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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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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1.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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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209049.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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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리맨물
*작품 키워드: 첫사랑, 재회물, 미인공, 능글공, 재벌공, 절륜공, 집착공, (수한정)초딩공, 무자각직진공, 츤데레공, 미남수, 무신수, 능력수, 단정수, 짝사랑수, 순정수, 외유내강수
*공: 한지윤 - 193cm. TK 전자 전무.
“고백해. 그럼 시총, 경영 승계, 그딴 것들 무시하고 너를 더 아까워해 줄 테니까.”
천사처럼 예쁜 얼굴에 우아한 미소를 걸치고 쉽게 타인의 환심을 사지만, 실상은 상냥한 미친놈이다. 표면적으로는 결격 사유가 없는 완벽한 남자로 보이지만, 웃으며 입에 칼을 물고 장난처럼 가벼운 어투를 구사하며 종종 ‘스마일 사이코’라는 별명에 걸맞은 정신 나간 행동을 보인다.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선우경을 곁에 두지만, 홀로 묵묵히 살아온 그를 점점 혼자 둘 수 없게 된다.
*수: 선우경 - 181cm. 비서.
“저는 전무님이 저를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취미는 미남계. 특기도 미남계일 만큼 수려한 외양으로 남녀노소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대체적으로 무심한 성격이나, 목표가 생기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돌진하는 불도저 같은 면모를 가지고 있다. 학습한 사회성으로 뛰어난 업무 능력을 발휘하지만, 사교성은 제로에 가깝다. 언제나 혼자였고, 혼자인 게 편했으며, 한지윤을 제외한 타인에게는 일말의 관심도 없다.
*이럴 때 보세요: 사랑을 위해 가진 모든 것을 내던지는 주인공들이 보고 싶을 때. 사밀표 리맨물이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만 종알대. 키스할 거야.”
*작품 키워드: 첫사랑, 재회물, 미인공, 능글공, 재벌공, 절륜공, 집착공, (수한정)초딩공, 무자각직진공, 츤데레공, 미남수, 무신수, 능력수, 단정수, 짝사랑수, 순정수, 외유내강수
*공: 한지윤 - 193cm. TK 전자 전무.
“고백해. 그럼 시총, 경영 승계, 그딴 것들 무시하고 너를 더 아까워해 줄 테니까.”
천사처럼 예쁜 얼굴에 우아한 미소를 걸치고 쉽게 타인의 환심을 사지만, 실상은 상냥한 미친놈이다. 표면적으로는 결격 사유가 없는 완벽한 남자로 보이지만, 웃으며 입에 칼을 물고 장난처럼 가벼운 어투를 구사하며 종종 ‘스마일 사이코’라는 별명에 걸맞은 정신 나간 행동을 보인다.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선우경을 곁에 두지만, 홀로 묵묵히 살아온 그를 점점 혼자 둘 수 없게 된다.
*수: 선우경 - 181cm. 비서.
“저는 전무님이 저를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취미는 미남계. 특기도 미남계일 만큼 수려한 외양으로 남녀노소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대체적으로 무심한 성격이나, 목표가 생기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돌진하는 불도저 같은 면모를 가지고 있다. 학습한 사회성으로 뛰어난 업무 능력을 발휘하지만, 사교성은 제로에 가깝다. 언제나 혼자였고, 혼자인 게 편했으며, 한지윤을 제외한 타인에게는 일말의 관심도 없다.
*이럴 때 보세요: 사랑을 위해 가진 모든 것을 내던지는 주인공들이 보고 싶을 때. 사밀표 리맨물이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만 종알대. 키스할 거야.”
인챈트(Enchant)
작품 정보
첫사랑이 미친놈이 되어 돌아왔다.
TK 그룹 장남 한태윤 부사장의 개인 비서로 근무하는 선우경.
어느 날, 유학길에 올랐던 삼남 한지윤이 전무 이사로 발령받아 귀국하고
본격적인 승계 싸움이 시작된다.
선우경은 16년 만에 첫사랑과 재회하게 되지만,
천사 같았던 한지윤은 못 본 새에 단단히 미친놈이 되어 있었다.
“나 전자 전무로 취임하는데 축하도 안 해 줘? 아직 소식 못 들었나?”
“그럼 받고 싶은 걸 말하든가.”
“저거.”
취임 축하 선물로 한지윤은 선우경을 지목하고,
그날 이후 선우경은 한지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좌하게 된다.
“오늘부터 넌 나한테 가장 가까운 사람이야.”
“명심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나만 생각하고 나를 중심으로 생활해. 첫사랑과 연애하는 것처럼.”
