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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의 밤 상세페이지

약탈의 밤

  • 관심 123
텐시안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2,800 ~ 3,000원
전권
정가
8,800원
판매가
8,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602016.M002
소장하기
  • 0 0원

  • 약탈의 밤 3권
    약탈의 밤 3권
    • 등록일 2026.06.14
    • 글자수 약 7.7만 자
    • 3,000

  • 약탈의 밤 2권
    약탈의 밤 2권
    • 등록일 2026.06.14
    • 글자수 약 7만 자
    • 2,800

  • 약탈의 밤 1권
    약탈의 밤 1권
    • 등록일 2026.06.14
    • 글자수 약 8.1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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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시대물, 동양풍
*작품 키워드: 금단의관계, 신분차이, 절륜공, 상처수, 구원
*공: 암왕 – 천용국의 4황자. 제국 최정예 부대 흑무대의 대장이자, 검은 악귀라 불리는 남자.
저주로 인해 태양 아래 설 수 없고 색을 볼 수 없게 되었다. 태양을 피해 주로 밤에 활동하며 늘 검은 도깨비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다닌다.
색을 볼 수 없기에 그의 세상은 흑색이다.
흑색 세상 속, 무영은 유일하게 빛깔을 띠고 빛났다. 존재 자체가 기적인 사내였다.
생애 최초로 가지고 싶고 지키고 싶은 게 생겼다.
*수: 무영 – 달의 아이인 태빈 왕자와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났으나 죽은 궁녀의 몸에서 태어나 저주받은 이로 취급받았다. 태빈 왕자의 살아 있는 액막이로 쓰이다 버려질 인생.
평생을 누군가의 그림자로 살던 저를 암왕만은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 주었다. 상냥하게 대해 주었다.
그런 암왕을 사랑하게 된 건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그 무엇도 가질 수 없던 저에게 암왕과 함께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이럴 때 보세요: 서로의 상처를 끌어안아 주는 뭉클함을 맛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황제를 죽여 빼앗겠다. 내 달님, 내 신부. 원래 내 것이었으니까.
약탈의 밤

작품 정보

죽은 궁녀의 몸에서 태어나 검은 저주를 받은 아이로 불리던 무영.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났지만 달의 아이라 칭송받는 태빈 왕자의 액막이로 비참한 인생을 살아왔다.

어느 날, 태양의 왕국 천용국의 황제가 월영국의 보물인 태빈 왕자를 자신에게 바치라 명한다.

왕자의 시종으로 천용국에 당도한 무영은 그곳에서 흑무대의 대장이자, 4황자 암왕을 만나게 된다.
검은 악귀라 불리는 악명 높은 자가 이상하게 무영을 빤히 응시하고 있다.

왜 나 같은 천것을 저렇게 보시지?
무영은 두려움과 의문을 느끼지만 이유를 알 수가 없다.

“월인의 체내엔 독이 있다지? 네 몸에 독이 있는지 없는지 모두가 보는 앞에서 태양의 상대와 교접하여 증명해 보여라.”

황제는 무리한 명령을 하여 태빈 왕자 일행과 무영을 당혹케 하고.
황제가 암왕을 대리로 내세웠듯, 태빈 왕자도 무영을 대역으로 내세운다.

수많은 군중 앞에서 암왕과 교접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무영.

“가만히 계시면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하지만 암왕은 너무도 상냥했다.

“흣.”

저도 모르게 흥분한 무영은 암왕의 허벅지 위에서 뜨겁게 헐떡였다. 암왕이 무영의 귀에 속삭였다.

“참지 말고 소리 내세요. 저 미친놈이 흥분할 수 있게.”

자신들을 바라보고 있는 황제를 응시하며.
그날 이후, 암왕은 무영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게 되는데.

리뷰

4.1

구매자 별점
6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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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왜 다음권 없어요 아 왜 왜애애애애애앩빼액 뭔가 날 것의 그 느낌 매너리즘에빠진내벨독에 날카로운 뉴 딱지를 날려쥬는 듯한 그 느낌 둘의 운명과 관계성을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전개가 좀 정제되고 세련된 맛은 없어보일 수 있는데 암왕의 노골적이고 상스러운 노빠꾸 직진플러팅에 이르러서는 아 이게 곧 주제고 서사고 개연성 그 자체구나 하게되는것이엇읍니다….. 나 이런 신화 전설 전래동화 좋아해요 더 줘요 둘이 절륜하기 그지없는데 이거 그냥 맛보기자나요 인제 실컷 걱정없이 붙어먹….어쩌구 주셔야죠 후일담 주셔야죠 얼 른 더 줘

    doc***
    2026.06.30
  • 고전동화같은 스타일 작가님이 이런 글도 분위기도 쓸 줄 아시는구낭~~

    c75***
    2026.06.30
  • 알콩달콩^^ 투닥투닥거리는 외전이 필요해~~

    jjo***
    2026.06.24
  • 공수가 둘 다 너무 무매력이예요. 특히 공 대사가 너무 중2병같은ㅠ 야한씬은 너무 무맥락이고…

    rin***
    2026.06.24
  • 1권읽고 만족해서 다음권구매했는데...공의 능력부분이나 황궁배경이나 다른캐릭터들의 설정이 좀 부실한것 같아 아쉽습니다...소재는 좋으나 글은 많이 아쉽네요

    rod***
    2026.06.21
  • 잘보고 가겠습니다~~

    skh***
    2026.06.21
  • 모두의 인정과 사랑을 받는 혈육에 가려져 학대 받고 숨어 살아야 했던 수가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공을 만나 서로를 구원하는 이야기로 클리셰적인 설정이긴 하지만 이런 구원물을 좋아하는 터라 재미있게 봤습니다. 동양풍 시대물이라서 현대 배경의 할리킹물과는 다른 분위기도 좋았고요. 예전 새우깡 작가님 작품보다는 덜 매운맛이기는 한데 그래서 또 보기에 힘들지 않아 편안한 마음으로 마지막까지 몰입해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 상처수와 헌신공 조합은 언제나 끌리고 기분 좋게 읽게 되는 듯하네요. 나중에 외전이 나와서 이들이 행복하게 지내는 후일담을 길게 볼 수 있게 되면 정말 좋겠습니다.

    mri***
    2026.06.21
  • 소재는 좋았으나 용두사미

    elp***
    2026.06.19
  • 믿고 구매하는 새우깡님!!!!! 외전 더 필요합니댷ㅎㅎㅎㅎ

    hye***
    2026.06.19
  • 1권소장해서 읽었는데 공이 수한테만 다정하고 지켜주려고해서 좋은데 이상하게 다음권 구매는 손이 안가요

    gre***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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