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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난교 환영회 상세페이지

신입생 난교 환영회

  • 관심 7
알사탕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5.11.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만 자
  •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09894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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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난교 환영회

작품 정보

“에게.”

남자들의 자지를 본 은하가 안타깝다며 탄식했다.

“나라면 저런 자지는 백 개도 더 받을 수 있겠다.”

은하는 남자들이 뒷목 잡을 말을 잘도 지껄였다. 그건 대놓고 남자들을 무시하는 말이었다. 아까도 말했다시피 은하는 현실 남자들의 자지 사이즈를 몰랐다. 그녀가 비웃은 동아리 멤버들도 다들 작은 게 아니라 그냥 평균일 뿐이었다. 크다고 하는 정환과 도헌도 여자 팔뚝 수준은 아니니까 만만하게 보고 그런 거였다.

“뭐 백 명? 말이 되는 소릴 해.”

좆부심 강한 정환이 그냥 듣고만 있을 리 없었다.

“못 할 거 없죠, 보지에 들어온 티도 안 날 거 같은데.”

은하는 자신이 막 내뱉는 소리에 축 처져 있던 자지들이 서서히 일어서고 있다는 걸 눈치채지 못하고 속에 있는 말들을 거침없이 내뱉었다.

“그래? 티 나나 안 나나 해볼래?”
“뭐어?”

도헌이 받아치자 다들 놀라서 눈이 휘둥그레졌다.

“해요, 해. 그까짓 거.”

지지 않는 은하였다.

“그럼, 벗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도헌이 억눌린 목소리로 낮게 말했다.

작가

리뷰

3.5

구매자 별점
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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