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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맨 더블다운 (Wicked man Double down) 상세페이지

BL 소설 e북 현대물

위키드 맨 더블다운 (Wicked man Double down)

소장단권판매가3,000
전권정가9,000
판매가9,000
위키드 맨 더블다운 (Wicked man Double down) 표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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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키드 맨 더블다운 : 외전 (Wicked man Double down : side story)
    위키드 맨 더블다운 : 외전 (Wicked man Double down : side story)
    • 등록일 2023.05.25.
    • 글자수 약 7.2만 자
    • 3,000

  • 위키드 맨 더블다운 (Wicked man Double down) 2권 (완결)
    위키드 맨 더블다운 (Wicked man Double down) 2권 (완결)
    • 등록일 2022.12.15.
    • 글자수 약 7.1만 자
    • 3,000

  • 위키드 맨 더블다운 (Wicked man Double down) 1권
    위키드 맨 더블다운 (Wicked man Double down) 1권
    • 등록일 2023.05.25.
    • 글자수 약 8.9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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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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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 조폭 공×경찰·형사 수

*작품 키워드
현대물, 애증, 질투, 오해/착각, 감금, 조직/암흑가, 경찰/형사, 전문직물, 추리/스릴러, 배틀호모, 신분차이, 나이차이, 미남공, 조폭공, 떡대공, 츤데레공,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재벌공, 순정공, 사랑꾼공, 미남수, 잔망수, 호구수, 강수, 지랄수, 까칠수, 츤데레수, 유혹수, 계략수, 상처수, 도망수, 삽질물, 시리어스물, 사건물, 애절물, 3인칭시점

*공: 박승혁(30대 중반)
대부업체 대표이사. 상납 전문가.
멀끔한 얼굴에 잘 빼입은, 이사의 탈을 쓴 조폭.
대외적으론 대부업체를 운영하나, 뒤로는 여러 불법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훈과 제대로 된 연애를 하자고 한 장본인이지만 그만큼 신경 쓸 게 많아진 남자.

지훈을 보면 늘 모순적인 감정이 일었다. 좋으면서 싫은 감정.

수: 이지훈(20대 후반)
경찰대를 졸업한 형사였으나 지금은 교통과 소속 교통 범죄 조사팀, 계급은 경위.
뒤로 꼬박꼬박 상납받아온 비리 형사였던 남자.
모든 상납을 끊고, 되려 상납을 바치는 처지가 된 남창 형사.
박승혁과 제대로 된 연애라는 걸 해보지만 거머리처럼 떨어지지 않는 가족 때문에 힘들다.

박승혁이 밉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보고 싶다. 이런 감정을 느끼는 자신이 씁쓸했다.


*이럴 때 보세요
조폭 공×경찰 수 조합을 보고플 때!
계약으로 시작된 공과 수가 서로 감겨들어 툭탁거리는 배틀연애물을 보고 싶을 때!
상처 많은 까칠수와 재벌공의 조합을 원할 때!
오해로 삽질하는 공과 수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허세야? 박힐 때마다 힘들다고 울면서.”


“조폭이랑 붙어먹으려고 가족이랑 손절한 거야?”


“개새끼인 거 알면 알아서 아가리 조절해.”


“너 아무것도 못 해. 아무것도 못 보고, 못 할 거야.”


“네가 지금 뭘 할 수 있는데. 네가 무슨 짓거리를 해도 안 풀어줄 거야.”


“박승혁이 보고 싶어.”



<본문 중>

박승혁이 밉다. 지금 눈앞에 있으면 평소보다 더 거칠게 욕설을 퍼붓고 얼굴을 쳐버리고 싶을 만큼. 그런데,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보고 싶다. 화가 나 주먹을 날리고 싶어서 보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그가 보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 이런 감정을 느끼는 자신이 씁쓸했다. 여러 복합적인 감정이 어지럽게 뒤섞였다. 이걸 어찌해야 할지 몰라 그저 우두커니 있었다.


“널 믿은 내가 병신 새끼지. 내가, 내가 너를 왜 믿어서······ 뭐가 좋아서 네가 주는 거 의심하지도 않고 다 받았을까. 나 때문에 주변 사람 죽어가는 것도 모르고.”
“후회할 짓 하지 마.”
“뭘 후회해. 전에도 했던 짓인데. 몸 팔아서 원하는 거 받아 내는 거.”
“미친 새끼.”
“몇 번을 말해.”

미친 새끼 맞아.


위키드 맨 더블다운 (Wicked man Double down)작품 소개

<위키드 맨 더블다운 (Wicked man Double down)> 조폭 공×형사 수, 지랄맞게도 러브러브한♥ 외전.
♥위키드 맨 더블 다운 : 외전 (Wicked man Double down : side story)♥


#현대물 #애증 #강공 #능욕공 #미남공 #조폭공 #재벌공 #절륜공 #떡대공 #츤데레공 #미남수 #강수 #까칠수 #지랄수 #상처수 #나이차이 #조직/암흑가 #경찰/형사 #3인칭시점 #전문직물 #달달물???

