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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이 높다 하되 상세페이지

태산이 높다 하되

  • 관심 5,167
텐시안 출판
총 460화
연재
  • 매주 월, 화, 목, 금 / 오후 4시
공지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6.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314279
UCI
-
소장하기
  • 0 0원

  • 태산이 높다 하되 460화
    • 등록일 2026.06.08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태산이 높다 하되 459화
    • 등록일 2026.06.05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태산이 높다 하되 458화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태산이 높다 하되 457화
    • 등록일 2026.06.02
    • 글자수 약 2.8천 자
    • 100

  • 태산이 높다 하되 456화
    • 등록일 2026.06.01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태산이 높다 하되 455화
    • 등록일 2026.05.29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태산이 높다 하되 454화
    • 등록일 2026.05.28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태산이 높다 하되 453화
    • 등록일 2026.05.26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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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동양풍, 회귀물

* 작품 키워드 : 동양풍, 회귀물, 궁정물, 구원, 복수, 사건물, 성장물
미인공, 능글공, 집착공, 복흑공, 존댓말공
미남수, 강수, 단정수, 무심수, 능력수, 계락수

* 공 : 견자운
태성 제국의 명문 4가 중 하나인 견가의 적자. 큰 키, 단단한 어깨, 세필로 공들여 그려 낸 듯한 이목구비를 지닌 수려한 미남자로, 태성제일미(泰星第一美)라 불린다. 다정한 미소 아래 속을 감춘 의뭉스러운 인물. 손속에 자비가 없으며 철저한 계산하에 행동하나, 최근 들어 ‘인호’라는 예외가 생겼다.

* 수 : 태인호
태성 제국의 16황자. 3황자 태선의 주구로 온갖 악행을 저지르다 결국 토사구팽당해 사약을 받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열여섯일 적으로 돌아갔다. 제 목적을 위해선 옳지 않은 일도 서슴없이 자행하는 결단력과 남을 도구로 보는 계산적인 면모를 지녔으나, 이번 생에는 그 칼을 반대로 겨누려 한다.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서.

* 이럴 때 보세요 : 모략과 죽음, 오해와 후회가 난무하는 암투 속에서 기꺼이 꽃피우는 사랑이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
“무슨 소원 비셨습니까?”
“안 빌었습니다. 반드시 이뤄 낼 것이니 바랄 필요도 없습니다.”
태산이 높다 하되

작품 소개

태성 제국의 반편이 황자, 태인호.
3황자 태선의 주구로 그를 위해 온갖 악행을 저지르다 결국 토사구팽당해 사약을 받는다.
그러나 어찌 된 영문인지 열여섯 시절로 돌아왔다.
다시 얻은 귀한 생, 이번엔 결코 황실과 엮이지 않으리라.

하나 삶이란 그리 만만하지 않은 법.
황자 신분을 숨기고 도주하던 어느 날, 인호는 심한 부상을 당하고
과거엔 연이 없던 남자, 견자운에게 구조된다.

“목숨을 빚졌습니다. 공자가 아니었다면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었을 것입니다.”
“천한 목숨 부지하려거든 숨죽여 지내세요, 부디.”

명문 4가 중 하나인 견가의 적자 견자운.
태성제일미(泰星第一美)라 불리는 남자는 다정한 미소 아래 속내를 감춘 의뭉스러운 자였다.
인호는 그와 이 이상 엮이지 않으려 들지만, 운명의 장난인지 자꾸만 부딪친다.

“저희의 관계를 명확히 해야 할 듯싶습니다.”
“처음 봤을 땐 제가 조금 불친절했지요.”
“서로 예의를 지키는 관계일 뿐 친우라 칭할 사이는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은 이리 품도 내주고 온기도 나눠 주는데 평이 너무 박하십니다.”

서늘했던 첫 만남과는 다른 모습을 꺼내 보이는 자운으로 혼란스러운 차,
인호는 그에게 황자라는 사실을 들키게 되고.
미래를 바꿔 보고자 행한 일로 인해 더욱 커다란 소용돌이에 휩쓸리는데….

“제가 가겠습니다. 황궁으로.”

제 발로 다시 돌아간 황궁, 인호의 시선은 가장 높은 곳을 향해 있었다.

