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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친구 사이 상세페이지

단단한 친구 사이

  • 관심 80
텐북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000원
판매가
3,000원
출간 정보
  • 2024.08.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8.6만 자
  •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316587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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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친구>연인/로맨틱코미디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친구>연인, 다정남, 절륜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순진남, 대형견남, 조신남, 직진녀, 동정녀, 털털녀, 엉뚱녀, 로맨틱코미디, 고수위

*남자주인공 : 유한결, 여러모로 유니콘급 동정남. 비록 친구일 뿐일지라도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했다. 그 날, 그 말을 뱉어 버리기 전까지는.

*여자주인공 : 강단, 정도를 아는 변태. 열린 마음으로 성실하고 은밀하게 성적인 지식을 쌓아 왔지만 아직 실전 경험이 없다.

*이럴 때 보세요 : 강단 있는 변태가 한결같은 소꿉친구를 잡아먹는 소설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한결은 당황스러운 듯 추리닝 바지를 움켜쥔 채였다. 약간 불한당이 된 듯한 단이었지만 한결은 놓칠 수 없는 인재였다.
단단한 친구 사이

작품 정보

입 벌려야지. 혀도 내밀어 봐. 가슴 만져. 숨은 코로 쉬어. 벗어. 이제 제대로 만져 봐.

단은 한결이나 자신이나 처음 하는 건 마찬가지이니
먼저 선수 쳐 원하는 걸 요구하고 또 열심히 리드해 줘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런데.

“맛있어 보여. 단아.”

한결의 말을 듣는 순간 아래로 울컥 애액이 쏟아졌다.
이거지.
그렇게 순진한 남자아이가 생각 없이 뱉은 말에 심장을 내어 준 단이 너그럽게 고개를 끄덕였다.

“먹어도 괜찮아.”

한결의 입술이 조심스럽게 아래를 향했다.
조금은 조급하지만 부드러운 입맞춤이었다.
성인용품 사장님이 먼저 신제품을 보내 줄 정도로, 음핵을 표적으로 하는 흡착형 친구들도 제조사별로 또 시리즈별로 버전별로 수도 없이 많이 가진 단이었다.
하지만 뜨거운 입술이 아래 닿는 순간 단은 솜털이 일제히 중력을 무시하는 경험을 했다.
부드럽고 말캉한 감촉이 뜨겁기까지 하니 전기가 오르는 것 같았다.

“하아….”

한결이 음핵을 살짝 핥았다.
역시 가르쳐 준 것은 잊어버리지 않는 한결이었다.
거기를 만져 보라고 했다고 혀로도 거기를 만져야 한다는 기특한 생각을 한 것이다.

역시 한결은 똑똑했다.

작가 프로필

핥넝쿨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핥핥
tkfrsjdzn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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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구매자 별점
18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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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맛인데 재밌어요!!

    qfy***
    2026.03.02
  • 가볍게 보기 좋아요 재밌어요

    lll***
    2026.02.28
  • 내용이 완전 신선하고 재미있어요

    ymi***
    2026.02.28
  • 보고싶었던 작품인데 굳bb

    luc***
    2026.02.28
  • 변태녀의 1인칭시점도 재미있었어요

    eea***
    2026.02.28
  • 키워드가 취향이라 기대하고 볼게요~~

    yej***
    2026.02.28
  • 귀엽네요 무난하게 ㄱㅊ

    goe***
    2026.02.28
  • 일편단심 조신남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조금만 덜 소극적이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그래도 무난하게 봤어요

    hwi***
    2026.02.27
  • 3일연휴용으로구매해요ᆢ아는맛 인정

    jih***
    2026.02.27
  • 귀엽고 사랑스럽다.

    rid***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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