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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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차원이동, 사건물, 능글공, 연상공, 무심수, 연하수, 까칠수
* 공: 칼리고 티그리스 - 개국공신 가문인 티그리스 공작가의 후계자. 1황자의 둘도 없는 친우이자 모두가 선망하는 대상으로 황금의 기사라 칭송받지만, 황제의 견제를 받고 대륙 바깥을 떠돌며 온갖 전장을 굴렀다. 건국제에서 아테르와 마주친 이후로 그를 새끼 사자라 부르며 놀려 먹는다. 매사에 여유롭고 능글거려 그 속을 알 수 없는 사내.
* 수: 아테르 리오네 (김강재) - 어릴 적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못 쓰게 되었다. 혼자 살아남았다는 죄책감과 남들과는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사회에 녹아들지 못해 겉돌기만 하다가 화재 사고로 죽는다. 새로운 몸에서 눈을 뜨고 자유를 얻은 후에는 누가 ‘아테르 리오네’에게 위해를 가했는지 파헤치려 한다. 차분하고 덤덤한 성격이지만, 어째서인지 칼리고에게는 번번이 휘말리고 만다.
* 이럴 때 보세요: 외롭고 비참하게 죽은 수가 빙의 후 가문을 구하고 공과 함께 황위를 찬탈하는 성장 서사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우리 새끼 사자가 사람을 찔러 본 적이나 있으려나.”
작품 정보
교통사고로 더 이상 쓸 수 없게 된 두 다리,
무시와 모욕뿐인 학교 생활, 괜찮다는 말로 모든 상황을 회피하는 아버지.
고독하기 그지없던 삶이 화마에 사그라들고, 결국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눈을 떴을 땐 전혀 다른 세상이었고 걸을 수 있는 두 다리가 생겼다.
정확하게는 ‘아테르 리오네’의 몸으로 눈을 떴다.
*
이 삶을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들기로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테르’를 납치하고 감금했던 세력의 정체를 파헤쳐야 한다.
“동정심인가?”
“불쌍하다고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그러면, 연모라도 하는 건가?”
“……예?”
제국 제일의 검사라 불리는 남자의 의중 모를 말들.
“그래, 우리 새끼 사자가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
“예. 알겠습니다. 작은 호랑이가 그렇다면 그런 거겠죠.”
그와 사사건건 부딪치며 조금씩 진실에 다가가던 중,
“너희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모든 음모의 배후에 생각보다 훨씬 권대한 권세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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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이좀 부족했지만 그래도 재밌게봤습니다 요새 빙의물 다 알고 행동하는거에 비해서 이 작품은 아무것도 모른상태로 하나하나 짜 맞춰가는게 재밌어요
fox***2026.09.29차원이동 빙의물 이라기에는 다크한 부분이 있어서 신선했어요!! 더 길었으면 좋았을텐데ㅜ 작가님 외전좀...ㅜ
rio***2026.07.25공수의 사랑 서사보다 스토리 진행이 너무 재미있어서 그쪽에 집중되는 느낌 판타지 좋아해서 재미있게 봤어요 수 성격이 맘에 들어요
han***2026.07.23스토리는 재밌는데 주인공수의 러브 서사는 좀 매끄럽지 않긴 합니다
han***2026.07.23무료보다 낚였네요~ 칼리고,아테르, 주변인물들 하나같이 정말 잼있어요^^ 무엇보다 고구마없이 막힘없이 술술 잘 읽히고요~ 외전 기다릴게요
qnd***2026.07.22짧은 권수가 아쉽게 느껴질정도로 너무 재밌게 봤어요! 능글연상공x무심미남연하수 황위찬탈 키워드 보고 샀는데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습니다 원래도 L은 잘 착즙해먹는 스타일이라 그부분은 문제없이 잘 봤는데 작가님이 사건을 잘 풀어나가셔서 더 많이 보고 싶은게 문제네요 한 5~6권정도였어도 좋았을거 같아요 글자수로 따지면 3.5권 분량인거 같은데ㅠㅠ 무심한 아기사자 너무 귀여워서 울고 싶음 다른 분들 말씀대로 2부 나오면 좋겠어요...진짜 아까운 작품
lem***2026.07.20괜찮아요. 다른 리뷰들에 공감해요.
nan***2026.07.20-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jeo***2026.07.20
19금 기만기만,,,, 2권에서야 몇마디나누고,,, 스토리전개와 암투는 재밌었으나 감정선이 깊지는않고 좀 끊기는 느낌,,, 좀 느려도 차근차근 서사 쌓아가는줄알앗는데 그냥 B_소설 ㅜㅜ
phj***2026.07.20짧은권수가 아쉬워요 1권에서 수가 현생을 살며 가장내편이어야하고 기댈수있어야하는 가족의 무관심과 약자인 수를 괴롭히고 못본척하는 어른들때문에 타의로인해 혼자고립된 생활을 하다 억울하다면 억울하다고 볼수밖에 없이 죽음을 맞이하고 그후 다른세계관에서 전혀다른 외모와 외향을 갖고있는 사람의 몸으로 다시 태어나 못받은 애정과 사랑듬뿍받고 사건을 파해치는데 사실 공이 과연 누굴까할정도 등장하지얂는데 어색하지 않아요(참고로 등장인물 줄거리 안봄) 그만큼 짜임새며 사건흐름이 재미있었고 자연스럽게 아기사자수가 사건해결도하고 스스로 무언가를 해보려고 노력하며 차츰 발전하는 모습이 보기좋았거든요 자칫 공이 너무 일찍 등장해 스스로 해결보단 공의 능력으로 해결이되면 어쩌나 했는데 수가 어느정도 체력도 늘리고 적응도 한상태에서 등장한건지라 공에 엎혀가지않는 모습이 보기좋았어요 아쉬운건 권수가 짧아 사건해결 +러브모드가 샤샤삭 이루어진것같은데 그렇다고 어색하진않아요 왜 강재가 차원이동한건지와 아테르의 몸으로 옮겨간 계기와 너무 짧게 아테르가 사라져서 아테르의 삶이 좀 아쉬웠어요 ㅠ 혹시 외전을 쓰실 계획이있다면 아테르의 시선에서 강재가 선택된이유써주심 더좋을것같아요 그걸 바라는 1인입니다 아 그리고 희한하게 등장인물들이 많은데 서구식 이름치고 입에 촥 감겨서 뒤로가 이게 누구였더라~~ 안해서 너무 좋았어요~
lfd***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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