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너 같은 건 상세페이지

너 같은 건

  • 관심 1,183
텐시안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800원
전권
정가
15,200원
판매가
15,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4.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311230
UCI
-
소장하기
  • 0 0원

  • 너 같은 건 4권 (완결)
    너 같은 건 4권 (완결)
    • 등록일 2024.04.05
    • 글자수 약 12.6만 자
    • 3,800

  • 너 같은 건 3권
    너 같은 건 3권
    • 등록일 2024.04.05
    • 글자수 약 10.9만 자
    • 3,800

  • 너 같은 건 2권
    너 같은 건 2권
    • 등록일 2024.04.05
    • 글자수 약 12.5만 자
    • 3,800

  • 너 같은 건 1권
    너 같은 건 1권
    • 등록일 2024.04.07
    • 글자수 약 11만 자
    • 3,8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재회물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재회물, 동갑내기, 첫사랑, 미남공, 너드공, 안경공, 짝사랑공, 모범생공, 미남수, 똥차수, 유죄수, 적극수, 반장수

* 공 : 김수혁
IT 개발자. 190이 넘는 큰 키에 선이 굵은 미남이나 도수 높은 안경에 가려졌다. 묵묵하고 성실하지만 간혹 어디로 튈지 모르는 구석이 있다. 한 가지에 꽂히면 끝없이 파고드는 편. 한때는 별이었고 책이었고 열여덟 정이안이었으며, 현재는 서른넷의 정이안이다.

* 수 : 정이안
홈 쇼핑 PD. 반듯하고 여유로운 인상의 미남. 어딜 가든 무리의 중심이 되고 이성의 관심을 받으며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남자.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한 타입으로 제 감정에 솔직하지 못할 때가 많다. 연애 고수, 사랑 초보.

* 이럴 때 보세요 : 미완성으로 멈춘 줄 알았던 첫사랑이 간직되어 반짝이는 엔딩을 그려 내는 과정이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
“왜 몸은 되고 그 이상은 안 되는 건데?”
“그야 우린 어른이니까.”
너 같은 건

작품 정보

34년 인생을 여자만 만나 온 정이안은
남자와 한번 자 보고 싶다는 욕망을 품고 있다.
그리고 우연히 나간 고등학교 동창회에서 김수혁을 만난다.

덥수룩한 머리, 검은 뿔테 안경, 체크무늬 남방, 커다란 몸, 과묵한 모습까지.
모든 게 그대로인 그를 보자 반가운 마음이 이는 한편,
원나잇 상대가 김수혁이라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다음에 또 만날 수 있어?”
“굳이 그래야 할까?”
“내가 못해서 그래?”
“꼭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딱 하룻밤. 나쁘지 않잖아.”

하지만 남자와의 잠자리는 이안의 상상만큼 짜릿하지 못했다.
그저 하룻밤 일탈로 치부하려던 차, 뜻밖에도 수혁에게서 먼저 연락이 온다.

“이번엔 다를 거라고 약속할 수 있어. ……공부 많이 했으니까.”
“혹시나 해서 묻는 건데. 나 좋아하거나 그런 건 아니지?”
“응.”
“그래. 또 보자.”

분명, 처음엔 권태로운 일상에 주어지는 새로운 자극에 불과했다.
하나 수혁과의 만남이 거듭될수록 웃음과 즐거움, 간질간질한 설렘이 동반되기 시작하며
16년을 건너 이어진 그들의 사이는 조금씩 모습을 달리하는데…….

작가 프로필

선명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이방인 (첩, 선명)
  • 이방인 (선명)
  • 적우 (선명)
  • 와류 (선명)
  • 너 같은 건 (선명)
  • 영춘화 (선명)
  • 영춘화 (선명)
  • 곰곰 (선명)
  • 이방인(개정판) (첩, 선명)
  • 파핑 캔디 (선명)
  • 배반 (선명)
  • 파핑 캔디 (캐정, 밍구르)
  • 이방인 (첩, 선명)
  • 파핑 캔디 (일반판) (캐정, 밍구르)
  • 스노우볼(Snowball) (선명)
  • 오매불망 (외전증보판) (선명)
  • 이웃집 집주인 (선명)
  • 그와 소년의 요람 (선명)
  • 바다의 밤 (선명)

