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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가이드

  • 관심 270
텐시안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 ~ 3,600원
전권
정가
10,200원
판매가
10,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7.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31589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생계형 가이드 3권 (완결)
    생계형 가이드 3권 (완결)
    • 등록일 2024.07.20
    • 글자수 약 12.9만 자
    • 3,600

  • 생계형 가이드 2권
    생계형 가이드 2권
    • 등록일 2024.07.20
    • 글자수 약 9.6만 자
    • 3,300

  • 생계형 가이드 1권
    생계형 가이드 1권
    • 등록일 2024.07.21
    • 글자수 약 10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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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가이드버스, #계약, #나이차이, #오해/착각, #무심공, #츤데레공, #소심수, #허당수, #상처수, #구원

*공 : 권도헌.
대한민국 센터 서울 본부, 외부 에스퍼 관리 1팀 팀장. 모종의 이유로 일명 '에스퍼 빨대'인 세진을 센터에서 쫓아내려 한다.

*수 : 이세진.
가난한 생계형 가이드. 생활고를 이겨내기 위해 각종 아르바이트와 외부 가이드 일을 한다. 그런데 개진상 에스퍼 권도헌을 만나는 바람에, 생계에 적신호가 켜진다.

*이럴 때 보세요 : 하루하루 버거웠던 생계형 가이드에게 개진상 에스퍼가 구원이 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내가 언제 너 헷갈리게 한 적 있었나? 내 기억엔 없는데.”
생계형 가이드

작품 정보

“이 정도 가이딩이면 여기서 섹스를 해도 부족할 것 같은데.”

생계 유지를 위해 외부 가이드 일을 하던 세진.
그는 센터에서 진상 에스퍼 하나를 만나게 된다.

“가이딩, 형편없다고요, 그쪽.”
“저한테 왜…… 그러세요?”
“잘못된 일을 바로잡는 게 문제가 됩니까?”

사사건건 따지고 드는 그 때문에
세진은 센터에서 잘릴 위기에 놓이게 되고….

“…잘할게요. 저 가이딩해야 해요.”
“하…, 그럼 딱 세 번 치 가이딩만 뽑아갑니다.”

알 수 없는 소리를 하던 그가 손을 뻗자,
세진은 난생처음 느껴보는 감각과 함께 기절해버린다.

한편, 세진에게 남다른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그는 계약을 제안하는데….

“페어는 됐고, 파트너 합시다. 우리.”

그 말을 들은 세진은 생각했다.
이 재수 없는 에스퍼와 단단히 잘못 엮인 것 같다고.

작가 프로필

이듬해봄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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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뇌를 풀려다가 각인이 돼 버렸다 (이듬해봄)
  • <출퇴근 가이드> 세트 (이듬해봄)
  • <생계형 가이드> 세트 (이듬해봄)
  • 세뇌를 풀려다가 각인이 돼 버렸다 (15세 개정판) (이듬해봄)
  • 생계형 가이드 (이듬해봄)
  • 출퇴근 가이드 (이듬해봄)
  • 페로몬 링크 (이듬해봄)

리뷰

4.5

구매자 별점
37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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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수는 어려서 그런다지만... 동생이 어린걸 떠나 너무 철없고 염치도 없고... 하는 행동이 5살짜리 같음

    lal***
    2026.01.07
  • 권수에 비해 내용이 부실한느낌 수가 a급이상의 가이드인데 알바만하면서 돈버는게 좀 억지 설정같기도 하고 둘의 감정변화도 좀 급작스럽게 느껴지는부분이 있음

    som***
    2026.01.01
  • 수가 센터의 가이드로 근무하고 공이 센터의 팀장인데 공 부하직원들 앞에서 바락바락 공을 아저씨라고 부르는 부분부터 도저히 직장인 1인으로 페이지가 안넘어감...수 24살이 아니라 14살같아요 생계에 치여 소심해진 수가 공한테만 순간순간 건방지게 구는데 캐릭터상의 괴리에 부하직원들이 공한테 저렇게 하는거 첨본다고 수 치켜세우는 것에 헛웃음;;; 아래 몇몇 리뷰에 나오듯 수가 공과 나이차많다 어리다 이런식으로 엄청 강조되는데 실제 그렇게 어리지도 않음(정신연령만 어림) 공과 수가 얽히는 첫 도입부 사건(수의 가이딩 조절능력으로 인한 갈등)만 흥미로웠고 설득력 있어서 딱 1권중반까지만 재미있습니다 중간중간 말도 안되는 갈등을 만드는것도 어이가 없음(사채업자 와서 협박한다고 집주인이 수 보증금을 사채업자 홀랑 주는데 공수가 사채업자랑 직접해결하려함...어느 임대인이 계약자 아닌 사람에게 보증금을 주나요 수가 소송만 하면 집주인 보증금 500 수에게 다시 토해내야 되는데 공/수/집주인 셋 다 성인 아닌 미성년자 수준의 법지식만 있는듯) 저렴하게 샀는데도 너무 별로라서 돈이 아까워요 차라리 과자사먹을걸

