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나이차커플 #키잡물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평범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연시 따먹기 1. 아빠 침대에서]
“연시 보지가 뭉개진 연시 꼴이구나. 빨갛게 부었어, 쯧.”
“흣! 그게 무슨 상관-”
“아빠가 치료해 주마.”
치료한다면서 정작 약은 자신의 좆 끝에 넘치게 처발랐다.
환부는 연시의 쩍 갈라진 다리 속, 보지 내벽에 존재한다.
이상한 예감이 든 순간. 보짓살을 벌리는 힘이 가해졌다.
손가락보다 더 딱딱하고 뭉툭한... 좆 끝이 보짓살을 꾹 밀어젖히고 있었다.
“언제 이렇게 보지에 털이 다 났을까?”
아빠는 보지에 털이 자란 연시를 기특히 여기고 있었다.
평범한 아빠라면 딸의 성적표를 보고 신기해하거나 기특하게 여길 텐데.
연시의 아빠는 지금 속옷까지 싹 다 벗겨진 딸의 가랑이를 만지며 희롱한다.
심지어 딸의 보지에 자기 좆을 쑤셔 넣고 이리저리 문지르기까지 하면서.
수줍게 돋아난 터럭 몇 가닥을 쥐고 비비는 손길에 연시는 정신이 나가기 직전이었다.
터럭이 죄다 뽑혀 나간 게 아닌데도 수치심에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쉿, 아빠가 연시 보지 조금만 만져보마.”
두꺼운 손가락이 음모가 자란 둔덕을 휩쓸 듯이 어루만졌다.
좆이 더 용솟음치는 것을 느끼며 연시는 앙앙 울었다.
퍼붓는 자극은 하나, 연시가 느끼는 자극은 두 가지- 아니, 수천 가지...
항상 맛있는 밥을 차려주고, 필요한 물건도 부족함 없이 챙겨주던 아빠가 맞긴 한 걸까?
아빠도 아닌 아빠 손에 애지중지 귀하게 자란 연시.
이제 스무 살 생일도 지났으니 계속 집에만 갇혀 있고 싶지 않은데.
밖에 나가고 싶은 연시 안으로, 연고를 처바른 아빠 좆이 들어온다.
수상한 침입자, 황이강이 연시의 보지를 다치게 했으니-
보지 속살에 약을 골고루 발라줘야 한다는 핑계로.
[연시 따먹기 2. 거실과 지하철에서]
#거실에서
“아빠는 연시 보지에 좆 대충 담그는 시늉만 하다가 내뺄 생각이 추호도 없어요.”
아기 구멍을 만진 죄로 거실 생활을 시작하게 된 연시.
이상한 느낌에 잠에서 깨 아래를 보니, 다리 사이에 아빠가 들어와 있다.
“낑낑 불쌍한 표정을 짓는다고 아빠가 자지를 빼줄 줄 알고?”
사악한 웃음과 함께 연시의 보지를 긁는 손놀림이 더욱 거칠어졌다.
보지 안쪽에서도 물이 마구 튀어 팍, 파팟, 하는 적나라한 소리가 났다.
음핵이 탱글탱글 도드라져 연시는 부끄러웠다.
“아빠, 아, 앗!”
흥분한 선형이 연시에게 마구 씹질을 가했다.
안쪽을 매섭게 후려치는 좆을 연시는 더는 깨물지도 못하고 가랑이만 열고 있었다.
“윽, 좋아. 연시야, 너무 잘 먹네.”
연시는 놀란 채로 잠시 굳어 있다가 찢어질 듯한 비명을 질렀다.
선형의 몸에서 울컥 터져 나오는 좆물을 느끼고 말았다.
“아빠, 아빠, 아윽, 앗, 자지, 윽, 아응, 너무, 뜨거워!”
선형이 작은 좆물받이 딸의 골반을 꽉 쥐었다.
#지하철에서 #치한플
다들 핸드폰을 하거나 선 채로 꾸벅꾸벅 졸았다. 그러나 몸에 선형의 자지가 꽂히면...
이렇게 사람이 많은 지하철에서 아기 구멍을 범해지고도 비명을 지르지 않을 자신이 없었다.
“연시 배에, 연시 닮은 아기 하나 넣어줄게.”
선형이 보지 구멍에 맺힌 돌기를 약하게 꼬집었다가 풀어주며 톡톡 쳤다.
여긴 나중에 더 예뻐해 줄 테니 기대하라는 듯이.
“많이 흘려야지, 연시야. 아빠 좆 뻑뻑하면 너도 손해야.”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면서 보지 구멍에 깨문 좆의 형태가 다 그려졌다.
연시의 머릿속이 새하얗게 터지며 손이 떨렸다.
“다른 사람들이, 봐요...”
만원 지하철에서 구멍이 터지도록 아빠 좆을 물고 몸을 배배 꼬는 중이었다.
“아기가 생길 때까지. 흘리지 말고 받아먹어.”
아빠 아닌 아빠에게서 도망쳐 지하철에 오른 연시.
그런 연시를 쫓아온 아빠가 연시 배에 아기를 만들어주려고 한다.
“간질간질.”
어릴 때, 아빠가 조종하는 강아지풀이 피부를 간지럽히면 연시는 까르르 웃곤 했다.
그때 느꼈던 쾌감이 보지 안쪽에 퍼져 나갔다.
자지는 풀과 달리 크고 뜨거운데도...
*여주 / 황연시 (20)
순수 소녀. 선형을 아빠로 알고 스무 살 때까지 갇혀 지내다 보지를 쑤셔지고 탈출한다.
*남주 / 고선형 (37)
연시 모친의 의붓동생. 누나를 짝사랑해서, 누나와 가까워지기 위해 그녀의 딸 연시를 훔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