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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우는 날에 상세페이지

꽃 피우는 날에

  • 관심 248
텐시안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800원
전권
정가
10,600원
판매가
10,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1.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133640
UCI
-
소장하기
  • 0 0원

  • 꽃 피우는 날에 3권 (완결)
    꽃 피우는 날에 3권 (완결)
    • 등록일 2024.11.24
    • 글자수 약 9.2만 자
    • 3,000

  • 꽃 피우는 날에 2권
    꽃 피우는 날에 2권
    • 등록일 2024.11.24
    • 글자수 약 12.3만 자
    • 3,800

  • 꽃 피우는 날에 1권
    꽃 피우는 날에 1권
    • 등록일 2024.11.24
    • 글자수 약 12.1만 자
    •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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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오메가버스, 동양풍, 애증

* 작품 키워드 : 동양풍, 오메가버스, 첫사랑, 키잡물, 재회물, 애증, 구원, 오해, 나이차이
미남공, 수한정다정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후회공, 양인(알파)공
미인수, 병약수, 명랑수, 적극수, 헌신수, 울보수, 외유내강수, 임신수, 순정수, 상처수, 집착수, 음인(오메가)수

* 공 : 이무영
극양인. 진나라의 충신 이충헌 장군의 3남 1녀 중 3남. 양인 중에서도 유독 덩치가 큰 편이다. 눈썹이 짙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남으로 인기가 많다. 동갑인 황태자와 어릴 적부터 친우로 자랐으며, 황궁에 방문할 때마다 형제들에게 괴롭힘당하는 5황자 연이 자꾸만 신경 쓰인다.

* 수 : 진연
음인. 까무잡잡한 피부에 눈동자가 유난히 땡그랗고 까맣다. 진나라의 황자로, 황제의 친자가 아니다. 세 살 때 어머니를 잃고, 제대로 돌봐 주는 이 하나 없이 방치된 채 황궁에서 다섯 살까지 살았다. 먹이 주듯 간간이 동정을 던져 주는 황태자 덕분에 배곯는 일은 면했지만, 늘 애정에 굶주려 있다. 때문에 자신을 구해 준 이무영에게 지대한 관심을 가진다.

* 이럴 때 보세요 : 이십 년간 이어지다 끝내 찬란하게 꽃피는 사랑이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 “나를 이리 키운 것은 네가 아니더냐. 키웠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꽃 피우는 날에

작품 정보

진나라의 5황자 진연.
황궁 내 눈엣가시였던 연은 이무영네 집에 데릴사위로 들어가 어린 시절을 보내게 된다.

“읏… 흐어엉…. 나를, 읏, 이 집으로 데려온 연유가 무엇이냐?”
“…….”
“폐하께서 그러셨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것은 나 때문이라고…. 내가 재수 없는 아이라서, 그래서 그대도, 그대들의 가족들도 어쩔 수 없이 나를 데려온 것이라면….”
“황자 마마를 모신 것은 저의 뜻이었습니다. 정말로 마마께서 이 집에서 한 가족처럼 잘 지내길 바라고 있습니다.”
“훌쩍, 한 가족처럼…?”

애정에 굶주려 있던 연은 든든하고 다정한 무영에게 마음을 열어 가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연을 보며 무영은 묘한 기분에 휩싸여 간다.

그리고 십수 년이 흘러 연이 성인이 되던 해.
오랜 시간 키워 온 둘의 마음이 드디어 통하는가 싶었건만,
복잡한 정쟁에 휘말리며 두 사람은 한 차례 이별을 겪게 되는데.

“흐어엉…….”
“마마께서 이리 우시면 제가 마음이 아파 떠날 수가 없습니다.”
“내일 너를 배웅할 때는, 읏, 내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웃으면서 보내 줄 것이다.”
“아프지 말고 몸 건강히 잘 계십시오.”
“반지도 나눠 끼웠으니 이제 돌아오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말 같은 건 하지 말거라.”
“최대한 빨리 돌아오겠습니다.”

하나, 그 누가 알았을까.
그길로 그들의 생이 걷잡을 수 없이 엇갈리게 된다는 것을.

작가 프로필

이상한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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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18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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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직히 따지고 들면 개연성도 그렇고.. 역적누명 이후에 궁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딘가 앞뒤가 맞지 않고 위계도 그렇고.. 아무래도 좀 이상한 느낌이긴한데, 감정선 하나로 그런거 다 뿌수고 눈물콧물 다 뽑으며 열심히 읽었습니다ㅠㅠㅠㅠ 연이가 너무 고생을 해서 무영이가 1권에서 꽤 다정한 면모도 보여줫었는데 고생시킨거밖에 기억이 안나요ㅜㅜㅜ 연이가 너무 사랑꾼이라 무영이를 너무 빨리 용서해줫다... 이씨일가 다들 자상했는데ㅠ 다 읽엇어도 너무 안타깝네요.. 무화.. 무화한태 쓴 편지도 걍 오열버튼 ༼;´༎ຶ ۝༎ຶ`༽

    1sa***
    2026.01.28
  • 재밌는데 왜 안 유명한지 모르겠어요. 초반은 알콩달콩하다가 중반부터는 찌통 눈물남ㅜ 1권 더 있었으면 더 개연성있고 완성도 있었을듯. 그래도 재밌어서 작가님 타작품도 결제했네요. 외전 주세요 ㅠㅜ

    cam***
    2026.01.19
  • 아…..너무아름다운이야기였어…….

    lov***
    2026.01.05
  • 가슴 아리게 만드는 내용이면 읽다가 쉽게 지치기 마련인데 이 작품은 전개가 빠릿빠릿해서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추가 외전 제발 필요ㅠㅠ 내 눈앞에서 행복하란말이다.....

    tif***
    2026.01.03
  • 그래요. 따지고 들면 뭔가 시시하고 좀 의아한 부분들이 없지 않지만요... 읽는 우리는 다 아는 걸 둘만 각자 서로 모르는 그 맛도리를 큰 무리 없이 잘 풀어 주셔서 깔끔한 문체로 쓱쓱 잘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타이밍 적절하게 꼬여서 보는 사람은 다 알면서도 속터지는 그 익숙한 반응도 제때제때 할 수 있었구요. 뭐 그보다도 새상 진귀한 모든 것을 갖은 자에게 무심하게 오다 주웠다고 던질 그 선물 뭔지 빨리 알려주세요 작가님 무영이랑 연이가 나를 울린 시간이 얼만데... 좀 더 행복한 모습을 보아야겠습니다. 네??

    lov***
    2025.10.11
  • 눈물 주룩주룩 흘리면서 봤어요.

    i66***
    2025.10.10
  • 연이 때문에 눈물좀 닦고요 연이가 다했다 이무영이 분발하세욥

    ill***
    2025.10.07
  • 읽기 전에 리뷰 남깁니다 굿굿

    par***
    2025.10.06
  • 외전 좀 주세요.... 진짜 가슴 찢어지겠어요.....

    ih0***
    2025.07.30
  • 1권 절반까지가 제일 재미있음. 스토리 전개를 너무 다 알려줘서 간장감이 없음

    pea***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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