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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아빠는 오늘도 상세페이지

쓰레기 아빠는 오늘도

  • 관심 20
알사탕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5.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2만 자
  •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08493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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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아빠는 오늘도

작품 정보

#현대물 #나이차이 #키잡물 #금단의관계 #소유욕/독점욕
#아빠가_뭔갈_많이_숨김 #임신집착 #딸의_음모까지_제거해주는_알뜰살뜰한_부성애는_덤
#능력남 #직진남 #절륜남 #동정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 질내 방뇨, 배뇨플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성숙한 얼굴과 음란한 손길에 열이 꺼지지 않던 심장이 철렁거렸다.
아빠만 아니었다면 붙잡았을 팔이 그녀의 발목을 잡아 위로 들어 올렸다.

“꺄아……!”

거꾸로 매달린 자세를 인지하는 순간, 눈앞에 드러난 것에 서혜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아…아….”

아빠가 잡은 발목을 그대로 둔 채 드로어즈를 내렸다.
수컷의 내음이 확 풍기는 남성이 입에 닿았다. 그리고 벌어진 입안 가득 들어온 성기에 켁, 목구멍이 막혀 들었다.

“우읍!”

우부부, 눈물이 가리는 시야가 흔들리도록 아빠의 허리가 거칠게 움직였다.
두껍고 오돌토돌한 핏대가 점막을 들쑤시며 혓바닥을 유린했다.
강직한 성기가 끝없이 파고들자 숨을 제대로 쉴 수가 없어 괴로웠다.
점막을 헐도록 긁어대던 성기가 캑캑거리는 입 밖으로 나왔지만, 위협적인 건 변하지 않았다. 언제든 노릴 수 있다는 듯이 그녀의 입을 툭툭 건드리고 있었다.

압도적인 길이와 굵기에 놀란 마음을 추스르기도 전이었다. 무리 없이 벌어진 두 다리 사이로 아빠가 고개를 숙였다.
냄새를 맡는 콧김과 뜨거운 입김에 서혜는 까무러칠 것 같았다.
인간을 이렇게 먹어 치웠던 괴물을 목격했던 기억이 되살아났다.
그리고 인간의 형태를 탈피한 것들을 사냥하고 다니던 아빠가 자신을 먹이로 인식한 듯 발라먹으려 타액을 음부에 샅샅이 묻히고 있었다.

츄읍, 츄읏.

성로는 혀를 내밀어 물기가 맺힌 통통한 보짓살을 갈라 통로를 꼼꼼히 핥았다.
세로로 그어진 선이 바르르 떨렸다.
얌전을 떨듯 닫힌 구멍을 열어젖히며 애액을 퍼마시는 소리가 쯉쭙, 울려 퍼지자 서혜의 눈동자가 혼탁해졌다.

“흐읏.”
“씹, 꿀 발라놨어? 왜 이리 달아. 쯔읍.”

실선을 가른 입이 애액을 토해내는 구멍에 착, 달라붙은 채 달싹거리자 혀뿌리까지 삼킨 틈새가 꽉 조여들었다.
한 손으로 서혜의 왼 다리를 붙든 성로가 덜렁거리는 오른발까지 잡아 완전히 쫙 벌렸다.
아래로 쏠린 몸을 고정시켜 클리토리스에 코를 박고서 질구를 게걸스럽게 탐했다.

“흐아앙!”

내벽이 이리저리 헤집어지는 감각에 서혜는 자신도 모르게 망측한 소리를 내어버렸다.
콧대가 클리토리스를 꾹꾹 위로 올리자, 힘이 들어간 질구가 벌름거렸고 그 틈에 혀를 빼낸 성로가 찍찍 쏟아지는 애액을 한 방울도 놓치지 않고 받아마셨다.

“맛있는 보지 어떻게 따먹는지 알만하네. 쩝, 쩌업.”

물장난을 느긋하게 즐기다 클리토리스를 쪼옥, 입술로 길게 빨아준 성로가 몇 가닥 나지 않은 털을 이로 뜯었다. 기겁한 서혜가 배를 접었다.

“흐깃, 뜯, 뜯었어? 흣!”
“가만히 있어. 아빠가 제모 해주고 있잖아. 아프게 하고 싶지 않다. 아빠 마음 알아들은 걸로 알고 좀 먹, 아니 깔끔하게 제거하자.”

*남주/ 유성로 (37)
뛰어난 힘을 가진 반동으로 성욕이 강하다.
사용 횟수 측정 불가인 좆과 달리 딸 사랑만큼은 진심인 쓰레기.
딸 앞에선 경험 전무 변태력과 기이한 식성을 주체하지 못하는 아포칼립스의 순애남.

*여주/ 유서혜 (20)
쓰레기 아빠한테 홀라당 먹혀 음란해진 몸으로 아이들을 순풍순풍 낳아 보이는 딸.

작가 프로필

요탕

리뷰

3.7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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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ㅋㅋ글 잘쓰시는데요!? 유사근친 대박ㅋㅋ 남주빡치게 아저씨라고 부르는것도 좋았을듯

    iva***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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