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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달린 여자친구 상세페이지

XX 달린 여자친구

  • 관심 5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3.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만 자
  •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083300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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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달린 여자친구

작품 정보

#양성구유 #현대물 #강압적관계 #배덕감
#하드코어 #더티토크
#미인공 #집착공 #개아가공 #절륜공 #통제공 #능글공 #광공
#미인수 #외유내강 #비밀있수 #수치심 #굴복수 #울보수 #동정수

“이렇게 만지기만 하는 거, 나도 슬슬 지겨워지는데.”
“알았어... 섹스해 줄게… 대신, 불은 끄고 하자...”

어둠 속에 몸을 숨기면 제 괴물 같은 몸도 감출 수 있을 거라 믿었다.
꼿꼿하게 발기해 있을 앞부분을 들킨다면 정말로 끝이라는 공포.
이현은 아랫배에 힘을 주며 몸을 말았다. 그가 앞을 만지지 못하게, 본능적으로 웅크렸다.

“클리토리스가 이렇게 클 수는 없을 텐데. 안 그래?”

귓가를 파고드는 나직한 속삭임.
들켰다. 가장 수치스러운 비밀이 사랑하는 남자에게 완전히 발가벗겨졌다.

“아, 아악! 안 돼…! 불 켜지 마…!”

처절한 비명을 비웃듯 쏟아진 형광등 불빛 아래, 이현의 나신이 드러났다.
하얀 살결 대비 선명한 핑크빛을 띠고 정액을 흘리는 성기와 그 밑의 질척한 구멍.

“네 보지는 내 좆을 먹느라 정신없는데, 그 위에 달린 이 좆물 싸개는 나한테 칭찬받고 싶어서 아주 터질 것처럼 부풀어 올랐잖아. 응?”

*공/ 정한
예쁜 얼굴 뒤에 짐승 같은 본능을 숨긴 집착공.
이현의 기괴한 비밀을 알면서도 오히려 더 탐욕스럽게 파고든다.

*수/ 이현
남자의 성기와 여자의 구멍을 동시에 가진 양성구유.
비밀을 들킨 수치심에 절망한다.

작가 프로필

리뷰

4.8

구매자 별점
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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