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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손가락 상세페이지

괴물의 손가락

  • 관심 1,968
텐시안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2,250 ~ 2,340원
전권
정가
7,600원
판매가
10%↓
6,840원
혜택 기간 : 2025.11.7(금) 00:00 ~ 11.7(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088451
UCI
-
소장하기
  • 0 0원

  • 괴물의 손가락 3권 (완결)
    괴물의 손가락 3권 (완결)
    • 등록일 2025.11.07
    • 글자수 약 7.5만 자
    • 2,250(10%)2,500

  • 괴물의 손가락 2권
    괴물의 손가락 2권
    • 등록일 2025.11.07
    • 글자수 약 8.1만 자
    • 2,340(10%)2,600

  • 괴물의 손가락 1권
    괴물의 손가락 1권
    • 등록일 2025.11.07
    • 글자수 약 7.8만 자
    • 2,250(1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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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아포칼립스

*작품 키워드: 인외집착공, 나름의순애공, 인간굴림수, 살고싶수, 피폐, 아포칼립스, 세상안구해요

*공: 신동우
한유성과 함께하기 위해 사람이 된 괴물. 망한 세상의 인간들에게 상식을 배워 악의 없이 잔인하다.

*수: 한유성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치열히 살아남는 중.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에 귀여운 외모와 달리 다소 앙칼진 편이다.

*이럴 때 보세요: 망한 세상에서 망한 사랑 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안 쫓겨난다니까. 왜 울어? 슬퍼? 아, 아파서 그런 거지. 어디? 그 사람들도 똑같이 때려 줄게.”
“네가 때린 데가 더 아파, 씨발 새끼야. 흐어어….”
괴물의 손가락

작품 정보

※본 소설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괴물과 맞닥뜨려 일행과 떨어진 유성은 낯선 남자와 동행하게 된다.
묘한 빛의 검푸른 눈동자를 가진 이 남자는….

“어떻… 어떻게 네가 사람이 된 거야.”

착하고 순한 내 괴물이, 끔찍한 사람이 되어 돌아왔다.
떨리는 목소리로 내뱉은 유성의 말에 그는 선선히 대답했다.

“땅속에서 자고 일어났더니 사람이 됐어.”

괴물은 한유성이 나타나 제게 오기를 늘 기다렸다.
사람의 말을 할 수 있는 입을, 포옹할 수 있는 팔을 원했다.

“다시 만났는데 기뻐하지도 않고, 화만 내고, 이상해…. 혹시 내가 괴물로 보여?”

그 애와 같은 게 되고 싶었다.
그래서 사람이 된 거였다.

“사람인데.”

그가 눈을 깜박이며 말꼬리를 흐렸다.

*

또 거짓말. 낮게 중얼거리는 음성이 섬뜩했다.

“사람이랑 잘 지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어.”

신동우의 느닷없는 서두에 미간을 찌푸리는데, 담백한 설명이 잇따랐다.

“먹을 걸 주면서 잘해 주거나, 좀 때리는 거야.”
“…뭐?”

유성이 귀를 의심하며 되물었다. 그가 고개를 돌렸고, 시린 눈동자를 스치듯 보았다.

“걱정하지 마. 연습 많이 했어.”

들어 본 적이 있는 말을 미처 곱씹기도 전에 뺨에 강한 충격이 일었다.

작가 프로필

리뷰

4.8

구매자 별점
2,06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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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 공은 언제나...역시 사랑입니다

    ash***
    2026.06.26
  • 어찌보면 잔인한 사랑이네

    kim***
    2026.06.26
  • 야~~ 간만에 흥미진진하게 책을 끝까지 재밌게 읽었어요. 영화 한편을 완전 집중해서 본 기분이 든달까. 좀 잔인하겠지만 영상으로도 나온다면 좋겠어요. 재밌고 뭉클하게 가슴까지 오는 글을 만나는 건 행운이에요.^^ P.S 혹시라도 이게 레알 현실이자나?라고 냉정하게- 우리동구랑 유성이 비극적 엔딩이었음 나 슬퍼서 회사 안갈뻔

    bad***
    2026.06.23
  • 구작도 아니고 여캐들이 왜 이런가요 ㅜ 디스토피아물의 매력을 하나도 못 살린거 같습니다

    pic***
    2026.06.18
  • 작가님표 공이 매력있어요.

    vvv***
    2026.06.18
  • 망한 세상에서 망한 사랑 하는 이야기를 이렇게 술술템으로 잘 읽히게 풀어내는 이야기꾼 원리드... 사랑을 배워가는 아기돌맹이공이 얼마나 귀엽게요... 그게 인외식이라 표현이 과격하고 빠그라졌을뿐 우리동구가 첫단추부터 잘못배운거지 애기는 순수해요ㅋㅋ 세상 안구하는 아포물도 이렇게 재미가 있네요 개감탄

    kgo***
    2026.06.12
  • 작가님 전권 다 읽었는데 원리드표 공이 너무 좋아요

    att***
    2026.06.11
  • 키워드가 취향이라 재밌게 봤어요.

    ian***
    2026.06.10
  •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구매합니다

    lib***
    2026.06.07
  • 한 권씩 보다가 지름신 강림:) 초반엔 재미있었는데, 후반에 뭔가 슴슴해서 아쉬웠어요:)

    xld***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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