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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우는 날에 상세페이지

꽃 피우는 날에

  • 관심 328
텐시안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800원
전권
정가
14,000원
판매가
14,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1.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133640
UCI
-
소장하기
  • 0 0원

  • 꽃 피우는 날에 (외전)
    꽃 피우는 날에 (외전)
    • 등록일 2026.03.24
    • 글자수 약 10만 자
    • 3,400

  • 꽃 피우는 날에 3권 (완결)
    꽃 피우는 날에 3권 (완결)
    • 등록일 2024.11.24
    • 글자수 약 9.2만 자
    • 3,000

  • 꽃 피우는 날에 2권
    꽃 피우는 날에 2권
    • 등록일 2024.11.24
    • 글자수 약 12.3만 자
    • 3,800

  • 꽃 피우는 날에 1권
    꽃 피우는 날에 1권
    • 등록일 2024.11.24
    • 글자수 약 12.1만 자
    •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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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오메가버스, 동양풍, 애증

* 작품 키워드 : 동양풍, 오메가버스, 첫사랑, 키잡물, 재회물, 애증, 구원, 오해, 나이차이
미남공, 수한정다정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후회공, 양인(알파)공
미인수, 병약수, 명랑수, 적극수, 헌신수, 울보수, 외유내강수, 임신수, 순정수, 상처수, 집착수, 음인(오메가)수

* 공 : 이무영
극양인. 진나라의 충신 이충헌 장군의 3남 1녀 중 3남. 양인 중에서도 유독 덩치가 큰 편이다. 눈썹이 짙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남으로 인기가 많다. 동갑인 황태자와 어릴 적부터 친우로 자랐으며, 황궁에 방문할 때마다 형제들에게 괴롭힘당하는 5황자 연이 자꾸만 신경 쓰인다.

* 수 : 진연
음인. 까무잡잡한 피부에 눈동자가 유난히 땡그랗고 까맣다. 진나라의 황자로, 황제의 친자가 아니다. 세 살 때 어머니를 잃고, 제대로 돌봐 주는 이 하나 없이 방치된 채 황궁에서 다섯 살까지 살았다. 먹이 주듯 간간이 동정을 던져 주는 황태자 덕분에 배곯는 일은 면했지만, 늘 애정에 굶주려 있다. 때문에 자신을 구해 준 이무영에게 지대한 관심을 가진다.

* 이럴 때 보세요 : 이십 년간 이어지다 끝내 찬란하게 꽃피는 사랑이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 “나를 이리 키운 것은 네가 아니더냐. 키웠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꽃 피우는 날에

작품 정보

진나라의 5황자 진연.
황궁 내 눈엣가시였던 연은 이무영네 집에 데릴사위로 들어가 어린 시절을 보내게 된다.

“읏… 흐어엉…. 나를, 읏, 이 집으로 데려온 연유가 무엇이냐?”
“…….”
“폐하께서 그러셨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것은 나 때문이라고…. 내가 재수 없는 아이라서, 그래서 그대도, 그대들의 가족들도 어쩔 수 없이 나를 데려온 것이라면….”
“황자 마마를 모신 것은 저의 뜻이었습니다. 정말로 마마께서 이 집에서 한 가족처럼 잘 지내길 바라고 있습니다.”
“훌쩍, 한 가족처럼…?”

애정에 굶주려 있던 연은 든든하고 다정한 무영에게 마음을 열어 가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연을 보며 무영은 묘한 기분에 휩싸여 간다.

그리고 십수 년이 흘러 연이 성인이 되던 해.
오랜 시간 키워 온 둘의 마음이 드디어 통하는가 싶었건만,
복잡한 정쟁에 휘말리며 두 사람은 한 차례 이별을 겪게 되는데.

“흐어엉…….”
“마마께서 이리 우시면 제가 마음이 아파 떠날 수가 없습니다.”
“내일 너를 배웅할 때는, 읏, 내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웃으면서 보내 줄 것이다.”
“아프지 말고 몸 건강히 잘 계십시오.”
“반지도 나눠 끼웠으니 이제 돌아오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말 같은 건 하지 말거라.”
“최대한 빨리 돌아오겠습니다.”

