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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신이었던 것들 상세페이지

잠시 신이었던 것들

  • 관심 1,515
텐시안 출판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 ~ 3,800원
전권
정가
20,800원
판매가
20,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2.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13655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잠시 신이었던 것들 (외전)
    잠시 신이었던 것들 (외전)
    • 등록일 2025.06.23
    • 글자수 약 10.2만 자
    • 3,300

  • 잠시 신이었던 것들 5권 (완결)
    잠시 신이었던 것들 5권 (완결)
    • 등록일 2025.02.19
    • 글자수 약 12.9만 자
    • 3,800

  • 잠시 신이었던 것들 4권
    잠시 신이었던 것들 4권
    • 등록일 2025.02.19
    • 글자수 약 11만 자
    • 3,500

  • 잠시 신이었던 것들 3권
    잠시 신이었던 것들 3권
    • 등록일 2025.02.19
    • 글자수 약 10.4만 자
    • 3,500

  • 잠시 신이었던 것들 2권
    잠시 신이었던 것들 2권
    • 등록일 2025.02.19
    • 글자수 약 10.8만 자
    • 3,500

  • 잠시 신이었던 것들 1권
    잠시 신이었던 것들 1권
    • 등록일 2025.02.19
    • 글자수 약 9.3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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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SF/미래물,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 서양풍, 포스트아포칼립스, 초능력, 키잡물, 쌍방구원, 전생/환생, 시리어스물, 사건물, 성장물, 오해/착각
미인공, 연상공, 다정공, 강공, 집착공, 능글공, 순정공, 헌신공, 사랑꾼공, 절륜공, 냉혈공, 상처공
미인수, 까칠수, 연하수, 능력수, 강수, 츤데레수, 순정수, 상처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 공 : 오웬 크로테
군부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총사령관. 모래 빛 머리카락에 금녹색 눈을 가진 금세기 최고의 미인이다. 변이체 티폰과의 전쟁에서 인류를 승리로 이끈 주역으로, 시민들에게 추앙과 찬사를 받으며 30년째 군부를 통치 중이다. 화사하고 아름다운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냉정한 성격의 소유자. 그의 다정함과 너그러움은 오직 자신이 주워 기른 라일라에게만 향한다.

* 수 : 라일라
제3지구 내 불법 용병 단체 콜로니의 대장. 흑발에 아이스 블루색 눈을 가진 차가운 인상의 미인으로, 왼쪽 눈에 부상을 입어 안대로 가리고 다닌다. 과거 총사령관 오웬 크로테의 총애를 받는 부관이었으나,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탈영했다. 달콤한 이름과 달리 제법 난폭한 성격의 소유자. 빈민촌인 제3지구에서는 ‘애꾸 소령’이라 불린다.

* 이럴 때 보세요 : 긴 시간 묻혀 있던 누군가의 오랜 사랑이 드러나는 이야기가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 “지금이라도 나랑 같이 탈출용 비상 우주선 타고 낭만적인 도망을 갈 생각은 없어?”
잠시 신이었던 것들

작품 정보

두 번의 대종말을 맞이한 끝에 세 번째 행성 ‘카론’으로 이주한 인류.
괴생명체와의 지난한 전쟁이 끝나고 마침내 평화를 되찾은 시대에서
도태된 것들의 터전이나 다름없는 제3지구에 자리 잡은 라일라는
불법 용병 단체의 대장으로서 의뢰를 처리하며 살아간다.

라일라에겐 늘 소문이 따라다닌다.
과거 군부의 촉망을 받는 소령이었다는 소문이 하나,
제국이 자랑하는 영웅이자 총사령관, 오웬 크로테를 배신하고 탈영했다는 소문이 하나.
그리고 그 배경엔 지저분한 스캔들이 얽혀 있다는 게 또 하나이다.

“내가 건드렸어. 총사령관은 미인이거든.”

그가 총사령관 아래서 자랐다는 사실마저 밝혀지면, 소문은 더욱 몸집을 불릴 것이다.

*

“각하, 제가 달리 누구를 사랑할 수 있겠어요.”

그 대답은 예전, 술에 취한 채 했던 말과 동일했다.
그러나 이번에 라일라는 한마디를 더 덧붙였다. 아이는 순수했으나 순진하지 않았다. 오웬을 바라보는 차가운 눈동자가 어떤 흔들림도 없이 정중하게 선언했다.

“당신이 제 하늘이에요.”

오웬이 숨기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숨기게 두고 싶었다. 그가 아직 진실을 모두 말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듣지 않아도 괜찮았다. 라일라는 오웬이 내리게 하는 비와 바람을 견딜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것은 라일라의 오래된 충정이며, 삶의 가치였으며, 사랑의 증명이었다.

한참 굳어 있던 오웬이 뒤늦게 생명이 다하는 것 같은 한숨을 내쉬었다. 길고 잔잔한 호흡 끝에 아름다운 남자가 고개를 저었다.

“아니야, 라일라.”

오웬 크로테는 쓴웃음을 지었다. 그는 사려 깊은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했다. 오죽하면 라일라가 차라리 카론 같은 곳에서 태어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랐을 정도였다.

“네가 나의 신이지.”

작가 프로필

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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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43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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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수가 헐벗고 도망갓다고 계엄령 내릴려고 한 공< 여기서저는그만기절을

    ejj***
    2026.03.14
  • 크게 개연성 안 따지고 그런갑다 하고 보는 편인데 이건 너무 허무맹랑해서 초반부터 페이지를 못 넘기겠음 수가 개치명적인 척해서 항마력 딸리고 전체적으로 작위적이고 개오바하는 문체임 ㅠ 못 먹고 뱉음

    cka***
    2026.03.11
  • 감정묘사보다 상황 서술이 많아서 약간 재미가 떨어지네요. 그리고 둘이 왜 좋아하게 됐는지가 너무 어물쩡 넘어가서... 처음부터 그냥 둘이 사랑하고 있음ㅋㅋ 이런 건 제 취향이 아닌가봐요 (3권 읽는 중.... ) +)3권 후반부 부터 드디어 재밌어 지네요 ++)4권부터 갑자기 눈물 줄줄 ㅠㅠㅋㅋㅋㅋ

    les***
    2026.03.09
  • 1권 하차 재밌는데 재미 없어요… 흥미진진 하다가도 감정선이 안느껴지는 느낌ㅜ 2권부터 재밌다는데 나중에 도전해보려고요

    rab***
    2026.02.22
  • 노잼... 1권보는데 초반부터 너무 유치해서 페이지가 안 넘어가... 전권샀는데

    lot***
    2026.02.13
  • 외전까지 꽉 찬 아름다운 한 세트였어요. 정말 눈물이 납니다...

    dee***
    2026.02.07
  • 원앤온리 처돌이라 오웬이랑 라일라의 공수 관계성에 행복해서 눙물을 줄줄 흘리게 됨(P)

    pis***
    2026.01.21
  • 내용은 신박하고 좋은데..... 외모찬양과 같은 이야기 반복이 너무 많아요.... 인내를 가지고 다 봤는데.. 아쉽네요 ㅠㅠ

    chi***
    2026.01.04
  • 소설보다 만화나 애니를 본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뇌로 상상한 캐릭터들과 풍경들이 끊임없이 이어졌어요 재밌었슴다

    epi***
    2025.12.20
  • 외전까지...! 감사합니다!!(덥썩)

    sm9***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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