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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 다정함 (외전증보개정판) 상세페이지

이따위 다정함 (외전증보개정판)

  • 관심 12
텐북 출판
총 3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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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521106.M000
소장하기
  • 0 0원

  • 이따위 다정함 (외전증보개정판) IF 외전
    이따위 다정함 (외전증보개정판) IF 외전
    • 등록일 2026.06.14
    • 글자수 약 2.8만 자
    • 1,080(10%)1,200

  • 이따위 다정함 (외전증보개정판) 2권 (완결)
    이따위 다정함 (외전증보개정판) 2권 (완결)
    • 등록일 2026.06.14
    • 글자수 약 15.8만 자
    • 4,050(10%)4,500

  • 이따위 다정함 (외전증보개정판) 1권
    이따위 다정함 (외전증보개정판) 1권
    • 등록일 2026.06.14
    • 글자수 약 16.8만 자
    • 4,050(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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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금단의관계 #쌍방구원물 #나이차커플 #비밀연애 #오해 #복수 #애잔물 #잔잔물 #후회남 #츤데레남 #상처남 #냉정남 #절륜남 #나쁜남자 #짝사랑녀 #순정녀 #무심녀 #상처녀 #외유내강

* 남자주인공: 신태영 (34세, 주한건설 부사장)
–주한그룹 신 회장의 양자로 입양. 그의 역할은 아픈 동생의 든든한 형이 되는 것. 동생이 죽고 녀석의 유언 때문에 한 여자를 만난다. 어리숙하면서도 단단한 그녀에게서 이제껏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 깨닫게 되는데…. 그게 사랑인 줄도 모른 채 그녀를 떠나보낸 후 계략에 얽혀 재회한다.

* 여자주인공: 한서원 (28세, 주한건설 비서)
-가족이라곤 빚쟁이 고모뿐. 스무 살부터 혼자서 모든 걸 해냈다. 힘들고 지쳐도 삶의 방향은 스스로 세우려 노력한다. 언젠가 좋은 날이 있을 것이라 믿으며 사는 긍정이 있다. 사랑도 연애도 여유가 있을 때 하고 싶었는데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한 남자에게 자꾸만 마음이 흔들린다.

* 이럴 때 보세요 : 잘못된 만남이, 영원한 구원이 되는 감성 멜로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한테 좋아하는 게 뭔지 가르쳐 줘야지.”
이따위 다정함 (외전증보개정판)

작품 정보

‘형이 내가 되어줘.’

죽은 동생의 유언으로 만난 여자.
시작은 그저 비틀린 동정과 단순한 호기심이었다.
위험한 일탈은 점점 더 그도 모르게 감정을 흔드는데….

“왜 헷갈리게 하세요?”
“그러고 싶게, 아주 순진한 티를 내니까.”

순간의 욕망으로 치부한 짧은 열애.
당연한 이별 이후 여자를 다시 만났다.
덤덤한 눈동자가 그의 후회를 들쑤신다.

“굳이 흔들 필요 없어.
이미 충분하니까.”

똑같은 눈길이, 여전한 손길이.
그녀를 또 한 번 무너지게 만든다.

“이게 더 나빠요.
당신한테 이따위 다정함 밖에 없다는 거.”

속였다는 죄의 무게보다
놓을 수 없는 마음이 커져 버렸을 때.
모든 게 뒤바뀌었다.

오만한 사랑의 대가.
늦은 후회가 시작되는 이야기.

<이따위 다정함>

리뷰

4.7

구매자 별점
1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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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편은 개정전과 흡사해서 소장하고 계시면 if 외전만 보셔도 좋을 듯요. 남주나 여주의 상황들이 어둡고 때로 절망적이라 안타깝지만, 로설답게 마무리는 해피에요. 잔잔하면서도 담담하고 음울한 분위기가 묘한데,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전작들보다는 취향은 아니었지만, 연작인 거친 다정함보단 더 흥미로왔고, If 외전은 깔끔한 독립된 단편이라 재밌게 봤습니다.

    mon***
    2026.06.14
  • 단행본 기다렸어요 거친 다정함도 너무 좋았는데 다정함 시리즈 너무 좋아요

    opp***
    2026.06.14
  • 좋아하는 작품의 개정판이 나왔는데 당연히 읽어봐야죠 ~~^^ if외전까지 있어서 더더욱 기대되는 이따위 다정함(외전 증보 개정판) 두 사람의 이야기에 빠져봅니다.

    min***
    2026.06.14
  • 거친 다정함 재밌게 봤어요. 연작이래서 기대됩니다.