리뷰

4.8

구매자 별점
2,05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ak***
    2026.01.28
  • 선명님 작품 중 씬으로는 최고인 듯 해요 씬 많은 거 안 좋아하는데 핥듯이 있었네요 ㅎㅎ 잔잔물인데 지루하지 않았고 재밌게 읽었어요 수어매인데 수혁이때메 안타까워 울컥울컥하며 읽었어요

    ckn***
    2026.01.25
  • 좋다 완내스 외전 기다립니다

    dlg***
    2026.01.22
  • 살짝 심심함 ..갠적으론 이방인이 더 취향인듯

    lee***
    2026.01.22
  • 선명 작가님 특유의 감성전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931***
    2026.01.21
  • 잔잔합니다 별다른 내용이 없고 일상물에 씬이 엄청 자주나옵니다 공의 매력을 모르겠어요 그냥 수가 뒤로하는 걸 좋아하고 욕망에 잘 휩쓸리는구나 싶었어요 술자리에 합석하려는 질나쁜 놈들에게 별다른 대응이 없는거나 공친구가 이상하게 말하는거나 죄다 매력 감소 요인으로 보이고 뒷내용이 궁금하지 않아서 하차합니다 그래도 경비행기 장면은 좋았어요

    qmf***
    2026.01.20
  • 선명 유죄수 맛집 후회수 너무 좋네요 공이 할 법한 멘트를 수가 한다는게 참 좋지 않습니까 암튼 씬도 좋지만 선명님의 따뜻한 문장들에 또 감동 받았습니다. 거기에 적당히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어쩔 수 없이 포기했던 마음들을 돌아보게 하네요 늘 감사합니다 작가님

    eun***
    2026.01.18
  • 현실을 살던 헤테로가... 사랑을 깨달아버리는 바람에 회피하고 도망쳐봐도 결국 이상을 사랑해버리게 되는 과정이 너무 좋았어요

    lid***
    2026.01.15
  • 그 말이 떠오르네여 사랑은 서로 마주보는것이 아니라 서로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것이라고.. 하지만 둘은 마주보면서도 같은곳을 바라보네요… 하ㅜㅜ 중후반까지읽었을땐 이안이한테 진짜 크게 욕하고 싶었어요 지는 회피형이면서 수혁이한테는 모든게 쉬운것 같아서 왜이래?싶다가도 훌륭한 껍데기로 살다가 늦게서야 알맹이를 찾으러 가는 모습이 쫌더 굴렀으믄 싶다가도 둘다 짠하기도 하다가도.. 둘이기 때문에 가능한 캐릭터같습니다ㅋㅋ 연우정처럼 성적으로도 앞서있는(?) 이안이인데.. 수혁이가 아니면 안됐지 않을까요 어릴때부터 잠재된 무의식이… 아무튼 그 둘의 빈 시간이 안타깝습니다 수혁맘 우리 수혁이 넘 짠해서 울어요…. 글은 예쁜조약돌처럼 반짝이는데 씬은 여태 읽은 벨중에 레전드네여…ㅋㅋㅋㅋ힐링됐다가 찌들었다가 거의 담금질 수준..ㅎㅎ 수혁이 최고다 진짜.. 작가님 둘이 질투하고 행복해하고 더많은 외전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hge***
    2026.01.11
  • 처음엔 이안이 참 현실적인 인간이구나 생각했는데, 다 읽고 나니 누구보다 이상적인 인물이었던 거 같아요. 수혁이를 비롯한 주변 인물들에게 충격 요법(?)을 받고 나서 자신의 감정을 완전히 깨닫게 되는데 온전히 그 감정을 받아들이고 그 이후로는 회피하지 않아요. 수혁이가 너무 말이 없어서 오해를 부르는 타입이 아닐까도 했는데 오히려 누구보다 감정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인물이더라구요. 이안이에게 상처 받으면서도 오히려 이안이를 좋아하는 자신을 돌아보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수혁이 정말 이안이 좋아하는구나 싶어서요 ㅠㅠ 정말 잘 읽었습니다. 나중에 둘이 무인도 재방문하는 이야기도 또 보고 싶네요.

    eug***
    2026.01.03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체리 케이크 (차옌)
  • 평생소원이 누룽지 (십문칠)
  • 최애와 국혼했다 (탕쥐)
  • 오메가 아닌데요 (왕해나)
  •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차교)
  • 기선 제압 (김난로)
  • 심연에서는 양을 따라가세요 (카르페XD)
  • 빚 갚으셔야죠, 법사님? (비젤)
  • 395924love (아마릴리아)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 고리 덫 (네르시온(네륵))
  • 페인킬러 (Painkiller) (엄석대)
  • 슈가 슈가(Sugar Sugar) (스탠)
  • 죽어 마땅한 것들 (계자)
  • 조폭 아저씨의 사랑법 (daldare)
  • 뱀 신부 (우윳)
  • 스터 마이 레모네이드 (마르완)
  • 내 친구의 결혼식에 관하여 (선윤재)
  • 엑시덴탈 베이비(Accidental baby) (루하랑)
  • 다이아몬드 더스트 (김다윗)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