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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의 밤 상세페이지

약탈의 밤

  • 관심 53
텐시안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2,520 ~ 2,700원
전권
정가
8,800원
판매가
10%↓
7,920원
혜택 기간 : 6.14(일) 00:00 ~ 6.21(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602016.M002
소장하기
  • 0 0원

  • 약탈의 밤 3권
    약탈의 밤 3권
    • 등록일 2026.06.14
    • 글자수 약 7.7만 자
    • 2,700(10%)3,000

  • 약탈의 밤 2권
    약탈의 밤 2권
    • 등록일 2026.06.14
    • 글자수 약 7만 자
    • 2,520(10%)2,800

  • 약탈의 밤 1권
    약탈의 밤 1권
    • 등록일 2026.06.14
    • 글자수 약 8.1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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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시대물, 동양풍
*작품 키워드: 금단의관계, 신분차이, 절륜공, 상처수, 구원
*공: 암왕 – 천용국의 4황자. 제국 최정예 부대 흑무대의 대장이자, 검은 악귀라 불리는 남자.
저주로 인해 태양 아래 설 수 없고 색을 볼 수 없게 되었다. 태양을 피해 주로 밤에 활동하며 늘 검은 도깨비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다닌다.
색을 볼 수 없기에 그의 세상은 흑색이다.
흑색 세상 속, 무영은 유일하게 빛깔을 띠고 빛났다. 존재 자체가 기적인 사내였다.
생애 최초로 가지고 싶고 지키고 싶은 게 생겼다.
*수: 무영 – 달의 아이인 태빈 왕자와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났으나 죽은 궁녀의 몸에서 태어나 저주받은 이로 취급받았다. 태빈 왕자의 살아 있는 액막이로 쓰이다 버려질 인생.
평생을 누군가의 그림자로 살던 저를 암왕만은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 주었다. 상냥하게 대해 주었다.
그런 암왕을 사랑하게 된 건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그 무엇도 가질 수 없던 저에게 암왕과 함께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이럴 때 보세요: 서로의 상처를 끌어안아 주는 뭉클함을 맛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황제를 죽여 빼앗겠다. 내 달님, 내 신부. 원래 내 것이었으니까.
약탈의 밤

작품 정보

죽은 궁녀의 몸에서 태어나 검은 저주를 받은 아이로 불리던 무영.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났지만 달의 아이라 칭송받는 태빈 왕자의 액막이로 비참한 인생을 살아왔다.

어느 날, 태양의 왕국 천용국의 황제가 월영국의 보물인 태빈 왕자를 자신에게 바치라 명한다.

왕자의 시종으로 천용국에 당도한 무영은 그곳에서 흑무대의 대장이자, 4황자 암왕을 만나게 된다.
검은 악귀라 불리는 악명 높은 자가 이상하게 무영을 빤히 응시하고 있다.

왜 나 같은 천것을 저렇게 보시지?
무영은 두려움과 의문을 느끼지만 이유를 알 수가 없다.

“월인의 체내엔 독이 있다지? 네 몸에 독이 있는지 없는지 모두가 보는 앞에서 태양의 상대와 교접하여 증명해 보여라.”

황제는 무리한 명령을 하여 태빈 왕자 일행과 무영을 당혹케 하고.
황제가 암왕을 대리로 내세웠듯, 태빈 왕자도 무영을 대역으로 내세운다.

수많은 군중 앞에서 암왕과 교접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무영.

“가만히 계시면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하지만 암왕은 너무도 상냥했다.

“흣.”

저도 모르게 흥분한 무영은 암왕의 허벅지 위에서 뜨겁게 헐떡였다. 암왕이 무영의 귀에 속삭였다.

“참지 말고 소리 내세요. 저 미친놈이 흥분할 수 있게.”

자신들을 바라보고 있는 황제를 응시하며.
그날 이후, 암왕은 무영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게 되는데.

리뷰

4.8

구매자 별점
1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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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보다 잘읽혀요 근데 외전 꼭있어야해요

    yps***
    2026.06.15
  • 결말 이후에 후일담 더 써주세요

    rer***
    2026.06.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in***
    2026.06.15
  • 자 이제 외전만 있으면 될 것 같아요 작가님!

    sje***
    2026.06.15
  • 존잼인데요 진짜로요

    rla***
    2026.06.14
  • 외전이 있으면 더 재미있을거 같아요

    sun***
    2026.06.14
  • 새우깡님 신작 감사합니다! 권수도 적당하고 내용도 무겁지 않아서 술술 재밌게 봤습니다.

    mag***
    2026.06.14
  • 제목 그대로 약탈의 하룻밤이네요.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kjk***
    2026.06.1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lm***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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