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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챈트(Enchant)

  • 관심 837
텐시안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 ~ 3,800원
전권
정가
18,100원
판매가
18,1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209049.M001
소장하기
  • 0 0원

  • 인챈트(Enchant) 5권 (완결)
    인챈트(Enchant) 5권 (완결)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9.4만 자
    • 3,500

  • 인챈트(Enchant) 4권
    인챈트(Enchant) 4권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12.3만 자
    • 3,800

  • 인챈트(Enchant) 3권
    인챈트(Enchant) 3권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10.6만 자
    • 3,500

  • 인챈트(Enchant) 2권
    인챈트(Enchant) 2권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11.2만 자
    • 3,800

  • 인챈트(Enchant) 1권
    인챈트(Enchant) 1권
    • 등록일 2026.02.20
    • 글자수 약 10.4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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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리맨물

*작품 키워드: 첫사랑, 재회물, 미인공, 능글공, 재벌공, 절륜공, 집착공, (수한정)초딩공, 무자각직진공, 츤데레공, 미남수, 무신수, 능력수, 단정수, 짝사랑수, 순정수, 외유내강수

*공: 한지윤 - 193cm. TK 전자 전무.
“고백해. 그럼 시총, 경영 승계, 그딴 것들 무시하고 너를 더 아까워해 줄 테니까.”
천사처럼 예쁜 얼굴에 우아한 미소를 걸치고 쉽게 타인의 환심을 사지만, 실상은 상냥한 미친놈이다. 표면적으로는 결격 사유가 없는 완벽한 남자로 보이지만, 웃으며 입에 칼을 물고 장난처럼 가벼운 어투를 구사하며 종종 ‘스마일 사이코’라는 별명에 걸맞은 정신 나간 행동을 보인다.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선우경을 곁에 두지만, 홀로 묵묵히 살아온 그를 점점 혼자 둘 수 없게 된다.

*수: 선우경 - 181cm. 비서.
“저는 전무님이 저를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취미는 미남계. 특기도 미남계일 만큼 수려한 외양으로 남녀노소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대체적으로 무심한 성격이나, 목표가 생기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돌진하는 불도저 같은 면모를 가지고 있다. 학습한 사회성으로 뛰어난 업무 능력을 발휘하지만, 사교성은 제로에 가깝다. 언제나 혼자였고, 혼자인 게 편했으며, 한지윤을 제외한 타인에게는 일말의 관심도 없다.

*이럴 때 보세요: 사랑을 위해 가진 모든 것을 내던지는 주인공들이 보고 싶을 때. 사밀표 리맨물이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만 종알대. 키스할 거야.”
인챈트(Enchant)

작품 정보

첫사랑이 미친놈이 되어 돌아왔다.

TK 그룹 장남 한태윤 부사장의 개인 비서로 근무하는 선우경.
어느 날, 유학길에 올랐던 삼남 한지윤이 전무 이사로 발령받아 귀국하고
본격적인 승계 싸움이 시작된다.

선우경은 16년 만에 첫사랑과 재회하게 되지만,
천사 같았던 한지윤은 못 본 새에 단단히 미친놈이 되어 있었다.

“나 전자 전무로 취임하는데 축하도 안 해 줘? 아직 소식 못 들었나?”
“그럼 받고 싶은 걸 말하든가.”
“저거.”

취임 축하 선물로 한지윤은 선우경을 지목하고,
그날 이후 선우경은 한지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좌하게 된다.

“오늘부터 넌 나한테 가장 가까운 사람이야.”
“명심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나만 생각하고 나를 중심으로 생활해. 첫사랑과 연애하는 것처럼.”
“……네.”
“잘 지켜볼게? 네가 연애할 때 얼마나 뜨거운지.”

오만하고 독선적이며 까다로운 한지윤을 보좌하는 건 쉽지 않았으나,
승계 싸움을 위해 자신을 선택한 거라 여긴 선우경은
과거 삶의 이유이자 원동력이 되어 주었던 첫사랑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활용하여 그를 돕는다.