“……네.”
“잘 지켜볼게? 네가 연애할 때 얼마나 뜨거운지.”
오만하고 독선적이며 까다로운 한지윤을 보좌하는 건 쉽지 않았으나,
승계 싸움을 위해 자신을 선택한 거라 여긴 선우경은
과거 삶의 이유이자 원동력이 되어 주었던 첫사랑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활용하여 그를 돕는다.
한지윤에게 도움이 된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었으나,
결코 그의 마음까지 바란 적은 맹세코 단 한 번도 없었는데…….
“내 입에서 더 무서운 말 나오기 전에 네가 먼저 고백하는 게 좋을 거야.”
“전무님.”
“내가 먼저 말하면 시총이고 경영 승계고 나발이고 전부 버리겠다는 의미니까.”
스스로 약점을 만들려는 한지윤은 과연 왕자의 난에서 승리자가 될 수 있을까.
TK 그룹 장남 한태윤 부사장의 개인 비서로 근무하는 선우경.
어느 날, 유학길에 올랐던 삼남 한지윤이 전무 이사로 발령받아 귀국하고
본격적인 승계 싸움이 시작된다.
선우경은 16년 만에 첫사랑과 재회하게 되지만,
천사 같았던 한지윤은 못 본 새에 단단히 미친놈이 되어 있었다.
“나 전자 전무로 취임하는데 축하도 안 해 줘? 아직 소식 못 들었나?”
“그럼 받고 싶은 걸 말하든가.”
“저거.”
취임 축하 선물로 한지윤은 선우경을 지목하고,
그날 이후 선우경은 한지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좌하게 된다.
“오늘부터 넌 나한테 가장 가까운 사람이야.”
“명심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나만 생각하고 나를 중심으로 생활해. 첫사랑과 연애하는 것처럼.”
“……네.”
“잘 지켜볼게? 네가 연애할 때 얼마나 뜨거운지.”
오만하고 독선적이며 까다로운 한지윤을 보좌하는 건 쉽지 않았으나,
승계 싸움을 위해 자신을 선택한 거라 여긴 선우경은
과거 삶의 이유이자 원동력이 되어 주었던 첫사랑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활용하여 그를 돕는다.
한지윤에게 도움이 된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었으나,
결코 그의 마음까지 바란 적은 맹세코 단 한 번도 없었는데…….
“내 입에서 더 무서운 말 나오기 전에 네가 먼저 고백하는 게 좋을 거야.”
“전무님.”
“내가 먼저 말하면 시총이고 경영 승계고 나발이고 전부 버리겠다는 의미니까.”
스스로 약점을 만들려는 한지윤은 과연 왕자의 난에서 승리자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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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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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2026.09.30재밌네요 간만에 잘봤습니다
ok1***2026.09.30재밌게 잘 봤습니다~~
xov***2026.09.18음. . 나쁘지않아요
jmj***2026.08.31작가님책은 다 구매해야해요. 재밌어요
kms***2026.08.25후일담말고 긴~~~ 외전을 주세요 ㅠㅠㅠㅠㅠ
lay***2026.08.11이게 뭐람 공수가 갑자기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 형에게 말린 분풀이를 19로 수에게 푸는 하남자는 뭐며 능력수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전무랑 얼마나 봤다고 말대답해가며 ㅋㅋ 갑자기 무슨 스파이를 하겠다고 나서고 ㅋㅋㅋ 유치하고 또 유치함 공 맞선에서 하는 작전도 ㅋㅋㅋ 그리고 공수 캐릭터를 독자에게 주입식 교육 시키는 거 싫어하는데 공을 스마일사이코라고 반복해서 부르고,수에게는 자꾸 너 미남계 쓴다고 얘기함ㅋㅋ 이런 건 읽으면서 가슴으로 느껴야 하는데 반복 강제 주입시킴
rid***2026.08.04맞선거절방법에서 박장대소한 사람 저요 황제폐하ㅋㅋㅋ
heh***2026.07.17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dld***2026.07.08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중간중간 별로 중요해보이지 않는 부분에 대한 긴 서술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흐린눈으로 사선읽기함. 미남수…인지는 잘… 주변에서 수한테 미남이라고 대놓고 말하긴 하거든요? 근데 내용상으론 잘생쁨 느낌이 더 듦. 키큰데 근육 거의 없고 하얗고 단정한 느낌입니다. 콱뚝딱 탄탄 테토미남 스타일은 아님. 복근의 흔적도 없는자를 미남이라고 불러도 되는가 하는 고찰을 시작하게 만들었음… 미남수단은 참고하시라구요
roh***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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