대부업체 대표 승혁과 교통과에서 다시 형사과로 발령 난 지훈은 바쁘지만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다만, 형사과로 돌아온 지훈은 더 바빠졌고, 승혁은 그런 그가 불만이지만, 어른답게 참는다.

그렇게 오매불망 지훈의 비번만 기다리며 독수공방하던 승혁은 결국 터지고 만다.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로 한 날, 지훈이 약속을 깨고 회식에 나간 것이다. 심지어 술에 꼴아서 느지막하게 들어오기까지 한다.

이날 하루만을 기다리던 박승혁은, 이제 바닥난 인내심과 끓어오르는 화를 주체할 수가 없다. 이제 더는 그냥 넘어가지 않기로 한 승혁은...

<본문 중>

취기와 정사로 붉게 타오른 얼굴. 제가 누르는 대로 짜부라드는 볼과 웅얼대는 목소리. 짜부라들어 짓눌린 눈과 코. 거기에 물기로 붉어진 눈시울까지. 붉은 눈시울 속 눈동자는 온전히 저를 담고 있었다. 형용하기 어려운 감정이 명치에서 퍼져나갔다.
이상한 감정에 눈가가 간지러웠다. 입은 웃으면서 감정을 삭이기 위해 눈살을 찌푸렸다. 하지만 입에선 계속 너털웃음이 나왔다. 이걸 누가 형사라고 볼까. 그리고 누가 자신을 대부업체 대표이사의 가면을 쓴 조폭이라고 볼까.
몇 개월 동안 같이 한집에 살고 있으면서 오랜만에 이러고 있어서인지, 갑자기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이상하다. 우리도, 이 감정도.

“나 아니면 누가 데리고 사냐.”


*공/박승혁
30대 중반. 상납 전문가이자 멀끔한 얼굴에 잘 빼입은 이사의 탈을 쓴 조폭.
지훈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직진공으로 변한 남자.

*수/이지훈
20대 후반. 경찰대를 졸업한 경위.
뒤로 꼬박꼬박 ‘상납받았었던’ 과거형 비리 경찰.
교통과에서 형사과로 돌아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대부업체 대표 박승혁에게 덜미를 잡혀 몸을 섞고 만 형사 이지훈.
조폭 공 × 형사 수, 위키드 맨 zero (Wicked man zero)

상납 관계에서 연인 사이가 되었지만, 여전히 위태로운 둘의 이야기.
위키드 맨 더블다운 (Wicked man Double down)

죽기 직전까지 갔던 지훈과 제대로 된 연애를 하게 된 박승혁은 즐거우면서도 짜증이 난다.
지훈이 교통과로 인사 이동해 적응하느라 들러붙어 있을 시간이 줄어든 데다, 여전히 거머리 같은 지훈의 ‘가좆’ 때문.
승혁은 지훈이 좋으면서 섭섭하고 안타깝다. 별 거 아닌 일에도 질투가 피어올라 화가 난다.
지훈은 이제 승혁이 주는 돈도 선물도 마다한다. 가족과는 연을 끊어 후련해했던 것도 잠시, 없던 짐이라도 만들어서 짊어지고 싶어 하는 거 같다.
뭐가 그리 바쁜지, 만나는 시간이 자꾸 줄어들어 승혁은 미치기 일보 직전이다.

그러던 어느 날, 지훈은 저를 죽을 곳에 밀어 넣었던 막내 형사 준영과 재회한다. 물론 협박당해서 어쩔 수 없이 한 행동이었던 것은 알지만, 그래도 준영을 보는 게 괴롭다.

“······죄송합니다.”

뚝뚝 눈물을 흘리며 사과하는 준영을 다독여줄 순 없었다.
이해는 해도 아직까지 마주하긴 힘들었으니까.

그런데... 그날을 기점으로 상황은 이상하게 흘러간다.
마치 지훈을 밑바닥으로 처박으려고 치밀하게 계획이라도 짠 것처럼.

- 남창 형사.
- 남창 새끼야, 왜 전화 안 받아?
- 조폭이랑 씹질하는 새끼.

지훈에게 전송된 악의적인 메시지. 그것도 모르는 번호로.
떨리는 손으로 전화를 받은 지훈을 맞이한 것은...


“조폭이랑 붙어먹으려고 가족이랑 손절한 거야?”

비열한 목소리. 저열한 단어의 나열.
동생 이지균이었다.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은 박승혁과의 관계까지 이미 알고 협박하는 지균으로 인해 지훈은 얼어붙는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었다.
지훈의 불행은 이제 시작이었다.
불행의 끝에 선 지훈은 제대로 된 사고를 할 수 없게 된다.
박승혁.
이 모든 사건의 끝에 그가 있는 건가.
의심은 시작되었다.


저자 프로필

세녹

2019.07.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세상엔 도둑질 빼고 배워 놓으면 다 쓸모 있다는 말을 믿지 않았지만, 작가로서 본인 이름의 책이 나오는 걸 보며 옛말이 틀린 게 없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 출간작으로 <위키드 맨 zero(Wicked man zero)><위키드 맨(Wicked man)><세 사람의 장마><이용의 관계><봄에 만난 남자><봄에 안은 남자><바이 더 사이드(by the side)> 등이 있다.

목차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리뷰

구매자 별점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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