    for***
    2026.01.01
  • 1권무 보고 구매했는데 짧아서 다 볼수있었어요 인소만 보고 글쓰기 시작한 글 보는느낌

    zai***
    2025.12.30
  • 피폐한 음란 마귀가 요즘 내 뇌를 좀 찌들인 것 같다~ 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잠시 마음을 정화하고 가도록 합시다. 영영 끝나지 않을 듯 제자리를 맴도는 유수풀에서 떠내려가기만 하던 세진을 혼자 일어설 수 있게 해주고, 끝내는 사다리를 타고 벗어 날 수 있게 해주는 권도헌의 알콩 달콩한 사랑 이야기입니다.

    sec***
    2025.12.26
  • 심심할순있어도 잔잔하게 즐거움

    mca***
    2025.12.24
  • 출퇴근 쭉 읽다가 생계형 쭈욱 읽음요 저처럼 그냥 쭈욱 읽어내려가시는 분이면 막힘없이 끝내실수 있습니다. 요즘 읽은게 전부 너무 사람을 지치게해서 그런지 출퇴근과 생계형 읽고 마음의 안정이 왔어요^^;

    hsk***
    2025.12.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ta***
    2025.12.21
  • 창작자 존중의 마음으로 별5개 남기는 독자입니다. 다정한 내용이예요. 그러나 이정도 서술의 내용이라면 나이차가 18살은 되어야되요ㅠㅠ;; 못 배운 것도 멍청한 것도 아니고 작중 최고대학 다니는 24살이 어리게만 느껴지진 않는데, 8살이 뭐 얼마나 차이난다고 직장상사를 아저씨(암만 순진해도 사회에서 이렇게 부르면 뒤에서 욕엄청나게먹는데ㅋㅋ)라고 부르고, 계속 나이차이 난다고 도둑놈 어쩌구 서술들, 공이 수를 애기로 보는거... 이정도면 18살차는 되어야 이해가 가는데요. 판타지라도 현대의 이야기를 다루는데 내용에 현실성이 없어서 계속 어색해요. 차라리 전부 판타지였으면 상관이 없는데 알바를 하고 어떻게 되고 등등 지금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는데 현실적인 개연성이 없어서 너무 어색해요. 모든것이 주인공을 불쌍하게 보이게하는 장치처럼 느껴지는데 그게 캐릭터랑 어울리지가 않아요. (수가 동생 친구들 만나서 한국대 학생증 보여주는 장면에서 동생 친구들이 공부시켜달라고 하는데, 이것만 봐도 과외를 하면 될텐데, 하다못해 과사무실에 연결시켜달라고만 해도 줄을 설텐데.. 그렇게 돈때문에 힘겨워하면서 왜 진작에 과외를 안했는지 같은것이죠. 독자로서 납득을 못하겠는 의문이 들어요. 과외가 시간고정된 알바보다 조정하기 편해서 병간호하기도 편할텐데. 휴학이나 제적이라도 다니고 있었을때 하면 됐을텐데. 읽으면서 이런쓸데없는 상념이;;) 글은 참 예쁘고, 작가님 마음이 따뜻하신게 느껴져요. 그런데 이점이 너무 묘하게 크게 다가와서 거북해서 아쉬워요.

    ozn***
    2025.12.18
  • 수가 민폐수보다는 좀 멍청하고 매력이 없네요. 가이드물인데도 그냥 키워드지 관련 사건이 하나도 없어요. 폭주위험에스퍼 있어서 출동하길래 사건시작인가 했는데, 공이 위험하다고 수 눈가려서 수는 걍 산책만 하고 옴... 그리고 수가 재벌가에 곱게 큰 거 같이 아무것도 모름...

    sec***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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