛있는 것도 나눠 주고, 같이 놀아 줄게.
그러니까 너도 날 싫어하지 마. 날 쫓아내지 말아 줘.’

염려가 무색하게 아이, 희운은 세영을 사랑했다.
가끔은 세영을 따라 태어난 게 아닌가 느껴질 정도로.

“내가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지? 그럼 내기할까?”
“무슨 내기.”
“내가 누군지 맞혀 봐.”
“…….”
“내 이름이 뭔지 말해 봐, 형. 그럼 왜 당신 따라 태어났는지 가르쳐줄게.
게임 방법은…… 그래. 스무고개로 하자.”
“뭐?”
“스무고개 게임 몰라?”
“알지만.”
“그 게임처럼 ‘예, 아니요’로 답할 수 있는 질문만 나한테 해. 스무 번의 기회를 줄게.
일주일에 한 번. 시간과 장소는 주말, 내가 예약한 호텔에서.
토요일 저녁에 만나 질문하면, 섹스하고 다음 날 아침에 답을 줄게. 그럼 되겠지?”

긴 고민 끝에 세영은 말했다.

“당신은 죽기 전에 사람이었습니까?”

작가 프로필

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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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1,66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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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용이 처음부터 끝까지 밀도있고 흡입력 넘쳐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와... 최근 몇달간 읽은 소설중 여러 의미로 놀랍네요. 도입부에서 기대한것과 다른건 분명 있었으나 (책 목차로 나온 내용을 보고 뽕빨물 끼가 좀 있나...했어요) 정말 군더더기없는 한편의 소설이었습니다. 초반부에는 새벽에 읽다가 와 자야겠다 했어요 ㅎㅎ;; 묘하게 느껴지는 인외적 모먼트가 오싹하면서 너무 좋았네요. 근묵자흑 그 자체일지 모르나 그들에게는 이게 최선이겠지요

    ser***
    2026.01.0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ur***
    2026.01.06
  • 오컬트 선호하지 않는데 주변에서 제발 좀 읽어보라고 난리쳐서 구매. 당일에 완독; 무속신앙이 이렇게 재밌었어…?? 다음 장이 궁금해서 멈출 수가 없었음. 그래서 뭔데 뭔데 하면서 계속 읽음. 쌍방이지만 희원이의 개 큰 사랑에 잼쥐가 떨림; (서브공은 아니지만 우빈이도 애정결핍+자낮 세영이에게 사랑이 뭔지 처음으로 알게 해준 친구라 비중이 큽니다. 우빈이 이야기 솔직히 꼭 필요함. 우빈이로 인해서 세영이가 어떤 게 성애적인 사랑인지 구분하게 된거나 마찬가진데 서사 좀 길면 어떰; 마지막에 우빈이 대사 개멋졌다. 끝까지 세영이한테 의리 지켜줘서 고마워.)

    aaa***
    2026.01.05
  • 무사와요🥹 안아줘요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우빈이의 비중이 절대 과하지 않았고 공수 관계와 긴밀히 얽혀있었기 때문에 거슬리지도 않았습니다. 1권부터 3권까지 모든 사건이 흥미로웠고 재밌었어요. 막바지에 다다를 수록 얼른 재탕하고 싶어지는 소설입니다. 외전은.. 조금 정신 없고 지루해요ㅠ

    kyj***
    2025.12.31
  • 1권이 젤 재미있는 건 맞는듯

    dms***
    2025.12.25
  • 재밌게 읽었어요!!

    dam***
    2025.12.24
  • 명작은 흡입력이 다르다... 프롤로그부터 외전까지 숨도 못 쉬고 읽었음

    son***
    2025.12.23
  • 1권은 진짜 느낌 좋았음 조나 재밌다 생각하면서 반전 기대하며 봤는데 2권도 뭐 언제 떡밥 풀리나 얘네의 얽혀있는 게 뭔가 싶어서 쭉 기대함서 읽음 근데 3권부터 갑자기 문체부터 유치해짐 ; 글고 갑자기 3,4년 훅 지나감 작가님이 글 쓰시기 귀찮아 하셨나봄.. 아님 아이디어 고갈? 뭐든 그게 너무 느껴졌음.. 진짜 재밋게 읽다가 에? 이게 뭐고 소리 절로 나 옴

    wdc***
    2025.12.18
  • 어려웠음 무속신앙이ㅋ

    ora***
    2025.12.17
  • 순애는 自害다. 스무고개는 自害다.

    lis***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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