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10.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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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작품 키워드: #하드코어 #초고수위 #양성구유 #고어 #괴물간 #충간 #촉수 #모브갱뱅 #외계생물 #피스트퍽 #요도플 #산란 #출산 #감금 #뽕빨 #이상성욕 #무심했공 #점점다정공 #능력공 #미남공 #집착공 #광공 #미인수 #순진수 #연약수 #굴림수
*공: 유성월 ― 외계종 행성의 고위 관료이자 연구원. 행성에 불시착한 백은결을 감금하고 그의 몸에 아기집을 만들어 번식 실험을 진행한다.
*수: 백은결 ― 모함의 순찰대원. 비행선 고장으로 낯선 행성에 불시착한 뒤 피험체가 된다. 원하지 않게 암컷의 생식 기관을 가지게 되어 외계종의 새끼를 번식해야 하는 위기에 처한다.
*이럴 때 보세요: 다양한 인외와의 기상천외한 하드코어 씬과 광적인 사랑을 동시에 즐기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말해 봐. 너한테는 두 개의 아기집이 있고 나에겐 두 개의 성기가 있잖아.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작품 정보
※ 외계생물, 곤충, 촉수 등 인외 존재와의 관계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비행선 고장으로 인해 낯선 행성에 불시착한 모함의 순찰대원 백은결.
추락의 충격으로 정신을 잃은 그가 다시금 눈을 떴을 때는 새하얀 연구실 베드 위.
발가벗겨진 채로 팔다리가 구속된 상태였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세 명의 연구원.
생김새도 언어도 생경한 두 연구원과 달리,
자신을 유성월이라고 밝힌 남자는 지구 사람과 똑같은 외모였다.
“죽이지 마세요. 살려 주세요.”
그를 향해 목숨을 구걸했다.
자신과 같은 지구 사람이라 여기며 간곡히 애원했다.
“죽이지 않을 거야. 너무 겁먹을 필요 없어.”
그 말을 들은 백은결의 마음속에 작은 희망의 불씨가 싹텄다.
거짓말이든 진짜든, 어쨌든 말만 들어도 고마울 정도였다.
그러나 유성월의 다음 말을 듣자 희망에 차올랐던 기분이 단숨에 낭떠러지로 곤두박질쳤다.
“이제부터 너는 중요한 생식과 교배, 그리고 번식 실험의 실험체가 될 거야.”
그의 말은 공포를 넘어 경악스러웠다.
리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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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bit***2026.10.20
인외+이상성욕 없어서 못먹었는데 작가님 진짜 배운사람
rla***2026.10.07***꼴림..수가 배덕감 느끼는게 넘 조앗어요
wnd***2026.09.15응기잇이나 응호옥 거리는 야망가 신음이 나와야 할 것 같은 내용인데 신음은 어디 포타에 나올 것 같은 하응. 하앙. 하윽...! 소리임 유일한 노꼴 포인트 그치만 소재가 압도적이라 5점
iri***2026.08.27ㅈㅂ 외전이요 외전 원해요
kky***2026.08.12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외전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취향인 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아니면 뒤로가기를 누르세요.
ros***2026.08.10내가 뭘 본거지....
rla***2026.06.27작가님 필력 좋고, 인외공 마음에 들었어요 아쉬운 게 수 캐릭터인데 하지마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싫어요. 이런 말만 4권 내내 반복합니다. 주인공이 처한 상황도 이해되고, 굉장히 피폐한 상황인 것도 충분히 알겠는데, 꼭 수 대사만 보면 녹음기 틀어놓은 기분이 들어요. 그리고 제일 이해 안되는 게 수가 감정 중에 분노와 억울함은 거세 당했나 싶었어요. 나라면 이 상황이 억울하고 몹시 화날 거 같은데 그런 반응이 없어서 몰입이 좀 덜 되네요. 수가 스무살이 아니라 7살짜리 같아서 좀 아쉬웠고요. 생각보다 제 취향이 쓰레기가 아니라는 점에 안도했습니다 ㅋㅋ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어용
gml***2026.06.26굉장히 흥미로운 소설...내가 가능충이었던 걸까 작가가 나를 가능충으로 만든 걸까? 처음엔 너무 징그러웠는데 결말까지 읽으니 재탕하고 싶어지는 작품입니다 이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보고 왔는데 여기가 가장 맛집이네요
lru***2026.06.19신음소리때문에 좀 힘드네요
rmf***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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