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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의 덫 상세페이지

양부의 덫

  • 관심 14
알사탕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원
전권
정가
4,000원
판매가
4,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083003
UCI
-
소장하기
  • 0 0원

  • 양부의 덫 4 (완결) : 양오빠의 덫
    양부의 덫 4 (완결) : 양오빠의 덫
    • 등록일 2026.03.13
    • 글자수 약 1.2만 자
    • 1,000

  • 양부의 덫 3 : 모브의 덫
    양부의 덫 3 : 모브의 덫
    • 등록일 2026.03.05
    • 글자수 약 1.2만 자
    • 1,000

  • 양부의 덫 2 : 양삼촌의 덫
    양부의 덫 2 : 양삼촌의 덫
    • 등록일 2026.02.27
    • 글자수 약 1.1만 자
    • 1,000

  • 양부의 덫
    양부의 덫
    • 등록일 2026.02.24
    • 글자수 약 1.2만 자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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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의 덫

작품 소개

#현대물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재벌남 #능력남 #절륜남 #동정녀 #순진녀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자보드립

[양부의 덫]
짝사랑하는 오빠의 아버지에게 따먹혔다.

어릴 적 부모를 잃고 우씨 가문 양녀가 된 연화는 남매로 함께 자란 우태경을 짝사랑해 왔다.
유학 가는 우태경을 유혹했다가 칼같이 거절당한 날, 연화에게 손을 뻗어온 건 양아버지인 우선경 회장이었다.

***

“죄송, 죄송해요. 저는 절대 태경 오빠나 우신 그룹 안주인 자리를, 그런 자리를 노린 게 아니라. 저는, 저는 태경 오빠를…….”
“좋아하는 거 다 안다니까, 연화야.”
“저는, 전…….”
“그래봤자 뭐하겠니.”
“아!”
“그 새끼는 이걸 보고도 네가 안 꼴린다는데.”
“근데 처음인데 왜 이렇게까지 씹보지야, 연화야?”
“아, 흐응! 으응!”
“우리 연화. 남자 자지 씹어먹으려고 태어난 거 같아.”
“학, 응! 아, 안에는…….”
“이렇게 된 거, 우리 태경이 동생도 만들어줄까?”

[양삼촌의 덫]
짝사랑하는 오빠의 삼촌에게 따먹혔다.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오빠 태경이 유학을 떠난 사이, 태경의 아버지이자 자신을 맡아준 양아버지 우 회장에게 따먹힌 연화.

“오랜만에 뵙습니다, 형님.”

얼마 가지 않아 우 회장의 동생인 우 사장이 집에 찾아오고.
우 회장이 자리를 비운 사이.

“연화야.”
“……!”
“우리 형님이 너 따먹었니?”
“……”
“하, 어떻게 씨발, 이렇게 어린애를...”
“……”
“혼자 따먹을 생각이나 했을까. 욕심도 많은 새끼.”

연화와 우 회장의 관계를 알게 된 우 사장은 이내 본색을 드러내는데...

***

“욕심도 존나 많네, 우리 연화 보지는.”
“하응, 아! 아!”
“역시 나한테 따먹히고 싶어서 몸이 달아 있었던 거지?”
“흐, 윽!”
“진짜 걸레 같아.”

그 말에 충격이라도 받은 듯 채연화의 눈망울이 젖어 들었다.
우 사장은 달래주듯 웃었다.

“근데 그거 알아, 연화야?”

비록 비릿하고 삐딱한 미소여서, 그다지 도움은 되지 않았지만.

“흐, 흐으!”
“우리 연화 허벌 보지만큼 내 자지도 걸레거든.”
“후, 윽, 사, 사장님……?”
“속궁합은 안 봐도 더럽게 잘 맞겠다. 그치?”


[모브의 덫]
짝사랑하는 양오빠가 아는 모브들에게 따먹혔다

“우리 연화가 그렇게까지 자지를 좋아하는 줄은 몰랐네. 자지 주인도 안 가리고.”

우 사장에게 따먹히던 장면을 우 회장에게 들켜버린 연화.
우 회장은 화를 내는 대신, 연화를 어느 호텔방으로 초대하고.

“씹. 빨통 미쳤네.”
“이렇게 입고 여기까지 왔다니, 소문 이상으로 걸레네, 이거.”
“누, 누구신… 회장님!”
“많이 먹어, 연화야.”

이윽고 생각지도 못한 온갖 자지들이, 연화에게로 밀려들었다.

[양오빠의 덫]
짝사랑하는 양오빠에게 따먹혔다

[연화야] 오전 1시 51분
[나 내일 한국 도착인데. 만날래?] 오전 1시 52분

갑작스레 귀국을 알려온 태경과, 그런 태경에게로 달려간 연화.
첫사랑이자 짝사랑이었던 태경을 만난 연화는 새삼스레 두근거린다.

[자, 자지 조, 조아! 앙!]
[하하! 그렇게 좋아? 이 걸레년.]
[조, 조아요. 조아요… 더어, 박아, 웃, 주세요…….]

그러나 우연히 태경의 핸드폰에서 보게 된 자신의 영상.
그에 놀란 연화는 태경에게 뭐라도 변명하려 하지만…….

“보지 보여줘, 연화야.”
“……!”
“직접 보면 판단이 설 거 같아.”
“그, 그런…….”
“이게 진짜로 네 보지인지, 아닌지.”

아무렇지도 않게 말한 태경이 거칠게 연화의 옷을 잡아 뜯었다.

*여주/채연화 (20)
함께 자란 우태경을 오랫동안 짝사랑한 순진한 동정녀.
태경에게 차이기 전까지 그와의 간지럽고 부드러운 사랑을 꿈꾸었으나, 얻게 된 것은 거친 유린이었다.

*남주/ 우선경 (39)
잘나신 재벌 회장님으로, 우태경의 아버지이자 부모 잃은 채연화의 보호자.
우태경의 침실에 알몸으로 들어갔다 쫓겨난 채연화를 따먹기로 결정한다.

작가 프로필

이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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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부의 덫 (이이름)

리뷰

3.6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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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짝사랑하는 양오빠가 아는 모브들에게 따먹혔다<<< 문구 보고 태경이가 웬 모브레이프 당한줄알고 눈 동그래졌다가 짝사랑하는 양오빠가 아는>>모브들 한테 여주가 따먹힘<<인 거 알고 안도하는 마음 반... 그러나 이미 짜게 식은 기가 막힌 마음 반......😶 1권까지가 좋았네요 이짧은 글에 뒤로 갈수록 두서없어져서 저는 중도하차

    ill***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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