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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괴는 상냥하게 상세페이지

유괴는 상냥하게

  • 관심 546
텐시안 출판
총 60화
연재
  • 매주 목, 금, 토, 일, 월/오전 7시 연재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혜택 기간 : 5.14(목) 00:00 ~ 5.18(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504072.M001
  • 0 0원

  • 유괴는 상냥하게 60화
    • 등록일 2026.05.14
    • 글자수 약 3.7천 자
    • 대여 불가
  • 유괴는 상냥하게 59화
    • 등록일 2026.05.14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유괴는 상냥하게 58화
    • 등록일 2026.05.14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유괴는 상냥하게 57화
    • 등록일 2026.05.14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유괴는 상냥하게 56화
    • 등록일 2026.05.14
    • 글자수 약 3.1천 자
    • 대여 불가
  • 유괴는 상냥하게 55화
    • 등록일 2026.05.14
    • 글자수 약 3천 자
    • 대여 불가
  • 유괴는 상냥하게 54화
    • 등록일 2026.05.14
    • 글자수 약 3천 자
    • 대여 불가
  • 유괴는 상냥하게 53화
    • 등록일 2026.05.14
    • 글자수 약 2.9천 자
    • 대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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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 #오메가버스, #역키잡 #후회공, #연하공, #수영선수공, #재벌공, #알파공, #기억상실수, #블루칼라수 #(본인은모르는)미인수, #꼴통수, #연상수, #오메가수

*공: 권유진(10→24), 189cn
우성 알파. 국가 대표 수영 선수이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어릴 적 유괴를 당했던 트라우마로 성격이 예민하고 제멋대로이다. 감금당했을 때 자신을 돌봐 준 동시에 도망가지 못하도록 감시한 태영을 증오한다. 다시는 태영과 엮일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다. 그에게 각인하기 전까진.

*수: 현태영(13→27), 180cm
열성 오메가. 중졸에 주로 노가다 일을 하는 목수. 어릴 적 피부병이 심해 곰보나 괴물이라 불렸다. 그때의 영향으로 현재도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다닌다.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유괴당한 유진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그 때문에 저에게 각인했다며 책임을 요구하는 유진을 밀어내지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악연으로 시작해 필연으로 끝나는 이야기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형 처음은 내가 가져갔는데, 그걸 전부 잊어버렸으니까 여기서 내가 다시 박으면….”
“…….”
“난 현태영 처음을 두 번이나 가지는 건가?”
유괴는 상냥하게

작품 소개

깡패였던 아버지가 어느 날 부잣집 도련님을 납치해 왔다.

어린 시절부터 폭력에 노출된 태영은
아버지에게 아이를 도망치지 못하게 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그때부터 태영은 최선을 다해 열 살밖에 되지 않은 아이를 감시했다.
이곳에서 절대 도망치지 못하도록.

하지만 아이는 결국 풀려났고 아버지는 수감 됐다.

그렇게 14년이 지난 어느 날, 성인이 된 아이가 태영을 찾아온다.
태영에게 각인이 됐다는 충격적인 소식과 함께.

*

“각인했어.”
“방금 뭐라고 했어?”
“각인했다고.”
“…….”
“너한테.”

중졸에 납치범의 아들인 나조차 그 의미가 뭔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게 가능할 리 없었다.
각인은 어느 정도의 정서적, 육체적 교류가 있을 때 일어나니까.

우리는 그런 따뜻한 관계가 아니었다.
그에게서 번져 나오는 선명한 절망감에 나까지 질식할 것만 같았다.

“…너, 진짜구나.”

리뷰

5.0

구매자 별점
66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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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어요 공 멋있어요

    lem***
    2026.05.14
  • 이름을 아는 작가님이라 봤는데 역시 재미있습니다.

    dal***
    2026.05.14
  • 오랜만에 재밌게 읽고있네요

    gg2***
    2026.05.14
  • 표지미쳤다 증말 ㅎ

    lem***
    2026.05.14
  • 작가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잘 볼게요.

    san***
    2026.05.14
  • 초반부터 흥미진진!! 작가님 또 존잼작 들고 오셨어요

    ors***
    2026.05.14
  • 역키잡 기억상실수라니 맛이 없을 수가 없네요

    nam***
    2026.05.14
  • 팍팍 치고나가는 힘있는 글을 오랫만에 봅니다. 감사히 잘 볼께요.작가님께 감사.감사

    cha***
    2026.05.14
  • 내용 전개 흐름이 좋고 스토리도 좋았습니다 잘 봤어요

    dad***
    2026.05.14
  • 공수 설정이 취향이라 재밌게 봤어요 전개도 흥미진진하고 술술 읽기 좋아요

    sol***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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