리뷰

4.9

구매자 별점
4,24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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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화까지 보고 하차합니다 초반은 흥미진진해서 재미있게 봤는데 둘이 마음 확인하는것부터 재미 확떨어지고 무심수라기엔 공한테 너무 휘둘리고 회귀한것 치고 허술하고 멍청해요 누가봐도 신경써야할 상황을 별일 아니겠지 하고 넘어갔다가 문제생기는게 한두번도 아니고 멍청해서 답답해요.. 그 과거를 가지고 회귀한것치고 너무 아무것도 없어요 실속이 없음.. 그리고 회귀한티 너무 내요.. 입조심을 안함 그 입좀 다물어 그리고 둘이 마음확인 하는것도 너무 빠름.. 그냥 사건들을 해결하느라 바빴는데 둘은 이미 사랑에 빠져있어요 사랑 전 단계가 없어요 그래서 둘은 좋아죽어도 맛없음 수가 공한테 너무 휘둘리고 멍청해져서 초반수가 마음에 들어서 보고있던 저는 튕겨져나갈수 밖에 없네요 별로였어요

    abb***
    2026.06.08
  • 동양풍은 내 취향이 아닌 듯.

    fre***
    2026.06.0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h3***
    2026.05.30
  • 진짜 재밌음 난 이정도 L+사건물이 진짜 좋더랑

    010***
    2026.05.18
  • 주인공이 어떻게 난관들을 헤쳐나가나 기대도 되고 초반엔 진짜 재밌었는데 연애가 오히려 작품 텐션과 주인공 지능(...)을 떨어뜨려요ㅠ 회귀한 이유인 최종목표 적을 상대하거나 자기 목숨과 지위가 불안한 상황이면 집중해서 할 땐 해야지 시도때도 없이 자운이랑 꽁냥거리다가 뒷통수맞으니까 어이가 없어요... 초반 냉철한 지략캐 인호는 어디가고 이렇게 허술한가요? 니가 그럴때야?를 속으로 몇번이나 말했는지ㅋㅋㅋ 220화 정도까지 읽었는데 앞으로도 비슷한 것 같네요. 애인한테 정신 팔려서 안일한 주인공이라.. 능력수라기엔 많이 아쉽네요.

    ber***
    2026.05.16
  • 미인공이라서 보기 시작했는데 기대보다 훨씬 재밌어요! 미인계를 알차게 써먹는 미인공 짱 . 수가 답답하게 구는 것처럼 보일 순 있지만… 전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이해가 안 되는 것도 아니라 괜찮았어요. 근데!!!!!!!!!!!!!!!!! 오타가 너무 많아요!!!!!!!!!! 특히 인명을 틀리게 서술하시는 경우가 많아서… 단순 오타는 물론이고 아예 다른 인물로 서술한 것도 많고요. 황제를 황자로 쓰셨다던지… 겹치는 문장도 제법 있는데 업로드 전에 출판사에서 검토를 안 하나요? 댓글에서 오타 이야기 하던데 제법 시간이 지난 회차에서도 추후 수정이 되지 않은 것도 놀랍고요… 그리고 최근 분량에는 설정 오류도 있는 거 같아요. 이런 거 신경 쓰시면 보기 힘들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잊을만 하면 나와서 진짜 많이 신경 쓰입니다..

    xmd***
    2026.05.13
  • 너무 재밌어여!ㅠㅠ벌써 다보ㅓ버리다니.. 이제 기다림의 시작인가..

    luv***
    2026.05.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sh***
    2026.05.07
  • 최신화까지 다 읽었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밌게 봄. 공수 둘 다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탄탄함. 수작입니당 L은 확실함 서브도 없고 완벽한 일공일수임. 공이 비중이 좀 적지만 주인수가 사건 헤쳐나가는게 흥미로워서 별로 신경쓰일정돈 아님. 스포주의 별점 낮은건 불호요소때문... 저는 비엘물 보고싶은거지 판타지, 무협물에서 으레 등장하는 유사가족물을 보고싶은게 아니었어요. 갑자기 어린아이를 등장시켜서 줜공수는 그 아이를 의아들 삼고 싶어하네요 다른 장르였으면 이해했을지도모르겠으나... 목적을 위해, 아끼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건 다 이용하는 능력수가 납득도 안되는 정 때문에 이용할 것도 못 이용하고 흔들리는 모습에 캐붕을 심하게 느꼈어요. 제가 서사를 중요시 여겨서 그런가.. 도움 안되는 조연을 왜그리 중시하는지 공감이 잘 안됩니다. 물론 훗날 다 주인수를 위한 장치로 쓰이겠지만... 솔직히 비엘물이니 공수 두 사람의 감정선 위주로 보고싶은 거였기에 두 사람 중심에서 다른 조연이 끼어든 것 같아 불쾌해요. 육아요소있으면 키워드 좀 추가해 주시길... 너무 재밌어서 과몰입했는지 400화 넘게 다읽어서 등장한 불호요소에 정신이 혼미하네요... 제 개인의 불호요소 때문에 아쉬운거지 절대 글이 어디 부족하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정말 동양풍 장르에서 보기드문 수작입니다.. 이대로 하차하긴 너무 아쉬워서.. 그 아이 치워질때 삐삐쳐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win***
    2026.05.02
  • 다시 봐도 재밌어요

    dor***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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