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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개지구 49 상세페이지

는개지구 49

  • 관심 941
텐시안 출판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1,800 ~ 3,240원
전권
정가
20,000원
판매가
10%↓
18,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9.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319489
UCI
-
소장하기
  • 0 0원

  • 는개지구 49 (외전)
    는개지구 49 (외전)
    • 등록일 2025.06.04
    • 글자수 약 6.1만 자
    • 1,800(10%)2,000

  • 는개지구 49 5권 (완결)
    는개지구 49 5권 (완결)
    • 등록일 2024.09.09
    • 글자수 약 10.3만 자
    • 3,240(10%)3,600

  • 는개지구 49 4권
    는개지구 49 4권
    • 등록일 2024.09.09
    • 글자수 약 10.7만 자
    • 3,240(10%)3,600

  • 는개지구 49 3권
    는개지구 49 3권
    • 등록일 2024.09.09
    • 글자수 약 10.4만 자
    • 3,240(10%)3,600

  • 는개지구 49 2권
    는개지구 49 2권
    • 등록일 2024.09.09
    • 글자수 약 10.1만 자
    • 3,240(10%)3,600

  • 는개지구 49 1권
    는개지구 49 1권
    • 등록일 2024.09.09
    • 글자수 약 10.4만 자
    • 3,240(1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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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개지구 49>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3화
2권: 33화 ~ 66화
3권: 66화 ~ 99화
4권: 99화 ~ 133화
5권: 134화 ~ 외전 5화
(외전): 외전2 1화 ~ 20화

이 작품이 포함된 세트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포스트아포칼립스, 유사좀비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계약, 미인공, 강공, 집착공, 연하공, 재벌공, 절륜공, 천재공, 미남수, 헌신수, 약굴림수, 단정수, 연상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초능력, 오해/착각, 정치/사회/재벌, 시리어스물, 사건물, 동정공, 동정수

*공 : 지의성
태릉 디펜스 시스템의 대표. 흉기 같은 육체에 아름다운 얼굴을 가진 그는 ‘업’에 걸린 자신의 신체를 이용하여 는개지구의 패자가 되었다. 판의 이동 후 아비규환이 된 세계에서 는개지구의 영향력을 키운 입지전적인 인물로 거침없는 성격과 달리 흥미로운 사람을 대할 때면 종종 어린애 같은 말투가 되곤 한다.

*수 : 이무영
49구역 밑바닥에서 조폭 사무소의 경호원을 하며 누구에게도 우습게 보인 적 없지만, 지의성을 보고 인간의 것을 넘어서는 압도적인 감각을 느낀다. 밑바닥의 짐승들이 그러하듯 그저 맘 붙일 상대를 바라던 무영에게, 의성은 새로운 감각을 일깨우는 남자였다.

*이럴 때 보세요: ‘업’이라는 전염병에 지배당한 세계에서 그 세계의 패자와 그를 유일하게 치료할 수 있는 남자 간의 아슬아슬하면서도 텐션 높은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기억하는 자와 기억하지 못하는 자 사이에서 벌어지는 짜릿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입 벌려 줘. 오늘도 야한 거 하자.
는개지구 49

작품 정보

널 살리려면 너와 자야 한다.

무영은 과거에 인연이 있던 의성과의 관계를 결심한다.
비록 그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해도, 그게 그를 살릴 방법이라면.

“음, 오늘은 좀 그렇고. 내일부터 할까요?”
“…뭘 말씀입니까.”
“섹스 말입니다. 설명 다 듣고 온 거 아니었습니까.”
“저는…. 맞습니다. 다 듣고 온 거, 맞아요.”

그래. 그것 말고 이곳에 온 이유는 또 없다.
필요하다길래. 나를 필요로 해 주는 곳에서 숨 쉬고 싶어서.

가슴 속에서, 무언가 크게 무너지는 느낌이었다.

처음이었고, 또 벼락과 같았던 시간들.
의성은 그 모든 걸 잊었다. 또다시.

치료 후유증으로 인해 기억을 잃은 의성과 가정부가 된 무영.

그저 그의 곁에 있기 위한 선택이었는데,
의성이 이상하다.

