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e북현대물

플라스틱 수조

  • 관심 109
  • 이녀석 저자
텐북 출판
총 2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3,600원
전권
정가
7,200원
판매가
7,200원
전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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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4.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402181.M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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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조직/암흑가 #나이차커플 #다정남 #후회남 #순정남 #키다리아저씨 #연민>사랑 #평범녀 #상처녀 #알콜중독녀 #애정>애증 #애잔물

*남자주인공 : 최태강 – 종한로를 본거지로 삼는 ‘산고’의 주인이자 해산그룹 차남. 고해이의 어중간한 키다리 아저씨. 하는 일에 비해 타고난 성정이 다정하다. 해이에겐 결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가지고 있으며, 그게 그녀에게 베푸는 온정의 이유다.

*여자주인공 : 고해이 – 종한로 끄트머리 골목에 자리한 동희횟집 사장. 알코올 중독 초기. 어릴 적 잃어버린 남동생 동희를 16년째 찾고 있다. 처음엔 단순히 태강이 보이는 호의의 이유를 알고 싶어 하다 이윽고 그의 다정에 서슴없이 몸을 던진다.

*이럴 때 보세요 :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두 주인공이 만나 기어이 사달이 나는 걸 보고 싶다면.

*공감 글귀 : “아저씨가 어떻게 이래. 어떻게 나한테 이래, 아저씨가.”
플라스틱 수조

작품 정보

※본 소설에는 민감한 주제(죽음, 폭력, 성적 피해)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 및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 그러자.”

태강이 입에 달고 살던 말이었다.
이 험악한 거리에서 지켜 달라 할 때도,
‘고해이 씨’가 아니라 ‘해이야’라고 불러 달라 할 때도,
그녀가 원하면 남자는 쉬이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그랬기에 거부당할 거라고는 생각지 않았다.

“넌 나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보호받는 기분에 취해 있는 것뿐이야.”
“헷갈릴 수는 있는데, 그래도 정신 차려야지.”

이제껏 없던 매정한 말이 남자의 입을 타고 흘렀다.

“연애. 섹스. 그런 것만 하자, 우리.”
“시간 축내고 몸 축내는 거. 거기까지만 하는 걸로 해.”

우리 마음은 축내지 말자. 그런 말이 들린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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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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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6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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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기~후기주세요^^●●

    kys***
    2026.08.09
  • 피폐물 느낌이 나는데 읽고 수정하겠습니다

    ddo***
    2026.07.31
  • 남주 아닌 다른 남자와 동거하는 여주를 좋아하지 않아서;; 거기에 더해 양아치 동거남 진짜 짜증나네요.

    mag***
    2026.06.21
  • 신선한 내용 뻔한. 전개가 아니라 좋으네요

    lec***
    2026.04.28
  • 외전 도 주세요 ㅜ

    m09***
    2026.04.26
  • 무난하게 재밌었어요

    luv***
    2026.04.23
  • 키워드도 좋고 재밌어서 바로 신간알림 갈김

    ari***
    2026.04.23
  • 아는맛이지만 잘 읽었어용~ 외전에서조금 아쉬워요

    thf***
    2026.04.21
  • 궁금하네요..남주와여주의 과거가 인연일지 악연일지~~

    dun***
    2026.04.21
  • 너무 갑자기 막판에 확 전개되눈거같아요

    lll***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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