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형, 내 XX가 제일 맛있어요 상세페이지

형, 내 XX가 제일 맛있어요

  • 관심 1
소장
전자책 정가
1,200원
판매가
1,200원
출간 정보
  • 2026.06.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5만 자
  •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086332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형, 내 XX가 제일 맛있어요

작품 정보

#현대물 #장내사정 #절륜공 #연하공 #순진공 #순애공 #연상수 #미인수 #적극수 #군림수

“왜요. 자지 만지는 것도 알려줬으니까, 그다음 것도 알려줘요.”

형의 구멍이 꾸역꾸역 내 자지를 삼키고 있었다. 시야에서 살기둥이 점점 사라져가더니 털썩, 형이 내 위에 주저앉았다.

“아흑!”
“하아읏!”

형이 갑자기 빠르게 몸을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 아아, 형. 혀엉, 아윽!”
“아, 좋아. 꽉 찼어… 흣, 아흐응!”
“형, 너무 뜨거워서 흐… 녹을 거 같아요. 아…! 어떡해요.”

***

“흐윽, 미안해요, 형. 흐엉.”
“왜 또 울어. 울지 마.”

형이 내 등을 살살 쓸어주고 토닥여 주었다. 그래도 눈물은 멈추지 않았다. 오해한 것도 미안하고, 이렇게 설명하게 만든 것도 미안했다.

쪽, 쵸옥. 형이 내 입술에 뽀뽀해 주었다. 그러고는 귓가에 속삭였다.

“울지 말고, 우리 하던 거 계속하자. 응?”

*공/ 한준서 (20)
#동정공 #연하공 #순진공 #잡아먹히공 #절륜공
오늘부터 법적 성인. 어릴 적부터 자신을 도와준 옆집 형의 연인 자리를 노리는 중.

*수/ 유시윤 (29)
#걸레수 #연상수 #여우수 #군림수 #잡아먹었수
게이바 바텐더. 불쌍해서 도와줬던 옆집 꼬맹이가 자꾸 들이대서 곤란해하는 중.

작가 프로필

양탈리안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