한지윤에게 도움이 된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었으나,
결코 그의 마음까지 바란 적은 맹세코 단 한 번도 없었는데…….

“내 입에서 더 무서운 말 나오기 전에 네가 먼저 고백하는 게 좋을 거야.”
“전무님.”
“내가 먼저 말하면 시총이고 경영 승계고 나발이고 전부 버리겠다는 의미니까.”

스스로 약점을 만들려는 한지윤은 과연 왕자의 난에서 승리자가 될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사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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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의 위로 (한우주, 사밀)
  • 태초에 모든 연애는 (사밀)
  • 일요일의 위로 (일반판) (한우주, 사밀)

리뷰

4.6

구매자 별점
67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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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 오나요...?

    nk0***
    2026.04.10
  • 공 oO( 이새끼 또 미남계쓰네 ) 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미인계 미쳤나 )Oo 수

    hah***
    2026.04.02
  • 근데 수건은 왜 가지고 내리는 거야 우경아

    odj***
    2026.04.02
  • 재밌어 보여서 전권구입 잘 읽어볼게요

    ise***
    2026.04.01
  • 오. 꽤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작가님 책 처음 읽는데 술술 읽히네요. 씬보다 경영권 다툼 이야기나 회사 일 얘기가 더 재미있을 정도로 탄탄하게 잘 쓰셨습니다, 자료 많이 찾아보신 거 같네요.

    cal***
    2026.03.31
  • 클리셰인데 재밌게봄..

    hod***
    2026.03.31
  • 귀찮아서 리뷰 안쓰려다 씁니다. 사건이랑 L이 적절한 비율로 들어가 있어서 재밌었어요. 솔직히 이정도면 이번달에 산 소설 중에 상위권으로 캐매력도 좋았고 서사도 훌륭한거 같아요. 근데 리뷰를 보니 타작가랑 비슷하다는 말은 동의가 안되네요. 나도 둘다 봤지만 그렇게 느낀적 없어서 당황스럽고. 잘못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을것 같은데... ㄷㄷ

    rla***
    2026.03.28
  • 투머치...... 작가님작품 아닌줄..ㅜㅜ 전 작가님 작품이 (비엘이지만 그나마) 현실적이고 캐릭성격이나 서사 탄탄하고 차근차근 이루어지는 감정이 좋았는데 이작품은 이상하게도 음...테하×작가님이 너무 생각나는 작품이었어요. 특히 공말하는게... 캐릭터들이 다들 오버해서말하고 행동하고 공수 왜들저러는지모르겠고 그와중에 말장난으로 감정운운하고 공은 이새끼저새끼 입이너무험하고 ㅠㅠ 결말도 정말 너무흔한 빌런의 행태... 이게뭐지..ㅜㅜㅜㅜㅜ 게다가 암만 비엘이 판타지라지만 이정도 규모로 요란법석하게 재벌기업하나먹겠다고 할 그게 아닌데... 이런식이면 대통령자리두고는 전쟁이라도 일으키겠네요;; 제취향이아니라 슬펐네요 다음작품기대하겠습니다...

    hat***
    2026.03.28
  • 집착공 맛있고 ㅜㅜ 수도 공을 위해 다 버릴 수 있는 그런게 멋있어서 한 번에 다 봤네용.. 어떤분이 수 어머니 얘기 불편하다는 얘기에 약간 볼까말까하다가 공땜에 계속 봤는데 공이 너무 취향이라..ㅋㅋㅋㅋ 그리고 어머니랑 관련 된 과거가 없었다면 아마도 지금의 주인수가 없었을듯 합니다. 암튼 공도 너무 멋있고 웹툰으로 만들어도 너무 재밌을거 같아요

    beb***
    2026.03.28
  • 사밀님표 리맨물 이번에도 너무 좋았어요 기다리면 외전 계속 주실거죠 부회장님 뵙고싶습니다!!!!!

    mys***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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