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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어렵고 나는 삐딱해서 상세페이지

너는 어렵고 나는 삐딱해서

  • 관심 1,417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4,200원
전권
정가
8,400원
판매가
8,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1.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133220
UCI
-
소장하기
  • 0 0원

  • 너는 어렵고 나는 삐딱해서 2권 (완결)
    너는 어렵고 나는 삐딱해서 2권 (완결)
    • 등록일 2024.11.12
    • 글자수 약 12.8만 자
    • 4,200

  • 너는 어렵고 나는 삐딱해서 1권
    너는 어렵고 나는 삐딱해서 1권
    • 등록일 2024.11.12
    • 글자수 약 12.4만 자
    • 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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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동거,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츤데레남, 능력남, 능글남, 절륜남, 후회남, 철벽남, 동정녀, 까칠녀, 상처녀, 고수위

*남자주인공 : 정해청 – 머리색 하나 평범하지 않은 양아치 탈에 그에 걸맞은 아슬아슬한 언행을 탑재했다. 모든 재능이 일머리에만 몰빵된 전형적인 현장 체질, 뭐든 몸으로 익혀 몸 쓰는 것에 능한 편. 어깨너머로 1을 배우면 100의 능력치를 발휘한다. 하지만 여자의 언어는 존나 모르겠다. 그런 그에게 최희아는 최대 고난이도다.

*여자주인공 : 최희아 – 차분한 갈색모에 청아한 마스크, 어디에 섞여 있어도 반짝거리는 존재감을 가졌다. 정신 사나운 가정환경으로 몹시 고단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제 인생에 유일한 보호자라고 여겼던 해영을 잃고, 그녀의 남동생인 정해청과 단둘이 서울 하늘 아래 던져진다. 그런데 그 일이 있고 난 후, 인생이 통째로 뒤집힌다.

*이럴 때 보세요 : 서로 없으면 안 되지만 가족도, 연인도 아닌 애매한 관계를 유지하던 두 사람이 돌고 돌아 결국 사랑임을 알게 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하 씨발, 희야 오빠가 너한테 싸서 미안.
너는 어렵고 나는 삐딱해서

작품 정보

※본 작품은 작품의 특성을 살리고자 맞춤법에 맞지 않는 표현이 쓰인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너 걔 좋아해? 남자로 만날 거야? 걜 남자로 만날 생각 하고 있는데 지금 나랑 왜 이러고 있냐, 너.”

우리 사이가 그다지 간단한 사이가 아니란 거, 당사자들이 모를 리 없었다. 그래서 우리 사이가 대체 뭔 사이인데? 따위의 관계 정립을 위한 말을 정해청과는 장난으로라도 나눠 본 적 없었다. 이 관계는 무어라 한 가지로 정의할 만한 그런 속성이 아니라서.

“아니 씹, 너 걔랑 만난다는 의미가 뭔지 알아? 지금 나랑 하는 것처럼 걔랑 섹스도 하고, 혀도 섞고, 존나 빨아 주고 하는 거야.”
“알아. 그걸 모를까 봐. 넌 지금 나랑 이러고 있으면서도 아직 내가 애로 보여?”
“희아야.”
“그리고 우린. 우린 사귀는 것도 아닌데 그러고 있잖아.”

꾹 입을 다물고 쥐고 있는 정해청의 팔뚝만 더 꾹 잡았다.
그리고 너도 우리가 이상한 거 알고 있잖아.

정해청 탓을 할 생각은 없었다. 손바닥이 마주쳐 난 박수였고, 우린 1년 가까이 서로 하고 싶을 때마다 찾았고, 이런 관계를 이어 갔으니까. 하지만 언젠가는 결말을 맞이할 관계였다. 그건 변함이 없는 거지. 언제 부딪쳐도 부딪쳐야 할 순간이었다.

“내가 다른 남자 만나면, 우리 계속 이렇게 얼굴, 볼 수 있어? 오빠 동생 사이 그때도 유효해?”
“그게 하고 싶어?”

그래서 너와 나는 어디로 다다를까.
그게 좀 무서웠다.
아니 많이.
여전히 알 수 없는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정해청을 마주 볼 수 없을 정도로.

작가 프로필

교결
수상
2022년 RIDI AWARDS 로맨스 e북 최우수상 '욕패도'
2019년 리디북스 로맨스 대상 로맨스 부문 우수상 '교접점'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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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군론 (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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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2,37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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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결님 작품은 2번 이상은 보아야 진가가 보이는 거 같아요~ 첫번째는 그냥 놀라고 두 번째는 스토리와 디테일이 보이는

    sai***
    2026.01.16
  • 와 정해청… 살살 녹는다.. 어케 이런 필력이

    suj***
    2026.01.13
  • 아..역시 교결 흑흑 희는좋겠다

    lim***
    2026.01.08
  • 일단 너~~무 뻔한스토리구요... 섹텐도 그다지.... 모르겠구 스터리도 없고 그냥 왜 저렇게 행동했을까 라는 호기심으로만 2권 구매했어요..

    eas***
    2026.01.07
  • 서사완벽 너무 잼났어요 ㅠㅠ 제목과 남녀가 찰떡임 어렵고 삐딱하고 정해청이 왜 사라졌는지도 이해가 감..

    mpa***
    2025.12.10
  • 교결님의 미친 팬입니다만..... 딱히 재미는 없네요...705호와 비슷하다는 글이 많은데...아니요...비슷하지 않아요...705호 읽다가 많이 울었는데...이작품은 자꾸 사선읽기 할정도로 안읽혀지네요... 그래도 저는 교결님의 영원한 팬입니다~♡

    asu***
    2025.12.06
  • 가볍게 보기좋음 전 김찌좋아해서 문과교결은 아닌걸로 남주매력으로끝까지봤네요 서사가 없는것두 아닌데 묵은지가 없어 ㅠ

    dug***
    2025.11.05
  • 705호보다 술술 잘 읽혀용

    khy***
    2025.10.20
  • 그렇다고 내용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닌데 거시기 장면이 넘 많고도 많아 그거시 독이 되어 버렸네... 내용이 연결성을 가지기 어려운 구조

    jin***
    2025.09.15
  • 아씨..줄임말 진짜...짜증..

    sal***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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