    yar***
    2026.06.14
  • IF 외전이 담긴 외전 증보 개정판이라 바로 소장했습니다. 23년에 연재작으로 완독 후 외전이 담긴 단행본으로도 읽었고, 3년이 지난 지금 IF 외전이 담긴 개정판으로 다시 읽게 되네요. 태영과 서원에게 '비'는 특별한 의미였기에 비가 오는 날이면 이 작품이 떠오르곤 했어요. 마침 비가 잠시 내렸던 오늘 개정판으로 다시 읽어봅니다😊 오랜만에 그때 남겼던 리뷰를 읽어보았는데 역시 두근두근 설렙니다❤️ 🏷 빗속에서 그녀를 찾아다니며 태영은 깨달았다. 결국엔 피하고 돌아서 끝끝내 외면하려 했지만 그게 되지 않았다. 그녀 앞에서 처음으로 신태영이 되었던 것처럼, 단 한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었다. 누굴 함부로 속이는 나쁜 놈이 아니라 제대로 된 인간으로. 그걸 알아봐 주길 바라는 유일한 이가 한서원이었다. 이 작품은 작가님만의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문체가 유독 빛을 발하는 작품이라 읽는 내내 그들의 감정선에 동화되어 애틋함과 애절함, 뭉클함이 고스란히 느껴졌던 작품이었어요. 읽으면서 어쩜 이렇게 다정할 수 있을까.. 매번 장면 하나하나가 눈앞에 그려지는 듯 태영이가 서원이에게 건네는 다정한 말과 행동은 설렘과 행복함을 느낄 수밖에 없었고, 다정함 속 순수한 순애보적인 사랑은 서원이의 고단하고 외로운 삶에 위로가 되어 주었어요. 사랑이라는 감정을 몰라서 더 안타까웠고.. 그래서 더 소중했던 태영이의 사랑은 삶의 목적이었고, 이유였어요. 완독한 지금.. 서로에게 구원이자 사랑이었던 두 사람의 감성 로맨스 덕분에 마음이 설렘과 행복함으로 가득 차는 기분입니다😍 비 오는 오늘.. 이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로맨스 소설 추천합니다👍

    nan***
    2026.06.14
  • 어떤 다정함인지 궁금합니다

    sku***
    2026.06.14
  • 2023년 1월 이 작품을 읽을 때 겨울비가 내렸었는데 외전증보 개정판이 출간된 오늘 운명인지 비가 촉촉히 네리네요~ 서원과 태영에게 특별한 의미였던 비 ☔️ 한 편의 서정적인 영화같았던 서원과 태영의 진한 러브스토리 <이따위 다정함>은 생각나면 다시 꺼내 읽는 저의 애정作 중 하나인데 이렇게 외전 증보 개정판으로 다시 소장하니 또다른 설렘으로 가슴이 두근거려요. 2023년 당시 저의 완독 소감입니다. 📑외로웠던 그래서 내내 상처로 점철된 태영의 삶, 각박한 현실에서 독해질 수 밖에 없었던 서원의 삶, 그리고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서로를 눈에 담고 서로를 가슴에 아로새긴 순간을 엿보며 속절없이 그들의 이야기에 빠져서 울고 웃었습니다. 강해 보였던 태영은 그저 강한 척 했던 지고지순남이었고, 약한 듯 했던 서원은 누구보다 강인했던 외유내강의 지고지순녀였네요. 더 글로리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런가.. 자꾸 나이스한 *** 하도영의 모습에 신태영이 오버랩되고, 삶의 확고한 의지와 악착같던 그리고 강했던 문동은의 모습에 한서원이 오버랩되어 진짜 한 편의 영화를 보듯 읽었던 <이따위 다정함>이었어요.📑 <거친 다정함>을 먼저 읽은 독자라면 주인공 장두필과 툭툭대면서 은근한 티키타카로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했던 츤데레 신태영을 아시겠죠^^ 그 신태영과 한서원이 주인공인 가슴 시린 사랑이야기입니다. 이윤정 작가님만의 색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감성 짙은 문체와 스토리를 좋아하신다면 꼭 읽어야 할 감성 바이블🩷 <이따위 다정함>! 고고 하세요 들~ 저도 이만 IF외전 만나러 고고~😍

    dh1***
    2026.06.14
  •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거친다정함>남주가 나왔었다는 연작인데!! 외전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니 넘넘 기대되용!!! 이윤정작가님 필력말모말모!!!👍👍👍👍👍 재밌게 읽어볼께요~~~😘😘😘😘😘😘

    qkq***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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