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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슬 러브 상세페이지

캔슬 러브

  • 관심 22
텐시안 출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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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2.4(수) 00:00 ~ 2.11(수)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122090.M001
  • 0 0원

  • 캔슬 러브 3권 (완결)
    캔슬 러브 3권 (완결)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12.8만 자
    • 대여 불가
  • 캔슬 러브 2권
    캔슬 러브 2권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7.3만 자
    • 대여 불가
  • 캔슬 러브 1권
    캔슬 러브 1권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9.8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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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다공일수→일공일수, 이별, 구원, 질투, 개아가공, 헌신공, 상처수, 까칠수

* 공:
천우진(메인공) – “왜 편을 드냐고요? 제가 그 사람 정도는 이길 자신이 있어서 그렇죠, 뭐.”
산호의 직장 동료. 늘 자신감 넘치고 여유로운 태도로 산호에게 수작을 건다. 산호의 손에서 커플링이 사라지자 더욱 노골적으로 다가오기 시작한다. 하지만 산호는 전무의 아들이자 회장의 친족인 주제에 선배 선배 하면서 따라다니는 천우진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서재림 – “아, 미안, 전 남친. 근데 뭐 우리 어차피 다시 붙어먹을 거였잖아?”
산호와 10년 가까이 사귄 연인. 특유의 무심한 성격 탓에 산호와 깨붙을 반복한다. 헤어지자마자 섹파를 부르는 등 문란한 생활을 일삼는다. 산호가 이별을 고하자 흔쾌히 받아들이고 이번에야말로 재결합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후 예상과는 다른 산호의 행보에 신경이 쓰여 주위를 맴돌기 시작한다.

서림 – “그래도 한 가지는 배웠다.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살아야 한다는 거.”
산호의 첫사랑 상대이자 재림의 친형. 산호가 자신을 짝사랑하는 것을 모르는 척하며 남몰래 산호의 관심을 즐겼다. 그러다 산호의 관심을 재림에게 빼앗기고, 사귀던 여자 친구와 결혼까지 했지만 잘 풀리지 않았다. 이혼 후 산호를 향한 자신의 욕망을 인정하고 다시 접근한다.

김희재 – “네가 좋아서. 그래서 재림이도 그렇게 오래 견뎠는데.”
재림의 친한 형이자 산호의 직장 동료. 예전부터 산호는 재림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등 은근한 뉘앙스의 말을 던지곤 했다. 처음에는 산호도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했으나, 희재의 다정한 성격과 사실은 그가 산호를 오랫동안 짝사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조금씩 흔들린다.

이로운 -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요. 산호 씨, 맞는데요.”
상처받은 산호에게 손수건을 건네준 카페 주인. 과거, 자신이 힘들 때 도와주었던 산호에게 친절을 되갚는다. 로운이 어떤 슬픔을 지녔는지 알게 된 산호는 그와 엮이지 않으려 하지만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생활 반경이 겹쳐 이따금 마주쳐 버리면 신경이 쓰이고 만다.

* 수:
이산호 - “내 인생에서 너를 완전히 없애야겠다는 생각을 했어.”
상대의 무심함과 바람기를 사랑으로 견디다 못해 10년 가까이 사귄 연인, 재림에게 이별을 고한다. 헤어진 뒤에는 홀로 슬퍼하고 외로워하다가 다시 재림에게 가곤 했지만 이번에는 무언가 다르다. 진심으로 재림과 엮이지 않겠다고 결심한 산호는, 예전과 달리 여러 사람을 만나 보며 자유롭게 살기로 마음먹는다.

