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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보기전이지만 기대됩니다
이프외전이라 재구매합니다
남주가 후회할 만한 짓을 하긴 했는데 또 다정하긴 다정해서 제목이 정말 잘 어울리는 작품 ㅠㅠ 가슴이 먹먹해지기도 하고 따뜻해지기도 하는 사랑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외전증보판은 뭐가 달라졌을까 궁금해서 다시 구매해봅니당 ㅎㅎㅎㅎ 표지 맘에들어요
구판 소장중인데 외전증보판도 구매해요. 이프외전도 출간되서 좋네요.
본편은 개정전과 흡사해서 소장하고 계시면 if 외전만 보셔도 좋을 듯요. 남주나 여주의 상황들이 어둡고 때로 절망적이라 안타깝지만, 로설답게 마무리는 해피에요. 잔잔하면서도 담담하고 음울한 분위기가 묘한데,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전작들보다는 취향은 아니었지만, 연작인 거친 다정함보단 더 흥미로왔고, If 외전은 깔끔한 독립된 단편이라 재밌게 봤습니다.
단행본 기다렸어요 거친 다정함도 너무 좋았는데 다정함 시리즈 너무 좋아요
좋아하는 작품의 개정판이 나왔는데 당연히 읽어봐야죠 ~~^^ if외전까지 있어서 더더욱 기대되는 이따위 다정함(외전 증보 개정판) 두 사람의 이야기에 빠져봅니다.
거친 다정함 재밌게 봤어요. 연작이래서 기대됩니다.
IF 외전이 담긴 외전 증보 개정판이라 바로 소장했습니다. 23년에 연재작으로 완독 후 외전이 담긴 단행본으로도 읽었고, 3년이 지난 지금 IF 외전이 담긴 개정판으로 다시 읽게 되네요. 태영과 서원에게 '비'는 특별한 의미였기에 비가 오는 날이면 이 작품이 떠오르곤 했어요. 마침 비가 잠시 내렸던 오늘 개정판으로 다시 읽어봅니다😊 오랜만에 그때 남겼던 리뷰를 읽어보았는데 역시 두근두근 설렙니다❤️ 🏷 빗속에서 그녀를 찾아다니며 태영은 깨달았다. 결국엔 피하고 돌아서 끝끝내 외면하려 했지만 그게 되지 않았다. 그녀 앞에서 처음으로 신태영이 되었던 것처럼, 단 한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었다. 누굴 함부로 속이는 나쁜 놈이 아니라 제대로 된 인간으로. 그걸 알아봐 주길 바라는 유일한 이가 한서원이었다. 이 작품은 작가님만의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문체가 유독 빛을 발하는 작품이라 읽는 내내 그들의 감정선에 동화되어 애틋함과 애절함, 뭉클함이 고스란히 느껴졌던 작품이었어요. 읽으면서 어쩜 이렇게 다정할 수 있을까.. 매번 장면 하나하나가 눈앞에 그려지는 듯 태영이가 서원이에게 건네는 다정한 말과 행동은 설렘과 행복함을 느낄 수밖에 없었고, 다정함 속 순수한 순애보적인 사랑은 서원이의 고단하고 외로운 삶에 위로가 되어 주었어요. 사랑이라는 감정을 몰라서 더 안타까웠고.. 그래서 더 소중했던 태영이의 사랑은 삶의 목적이었고, 이유였어요. 완독한 지금.. 서로에게 구원이자 사랑이었던 두 사람의 감성 로맨스 덕분에 마음이 설렘과 행복함으로 가득 차는 기분입니다😍 비 오는 오늘.. 이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로맨스 소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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