“다음에는 조금 일찍 나서서 마주치는 일 없게 하겠습니다.”
“왜. 난 안 불편한데.”

의사는 분명 그가 무영을 기억하면 곤란하다고 했다.

사랑은 자신이 하면 되니 그는 그저 행복했으면
하고 바랐던 모든 마음에 혼란이 깃든다.

“아는 냄새가 나.”

그것도 내가 환장하던 냄새.

무영은 저를 노리는 맹수 같은 의성에게서
그저 평화롭기만 할 수 있을까?

리뷰

4.8

구매자 별점
1,58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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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헌신수가너무너무조은거같아요...

    nic***
    2026.08.01
  • 짝사랑 헌신수는 무릇 1.자신의 모든 걸 내어주고도 아까워하지 않아야 하며 2.그것들을 후회하지도 않아야 하고 3.공을 원망해서도 당연히 안 되며 (해도 드러내선 안 됨) 4.무슨 일이 있더라도 끝까지 공을 사랑 해야한다. 5.위의 모든 과정을 거치고서야 비로소 제 사랑을 >쟁취<하는 게 짝사랑 헌신수임. 자기 힘으로 쟁취하기도 전에 힘들다고 포기해버리는 아@가리 짝사랑수 오조오억번 보다가 이무영 보니까 땡큐 소리 절로 나옴. 짝사랑/헌신/순종 키워드 처돌이는 이무영이 완벽하게 입맛에 맞음. 거기에 아르곤 님 특유의 골때리는 말버릇+능글 맞고 짐승 같은 분위기의 연하공 버무려지면 맛없없임. 다정하고 순종적인 수가 그런 공한테 시도때도 없이 휘둘러지면서 매순간 다시 사랑에 빠져 정신을 못 차리고 자기 모든 걸 온전히 내다 바치다 못해 더 줄 게 없어서 끙끙 앓는 게 얼마나 맛있게요ㅋㅋ 그리고 아르곤 님은 개의 가면부터 느낀 거지만 공이 되게 패자 같고 누구도 깔볼 수 없는 강공인데도 연하인 게 잘 느껴져서 신기함. 보통 강공들 보면 연하공 키워드 붙어있어도 그런 키워드가 있었다는 걸 까먹을 정도로 어른스럽게 그려져서 그다지 느껴지지 않는데 아르곤 님 강공들은 신기하게 연하미가 낭낭하게 느껴짐. 저렇게 위험한? 분위기인데 동시에 애새끼임. 연하임 ㄷㄷ... 그래서 지의성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음. 그런데도 별점 5가 아닌 건 외전이 ㅎㅎ... 공이 수가 힘들었다는 걸 몰라줬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후회하고 빌빌거리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뺐습니다... 물론 무영이 겁나 힘들었던 건 맞는데 그걸 안타깝고 안쓰럽고 고마워할지언정 거기서 더 나아가 내가 개ㅅㄲ였지 하는 지의성의 태도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어서요. 무영이 힘들었던 게 왜 지의성의 탓인지 납득이 안 가고 예... 거기에 갑자기 아련몽롱절절해지는 지의성 감정과잉에 얘 갑자기 왜이러나 싶어서 당황스럽기도 했음. 외전 후반부는 거의 2000년대 초반 드라마나 인소에서 보던 신데렐라 감성임. 그거 빼고 본편은 너무 입맛에 잘 맞게 봤기 때문에 4점 드립니다.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pjj***
    2026.07.24
  • 아르곤 18님 작품은 다 재미있어서 기대돼요!!

    sj9***
    2026.07.19
  • 저는 작가님만 믿고 갑니다

    zkf***
    2026.07.11
  • 잘봤습니다! 며칠간격두고 재탕해도 재미있네요

    hap***
    2026.06.24
  • 마쉿다 마쉿다 떡밥 회수 약하긴 한데 캐디가 넘 맘에 듦 ㅋㅋㅋㅋ

    his***
    2026.06.22
  • 둘이은근히어울림ㅎㅎ

    ham***
    2026.06.13
  • 아르곤님소설은 다 재밌어요.

    kms***
    2026.06.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hw***
    2026.06.11
  • 기기묘묘...작가님의 패티쉬는 알겟음

    lot***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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