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퇴마 방송으로 업보 청산 상세페이지

퇴마 방송으로 업보 청산

  • 관심 339
텐시안 출판
총 83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2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5-20260511035.0000
소장하기
  • 0 0원

  • 퇴마 방송으로 업보 청산 83화
    • 등록일 2026.06.19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퇴마 방송으로 업보 청산 82화
    • 등록일 2026.06.18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퇴마 방송으로 업보 청산 81화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퇴마 방송으로 업보 청산 80화
    • 등록일 2026.06.16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퇴마 방송으로 업보 청산 79화
    • 등록일 2026.06.15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퇴마 방송으로 업보 청산 78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퇴마 방송으로 업보 청산 77화
    • 등록일 2026.06.11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퇴마 방송으로 업보 청산 76화
    • 등록일 2026.06.10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 분야 : 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 작품 키워드 : 오컬트물, 인터넷방송, 아이돌물(한스푼), 망돌, 사건물, 현대물, 과거인연, 연하공, 미남공, 능력공, 계략공, 연상수, 망충수, 소심수

* 공 : 제운호 (24)
박수무당, ‘청운’. 재능과 재복, 사람을 홀리는 빼어난 외모까지 타고났지만 정해진 운명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생각에 권태와 회의를 느끼는 신의 제자. 고등학교 선배인 단무경과 6년 만에 재회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멋대로 말하고 다닌 그에게 함께 퇴마 방송을 하자고 제안한다. 무경을 원망하는 듯 보이지만 마냥 미워한다기에는 의문스러운 지점이 많다.

* 수 : 단무경 (25)
돈도, 집도, 답도 없는 4년 차 무명 아이돌. 매사 최선을 다해 왔지만 어쩐지 하는 것마다 안 풀린다. 콩가루 멤버들, 능력 없는 중소 기획사, 팀원의 교통사고로 인한 활동 중단까지. 무너져 가는 아이돌의 꿈을 붙들고 필사적으로 노력 중이다. 고등학생 때 잠깐 알고 지냈을 뿐인 후배가 왠지 자꾸만 눈에 밟힌다. 미안함인지, 애틋함인지, 경계심인지. 아직은 알 수 없다.

* 이럴 때 보세요 : 고등학교 선후배에서 무명 아이돌과 박수무당으로 재회한 두 사람의 구원 서사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그러니까 보여도 못 본 척, 알아도 모르는 척해야 해요.
퇴마 방송으로 업보 청산

작품 소개

여기 4년 차 망돌, 단무경이 있다.
대중의 관심이 너무도 고팠던 나머지 무당이 된 고등학교 후배 이야기를
본인 경험담인 것처럼 떠벌리고 다니면서 잠시나마 유명세를 얻지만…

“아까 괴담 잘 들었어요. 근데 그게 어디서 들어 본 이야기 같더라고요.”

그 이야기의 진짜 주인공이 눈앞에 나타났다.

“미안하다. 내가 진짜 뭐든 다 할게.”
“공개 사과하세요.”
“공개 사과 빼고 뭐든 다 할게.”

이제 겨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는데 도용 논란으로 다시 추락이구나.
다 끝났다 싶었던 순간, 후배가 뜻밖의 제안을 해 온다.

“심령 현상을 다루는 방송을 할 거예요. 이 일 비밀로 해 드리는 대신, 거기에 출연해 주세요.”

숫기 없고 순진하던 후배, 제운호는 박수무당인 ‘청운’ 선생이 되어 있었다.

인사도 없이 떠났다가 무려 6년 만에 다시 만난 사이.
인기를 조금씩 얻기 시작하자 기다렸다는 것처럼 때마침 나타난 후배.

무경은 운호가 뭔가를 숨기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

“운호가 왜 다시 너를 찾았는지 말 안 해 주든?”
“네, 그 이유는 전혀 못 들었어요.”
“참 내. 그놈 어른들헌테는 그라고 기를 쓰고 달려들더만 본인 앞에서는 입도 뻥긋을 못 하네….”

의심과 애틋함 사이에서 자꾸만 마음이 갈피를 잃는다.

“만약 이 세상에서 딱 한 명만 나를 볼 수 있다면… 그 사람을 따라다니지 않을까요, 평생.”


(※ 본 작품에 등장하는 무속 신앙 및 관련 설정은 작가의 상상력에 기반한 허구입니다.)

작가 프로필

아홉밤

리뷰

4.9

구매자 별점
96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재밌어요. 등장인물 티키타카가 좋고 좀 짠하기도 하고 그래요ㅠㅠ 얘들아 꼭 행복해져야 한다 …!

    ebs***
    2026.06.11
  • 진짜 찍먹만 해봐야지 하다가 다 봤어요 처음에 답답할 수도 있지만 이런 주인공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순진무구하고 이기적으로 굴지 않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에피소드들이 다 재밌어요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dra***
    2026.06.0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la***
    2026.06.07
  • 너무 재밌게 보고 잇어요. 옴니버스 형식의 미스테리사건이 재미를 더해주고 공,수 주변인들의 사건으로 공,수이야기 진행이 너무 맘에들고 재밌어요 ㅎㅎ

    pur***
    2026.06.07
  • 귀신이mz해서5점드립니다(p)

    ry1***
    2026.06.03
  • 난 재밌게 보고 있음 오컬트 좋아하면 한번 봐보세요 수가 좀 답답하지만

    yar***
    2026.06.01
  • 19금 bl이 아니고 그냥 오컬트물이네요 잘 쓰셔서 재미는 있는데 김이 좀 빠진 느낌이예요 주인공수 둘다 가까워 지지가 않네요 사건해결 끝. 다음 사건...이런 류라

    iop***
    2026.05.31
  • 작품소개보고 시작했는데 재밌네요

    eun***
    2026.05.29
  • 망돌이 문제가 아니라 멤버들이 죄다 노답인데 그걸 못놓고 있는 수가 문제

    lll***
    2026.05.29
  • 오컬트물 좋아하지만 아이돌물은 잘 안 봐서 걱정했는데 오컬트가 주를 이뤄서 오싹하면서도 미묘하고 미스테리한 부분들이 풀리는 게 재밌어요

    img***
    2026.05.2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