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5.16 출간
- EPUB
- 평균 1.0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로맨스 가이드
*작품 키워드 : 가상시대물, 서양풍, 왕족/귀족,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다정녀, 순진녀, 고수위
*남자주인공 : 레이너드, 무심한 듯 맹목적인 남자. 까다롭고 불친절하고 집요한 데다 제멋대로 군다.
*여자주인공 : 그리젤다, 순진하지만 제 주제를 잘 아는 여자. 본능적인 거부감에 도망치지만 끝내는 뱀의 똬리에 감기고 만다.
*이럴 때 보세요 : 목표한 하나만을 사납게 쫓는 남자의 이야기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말했잖아. 짐승 새끼한테 먹이 주는 격이라니까?
작품 소개
사교계의 탕아가 청혼했다.
“겨, 결혼하면 저랑 제 주변을 지켜주시겠다고 약속해주세요.”
“그래, 알았어. 네가 말한 '이혼'도 꼭 해줄게.”
왕자와 결혼하는 것만이 목숨을 부지하는 길.
“누가 도망치자고 하면 말해. 가죽을 벗겨버리게.”
그리젤다에게 선택권 따위는 없었다.
***
움직일 때마다 고난으로 다져진 등 근육이 사납게 갈라졌다.
손안에 잡힌 나체가 안쓰러울 정도로 흔들렸다.
하지만 그게 더 꼴리는 맛이 있었다.
무자비하게 탐닉하던 레이너드는
그리젤다의 신음을 즐겁게 들으며 허리 짓에 속도를 올렸다.
더럽게 예뻐 죽을 것 같은,
끝내는 손에 쥔 여자를
이제 놓아줄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이렇게 맛있을 줄 몰랐는데.”
살가죽만 간신히 붙어 있는 허리를 움켜쥔 레이너드가 실실거리며 웃었다.
살짝 치켜 올라간 눈매가 야하게 접혀 들었다.
퍽!
한계까지 벌어진 안으로 단숨에 밀려들었다.
저도 모르게 두 눈을 질끈 감은 그리젤다가 신음했다.
레이너드는 그대로 꾹 누르며 쫄깃한 내벽을 즐겼다.
“꼭꼭 씹어 먹어.”
작가
리뷰
4.9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더보기 스포일러 남 흑발녹안 27살 여 갈발벽안 . . . . . ⌛️ 5년전 = 002 ⌛️ 2년후 = 259 🔞(괄호안은 도입부) 건전하게 간보는구간 포함 1~2 (2~3) (5) (13~14) (16) 17~18 (22~23) (27) 36~37 (38) (40) (41) (53) 54~57 (58~59)🚩 (63) 67~70 (71) (84) 85 (86) (90~91) (109) 110~111 (119) (123) (127) 128~129 (130) (137) (142~144) (157) (162~163) (175) 176~177 (178) (180) (188) (195) (203) 216 (217) (220) (외전 2~3)
sk2***2026.07.08소설의 구성도 짜임도 훌륭하네요 질질끌지않고 남주가 날것 ? 제목처럼 ㅡ새로운 장르을 보는듯요 한보연 작가 베스트인데 이 작가님도 기대합니다
mil***2026.03.30여주 말더듬이...
pok***2025.09.15...섭남한테 무른 여주 별로네요...
******2025.05.23-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red***2025.05.01
다른 독자들의 댓글처럼 교정을 안했는지 오타나 어색한 문장이 많아요. 남주는 착한 여주를 주인으로 둔 미친 개, 사이코패스에요. 암튼.. 선호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완결까지 읽어보았습니다.
evi***2025.04.16다른분들 댓 처럼 240화 정도 부터 회당 두세개 정도 오타가 보이네요. 남주가 완전 싸패라 흥미진진하게 보기 시작했는데 이 새끼는 행복해지면 안될거같은데 ㅋㅋㅋ 마지막을 급하게 가려하신건지 의도인지 모르겠지만 중후반까지는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근데 후반 넘어서는 이게 곧 마지막이라고? 이렇게 급박하게 전개가??물음표 투성이로 읽었어요.. 나름 개성 있는 줄거리라 재밋게 봤습니다 용두사미가 됐지만
sed***2025.03.31매 회마다 오타가 나와요. 읽을만한 수준의 오타면 괜찮을텐데, 진짜 이상한 오타도 많아요. 내용 자체가 처음에는 재미있었는데 뒤로 가면 갈 수록 뭔가 애매해요. 오타라도 없으면 끝까지 읽을텐데 집중력도 흐려지는 내용인데 오타까지 심해서 하차합니다.
sks***2025.03.18오타확인안하나요? 참고보려는데앞뒤말이맞아야지 초딩시켜받아쓰기하는것도아니고 독자들은한자한자집중해서보는데일하는사람들은이런식으로? 이정도면작가님은괜찮으신가모르겠네요 본인작품이렇게성의없이일하는데
whi***2025.03.03작가님 외전주세요ㅠㅠ
sun***2025.03.02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