하나, 그 누가 알았을까.
그길로 그들의 생이 걷잡을 수 없이 엇갈리게 된다는 것을.

작가 프로필

이상한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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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21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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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 없습니다 저는 다른분은 좋을 수도 있겠지만 취향이니까 여튼 저는 수가 너무너무 맘에 안 들어 책을 다 사놔서 읽으면서도 좀 변하나 기대하고 읽었는데 계속 똑같으니까 외전보다가 포기했습니다 어짜피 완결은 읽었으니까 수가 섹스밖에 모릅니다 공이랑 10살 터울로 나오는데 다섯살때 부터 공집에서 키워집니다 근대 피 안썪인 황자로 황궁에서 버려지다 시피하고 온갖괴롭힘을 당하다 공집으로 장가드는데 공부도 못해 눈치도 없어 돈도 헤프게쓰고 귀도 얇고 섹스밖에 모르고 황자라고는 하나 결혼하면 부군인데 꼬박꼬박 반말에 공 맘도 모르고 천하게도 황후라는 자리에 있으면서도 야한 옷을 입고 많은 사내들이 있는 곳에가서 부군을 쪽을 주질않나 책은 본다는 것이 어릴때부터 모조리 춘화집만보고 황후의 위에 있으면서도 섹스좀 못 마땅하면 춘화집보고 꼬실려고나 들고 여튼 수의 더티하고 생각없고 자기밖에 모르고 상황에 맞지않는 행실머리가 짜증이 나서 책 읽는 내내 공만 불쌍하고 수는 좀 당해봤으면 하는 맘이 계속들어서 왜 읽고있나 자괴감이 드네요 나름 당하는 장면이 나오긴하는데 그냥 꼬습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인물에 대한 위입이 안되어서 진짜 짜증만 내면 읽었네요 괜히 다 사서는...끌끌...

    dls***
    2026.04.04
  • 슬퍼..장군님네가족들ㅠㅠ

    rum***
    2026.03.29
  • 외전까지 완벽하다..... au맛도리에요 심장저릿

    kum***
    2026.03.28
  • 음... 이렇게 시시하게 사건이 마무리되니... 좀 슴슴했네영 그래도 오해+흑화공은 넘 맛나요츄릅

    jas***
    2026.03.27
  • 연이가 귀엽고 이무영은 멋있어요

    ek1***
    2026.03.27
  • 외전까지 완벽했따 ㅋㅋ연이 너무 귀여워 ㅋ

    fou***
    2026.03.25
  • 호로록 어제부터 다 읽었네요. 짧게 올라온 현대외전도 매력적인데요?ㅜㅜ 더 있으면 좋겠어요ㅎㅎ

    syu***
    2026.03.25
  • 외전 더 보고싶어요. ㅜㅜ 작가님 더 더 더 많이 주세요. 귀여운 연이 더 보고싶고 윤이도,. . 무영이도. . 둘째까지 주세요. 제발. .

    lan***
    2026.03.25
  • 울화증은 나도 걸릴뻔했네여...그래도 외전나온다니 두근두근

    hon***
    2026.03.21
  • 솔직히 따지고 들면 개연성도 그렇고.. 역적누명 이후에 궁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딘가 앞뒤가 맞지 않고 위계도 그렇고.. 아무래도 좀 이상한 느낌이긴한데, 감정선 하나로 그런거 다 뿌수고 눈물콧물 다 뽑으며 열심히 읽었습니다ㅠㅠㅠㅠ 연이가 너무 고생을 해서 무영이가 1권에서 꽤 다정한 면모도 보여줫었는데 고생시킨거밖에 기억이 안나요ㅜㅜㅜ 연이가 너무 사랑꾼이라 무영이를 너무 빨리 용서해줫다... 이씨일가 다들 자상했는데ㅠ 다 읽엇어도 너무 안타깝네요.. 무화.. 무화한태 쓴 편지도 걍 오열버튼 ༼;´༎ຶ ۝༎ຶ`༽

    1sa***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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