* 이럴 때 보세요:
원치 않아도 남자가 계속 꼬여 박복한 미인수가 자기만의 안정을 찾아가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도대체 왜 나야? 나보다 잘생긴 애들, 예쁜 애들, 어린 애들, 널 좋아하는 애들, 너와 가까워지고 싶어 하는 애들, 하다못해 네 돈이라도 욕심내는 애들, 세상에 많잖아. 그런데 왜 나냐고.”
“선배님보다 잘생긴 애, 예쁜 애는 없고. 나이는 많아서 더 좋고.”
“…….”
“날 누가 좋아하든지 관심 없고. 그리고 제 주변엔 어차피 저처럼 돈 많은 사람들밖에 없고.”
“…….”
“아무것도 답이 안 되네요.”
캔슬 러브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공 중 한 명과 여성의 직접적인 성관계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재림과 산호는 소위 말하는 ‘깨붙’을 반복하는 커플이다.
재림의 무심함과 바람기를 견디다 못한 산호가 이별을 선언하고 다시 만나기를 반복한 지도 어느덧 10년.
산호는 재림에게 다시 한번 이별을 고하고 재림은 흔쾌히 받아들인다.

*

“우리 헤어지면 좋겠어. 이 말 할 생각하니까 발걸음이 잘 안 떼어지더라.”
“그러든가. 헤어지자, 그럼.”

텅 빈 공간을 한참 바라보던 재림이 코웃음을 치고는 다시 휴대폰을 켰다.

“오늘 만날 수 있어? 올 거면 알아서 풀고 와.”
“오, 난 좋은데 헤어진 거 맞아?”
“당연하지.”

*

재림은 늘 그랬던 것처럼 시간이 지나면 산호가 다시 매달려 올 것이라 예상했지만, 상황이 점점 이상하게 흘러간다.
산호가 재림에게 정말로 질려 버린 것이다.
산호는 오직 재림만 바라봤던 과거와 달리 여러 사람을 만나 보며 자유롭게 살기로 결심한다.

*

“동생, 오랜만이네. 산호 지금 씻는데.”
“이산호……. 여기서 무슨 지랄이야. 형제 두 명 구멍 동서 만들게?”
“야, 재림아. 내가 네 좆을 이름도 얼굴도 모를 사람들이랑 얼마나 나눠 썼는데.”
“······.”
“나를 나누는 게 뭐가 어때서. 게다가 넌 두 번 다시 쓸 일도 없잖아. 안 그래?”
“걸레.”

재림의 입에서 튀어나온 단어에 산호는 그만 웃고 말았다.

“난 네가 얼마나 많은 사람이랑 자든 별말 안 했어.”
“나는 하고 싶어서 하는 거고. 형은 나한테 복수하려고 하는 거잖아.”

*

재림은 달라진 모습에 놀라 산호를 다시 뒤흔들려 하나 산호는 예전 같지 않다.

재림의 친형이자 산호의 첫사랑이었던 서림,
늘 웃는 얼굴로 능글거려 속을 알 수 없는 후배 천우진,
산호를 짝사랑해 재림의 친구인 척하던 희재,
한없이 비참한 산호에게 위로를 건넨 로운까지.

산호를 노리던 남자들은 재림을 향한 마음에 완전히 금이 갔음을 알아차리고 서서히 접근하기 시작한다.

작가 프로필

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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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캔슬 러브 (치노)

리뷰

5.0

구매자 별점
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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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때 재밌게봐서 소장해요

    gur***
    2026.02.04
  • 키워드가 마음에 들어 구입해요.

    hwi***
    2026.02.04
  • 섭공들이 다 별로네요 ㅠㅠ

    tai***
    2026.02.04
  • 오랜만에 도파민 확 느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sou***
    2026.02.04
  • 천우진이 좋다~~~~

    new***
    2026.02.04
  • 연재 때 재밌게 봤어요! 누가 한국판 섹앤시 같다고 한 댓글 잊을 수 없어요ꉂꉂ(ᵔᗜᵔ*) 산호야 행복해라

    cal***
    2026.02.04
  • 누가 메인공일까 연재하는 내내 신나게 봤습니다. 남자자석수 답게 흥미로웠고 메인공도 완전 마음에 들고 긴장되고 유려한 표현도 몰입감있게 빠져들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작품도 기대할게여

    cut***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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