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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를 벗어난 사랑 상세페이지

윤리를 벗어난 사랑

  • 관심 12
알사탕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1.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2만 자
  •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08104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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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를 벗어난 사랑

작품 정보

#현대물 #금단의 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잔물 #피폐물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첫사랑 #사제지간 #나이차커플 #비밀연애 #갑을관계 #몸정>맘정
#뇌섹남 #집착남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절륜남 #유혹남 #짝사랑남
#뇌섹녀 #다정녀 #애교녀 #유혹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무심녀 #도도녀

“뒤돌아서 보지 벌려.”

하아. 이 명령조에 유화의 보지가 한 번 더 꿈틀거렸다. 넣어준다는 생각에 유화가 재빨리 몸을 돌려 권태석의 앞으로 스스로의 둔부를 내민 자세를 취했다. 양쪽 엉덩이를 손으로 붙잡은 다음 보지를 내비쳤다. 그가 제 보지를 바라본다는 생각만으로도 전신이 뜨겁게 타올랐다.

손가락 세 개로 쑤셔댄 덕분에 보지 안 붉은 속살이 권태석의 앞에 버젓이 모습을 드러냈다. 권태석은 눈앞에 보이는 질구와 클리토리스에 혀를 가져다 댔다. 넓게 펴진 습윤한 혓바닥이 유화의 질구와 클리토리스를 게걸스럽게 탐해댔다. 추웁. 춥. 맛있는 사탕을 빨 듯이 혀로 쳐대면서 보짓구멍 안을 진입하기를 수없이 반복했다.

“아. 좋아. 좋아요. 하응.”

보짓구멍을 핥다가 클리토리스를 쳐대며 핥을 때마다 미칠듯한 신음을 토해내며 유화가 제 흥분을 알렸다. 권태석은 못 이긴다는 식으로 피식 웃음을 던지고는 이내 단단한 쇳덩이같이 달아오른 제 좆을 유화의 보짓구멍에 단번에 집어넣었다.

“하응! 좋아! 하아! 아버지……!”
“딸, 보지 기분 좋아?”
“좋아요, 좋아. 더, 더, 세게……!”

평균 남성 사이즈보다 월등히 크고 두꺼운 자지가 질 안 전체를 강하게 자극해 왔다. 귀두만을 남겨놓고 뺐다가 다시 깊게 박기를 수차례, 연한 피부에 꺼칠한 음모가 쓸려왔다. 하얀 피부에 붉은 기가 맴도는 보지 주위가 따끔거리게만 보였다. 하지만 유화는 이조차 기쁨으로 받아들였다.

마치 개가 교미하듯이, 권태석은 뒤에서 유화의 온몸을 발라먹을 기세로 박아댔다. 앞으로 쓸려나가지 않으려 유화가 이불 시트를 붙잡고는 연신 교성을 내질렀다. 상박을 포박하듯 하반신을 격하게 쳐올리자, 수순처럼 유화의 보짓살이 떨려대면서 투명하고 비릿한 보짓물을 흘려댔다.

*남주 / 권태석 (50)
190cm, 한국 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사랑이라고는 믿지 않았고, 허무맹랑한 것이라 치부했건만 이유화를 만나 첫사랑에 빠진다.
누가 봐도 제 취향인 이유화를 갖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여주 / 이유화 (20)
160cm, 한국 대학교 경영학부 신입생.
보육원 출생으로 부모의 정을 모르고 자랐다.
투명하리만큼 하얀 피부와 무상의 큰 눈이 매력적인 청초한 미인.

작가

데이지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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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1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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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주세요ㅠㅠㅠ재밌어요

    hel***
    2026.01.22
  • 재밌게 봤어오 단편이라니ㅜㅜ 아쉬워요ㅜ 장편으로 보고싶네요ㅎㅎ

    fha***
    2026.01.22
  • 재밌게잘읽었습니다. 뜨겁네요 활활

    dai***
    2026.01.2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ie***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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