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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해 주세요 상세페이지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213024.0000
소장하기
  • 0 0원

  •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해 주세요 140화 (완결)
    • 등록일 2026.06.11
    • 글자수 약 5.4천 자
    • 100

  •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해 주세요 139화
    • 등록일 2026.06.10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해 주세요 138화
    • 등록일 2026.06.09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해 주세요 137화
    • 등록일 2026.06.08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해 주세요 136화
    • 등록일 2026.06.05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해 주세요 135화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해 주세요 134화
    • 등록일 2026.06.03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해 주세요 133화
    • 등록일 2026.06.02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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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 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 재회물, 기억상실, 개아가공, 후회공, 계략공, 까칠수, 상처수, 도망수, 유산했수, 얼빠(?)수

* 공 : 연선하 (29)
재벌가 출신의 알파. 잘생겼고 똑똑한데 싸가지는 없다. 사랑보다 통제를, 감정보다 효율을 믿는 인간. 이혼 후 홍단을 미련 없이 떠났지만 1년 만에 다시 나타났다. 고등학교 시절의 기억만 가진 채로.

* 수 : 최홍단 (29)
평범한, 아니, 사실 삶이 조금 각박한 오메가. 현실적이고, 자존심 세고, 욱하면 폭발한다. 고등학교 친구인 연선하와 결혼하면서 21세기의 신데렐라로 불리지만 3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그와는 정말 끝이라 믿었는데 그 미친놈이,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다시 돌아왔다.

* 이럴 때 보세요 : 사랑과 원망, 구원과 배신, 오해와 용서. 모든 것이 얽히고설킨 애증 어린 관계의 성장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한 번만 더, 딱 한 번만 더 홍단아. 나 좀 사랑해 주라.”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해 주세요

작품 소개

결혼 내내 바람은 본인이 피워 놓고
오히려 날 바람둥이로 몰아갔던 쓰레기 전남편이 돌아왔다.

“우리 왜 이혼했어?”
“……뭐?”
“너랑 결혼했다는 것도 안 믿기는데, 우리 왜 이혼한 거야, 홍단아?”

그것도, 고등학교 시절의 기억만 남은 채로.

“나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

그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애먼 사람을 걸레 취급해 가며 결국 첫 아이까지 잃게 만든 인간이
대뜸 나타나 아무 일도 없었다는 것처럼 다시 내게 앵겨 드는 날이 올 줄.

“홍단아! 예쁜 내 여보야! 여보 왔어!”

이런 씨발.

호구 짓은 지난 3년 간의 결혼 생활로 족했다.
이제 절대 연선하와 타협은 없다.

“3개월 동안 내 기억 찾는 거 도와주면, 내 전 재산 반 줄게.”

그러니까, 분명 타협은 없는데…….

“잘 지내 보자.”

1년 만에 쓰레기 전남편과의 동거가 시작됐다.

오백억을 준다잖아.
정 안 될 것 같으면 나중에 갖다 버리지, 뭐.

“딱 3개월만 붙어먹어 보자고.”

작가 프로필

레노아
링크
lenoa789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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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1,12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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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벌가 출신의 알파 연선하와 가난한 오메가인 최홍단은 고등학교 친구였고 결혼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연선하가 결혼 생활 내내 바람을 피워 놓고 오히려 최홍단을 걸레 취급해 가며 첫 아이까지 잃게 만들자 최홍단은 그와 3년 만에 이혼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연선하가 고등학교 시절의 기억만 가진 채로 최홍단의 앞에 나타는데요. 애증 섞인 두 사람의 관계가 다시 사랑으로 재결합할 수 있을지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flo***
    2026.06.15
  • 용서가…안되는데..지분 받고 헤어지기…

    sei***
    2026.06.15
  • 보는 동안 저혈압 치료가 될 것 같았던 글. 그만큼 실감났다는 거죠. 단행 기다리겠습니다.

    cer***
    2026.06.14
  • 뭐야뭐야 표지는 상큼했는데 아침드라마 막장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어요

    ata***
    2026.06.14
  • 우와 바람피고 유산하게 만들고... 피폐소설에서 볼만한 찐으로 갱생불가공의 등장이라니ㄷㄷ기억이 진짜로 없는건지 의심되긴 하지만, 재벌이 자기 재산 절반을 준다면 나라도 원수와 동거할듯

    oz1***
    2026.06.14
  • 줄거리는 흥미로워 보였지만, 실제 글은 다소 유치했다.

    216***
    2026.06.14
  • 작가님 글은 항상 재밌게 봤는데 아직 초반이지만 이번에도 재밌네요.

    wil***
    2026.06.13
  • 쓰레기.. 쓰레기 라서 봤는데 하아.. 이걸 수거 하는 수도 뭔가 억지 스럽고 쓰레기인데 쓰레기 라는 것도 뭔가 억지 스럽고 키워드 맘에 들어서 시작했는데 뭔가보는 내낸 삐그덕 거리는 내 자신에게 별점 5점 줍니다 ㅜㅜ

    inf***
    2026.06.13
  • 둘이 좋다하니 ㅋㅋ

    kgi***
    2026.06.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ger***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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