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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11.0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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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13251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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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 현대 로맨스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재회물, #기억상실, #오해, #첫사랑, #재벌남, #직진남, #다정남, #순정남, #상처녀, #순정녀, #철벽녀
*남자 주인공 : 김영국.
세기 그룹의 해결사이자 그린 종합상사의 총괄책임이사. 세기 그룹 내외에서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이를 해결하곤 한다. 이번엔 그룹 창시자인 할아버지의 명으로, 청목읍의 한 고택을 매입해야 하는데… 이상하게도 그곳에서 만난 여자가 자꾸 눈에 밟힌다. 꼭, 그녀와 가까운 사이였던 것처럼.
*여자 주인공 : 서은원.
청솔시 청목읍의 공무원. 조용하고 아름다운 동네, 그만큼 고즈넉한 고택에서 할머니와 둘이 살고 있다. 최근 어느 회사에서 땅을 팔라며 귀찮게 구는 게 흠이라면 흠이랄까. 오늘도 그 회사 사람 중 한 명이 왔는데, 그게 13년 전에 말도 없이 사라진 남자친구일 줄이야. 김영국, 그는 대체 무슨 생각일까?
*이럴 때 보세요 : 오랜 세월이 흐르고, 기억을 잃어도 한 사람만을 향하는 사랑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나는 몇 번을 새로 만나도 당신을 좋아했을 겁니다, 서은원 씨.”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재회물, #기억상실, #오해, #첫사랑, #재벌남, #직진남, #다정남, #순정남, #상처녀, #순정녀, #철벽녀
*남자 주인공 : 김영국.
세기 그룹의 해결사이자 그린 종합상사의 총괄책임이사. 세기 그룹 내외에서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이를 해결하곤 한다. 이번엔 그룹 창시자인 할아버지의 명으로, 청목읍의 한 고택을 매입해야 하는데… 이상하게도 그곳에서 만난 여자가 자꾸 눈에 밟힌다. 꼭, 그녀와 가까운 사이였던 것처럼.
*여자 주인공 : 서은원.
청솔시 청목읍의 공무원. 조용하고 아름다운 동네, 그만큼 고즈넉한 고택에서 할머니와 둘이 살고 있다. 최근 어느 회사에서 땅을 팔라며 귀찮게 구는 게 흠이라면 흠이랄까. 오늘도 그 회사 사람 중 한 명이 왔는데, 그게 13년 전에 말도 없이 사라진 남자친구일 줄이야. 김영국, 그는 대체 무슨 생각일까?
*이럴 때 보세요 : 오랜 세월이 흐르고, 기억을 잃어도 한 사람만을 향하는 사랑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나는 몇 번을 새로 만나도 당신을 좋아했을 겁니다, 서은원 씨.”
오월의 이팝나무
작품 정보
“이거, 너무 뻔한 멘트인 건 아는데. 우리, 본 적 있습니까?”
13년 전 홀연히 사라진 첫사랑, 김영국.
별안간 나타난 그가 은원에게 물었다.
원망스러운 물음.
제게 접근한 이유는 따로 있으면서.
“뭘 파시든 안 사요. 아니, 사러 오신 거겠구나. 땅.”
“눈치가 좋으시네.”
“……결국, 목적은 그거잖아요.”
“그게, 내가 사고로 기억을 잃었거든요.”
……뭐?
은원의 눈이 커졌다.
“그러니까, 말해봐요.”
“…….”
“혹시 우리 그때 본 적 있어요?”
말해주고 싶었다.
너는 그때, 이곳에 있었다고.
이팝꽃으로 가득한 길을 나와 함께 걸었다고.
내가 사랑했던, 그래서 아직도 잊지 못한…… 남자친구였다고.
13년 전 홀연히 사라진 첫사랑, 김영국.
별안간 나타난 그가 은원에게 물었다.
원망스러운 물음.
제게 접근한 이유는 따로 있으면서.
“뭘 파시든 안 사요. 아니, 사러 오신 거겠구나. 땅.”
“눈치가 좋으시네.”
“……결국, 목적은 그거잖아요.”
“그게, 내가 사고로 기억을 잃었거든요.”
……뭐?
은원의 눈이 커졌다.
“그러니까, 말해봐요.”
“…….”
“혹시 우리 그때 본 적 있어요?”
말해주고 싶었다.
너는 그때, 이곳에 있었다고.
이팝꽃으로 가득한 길을 나와 함께 걸었다고.
내가 사랑했던, 그래서 아직도 잊지 못한…… 남자친구였다고.
작가 프로필
저자 - 해화
우리 집에 고양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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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82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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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유치하고 개연성없고 노잼에 씬도… 하… 내가 이걸 왜…
fle***2026.09.28딱히 아주 흥미롭지는 않은데 그냥 괜찮았어요. 기억상실 이야기들의 공통점들은 다시 안 만났으면 각자 잘 살았을듯 한 이야기라서 별로 애틋한 느낌이 없어요. 굳이. 여주도 무슨 매력이 있는지 잘 안나타 나네요. 시골 공무원 지루한 일상 살아가는 배경도 재미 덜하네요.
ryu***2026.09.05외전주세요!!외전이요!!
ess***2026.06.24여주 남주 다 좋았어요
lld***2026.06.22잔잔물 읽고싶어서 구매릍 했는데 잔잔합니다
e2j***2026.06.19뭐랄까 너무진잔했달까 사이다가없었달까./. 그냥그냥…
alw***2026.06.02아쉬워요 ㅠㅠ 외전 주시면 별 채우겠습니다 ㅎㅎ
com***2026.05.31없어 .. 없어 아니 왜 아니이 ... 이게 진짜 꿑이라구요???
ans***2026.05.313.5 잔잔하니...잔잔합니다
sym***2026.05.28리뷰읽고 구매해봅니다. 잘 볼게요
byb***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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