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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맨 리레이즈 (Wicked man Reraise)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현대물

위키드 맨 리레이즈 (Wicked man Reraise)

  • 관심 79
  • 세녹 저자
총 4권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087520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위키드 맨 리레이즈 (Wicked man Reraise) 4 (완결)
    위키드 맨 리레이즈 (Wicked man Reraise) 4 (완결)
    • 등록일 2026.08.19
    • 글자수 약 8.9만 자
    • 3,000원

  • 위키드 맨 리레이즈 (Wicked man Reraise) 3
    위키드 맨 리레이즈 (Wicked man Reraise) 3
    • 등록일 2026.08.19
    • 글자수 약 9.9만 자
    • 3,000원

  • 위키드 맨 리레이즈 (Wicked man Reraise) 2
    위키드 맨 리레이즈 (Wicked man Reraise) 2
    • 등록일 2026.08.19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00원

  • 위키드 맨 리레이즈 (Wicked man Reraise) 1
    위키드 맨 리레이즈 (Wicked man Reraise) 1
    • 등록일 2026.08.19
    • 글자수 약 9.5만 자
    •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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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맨 리레이즈 (Wicked man Reraise)

작품 소개

#현대물 #추리/스릴러 #조직/암흑가 #경찰/형사 #전문직물 #동거/배우자 #애증 #배틀연애 #신분차이 #나이차이 #질투 #오해/착각
#미남공 #조폭공 #떡대공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광공 #재벌공 #후회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복흑/계략공
#미남수 #잔망수 #호구수 #헌신수 #강수 #냉혈수 #지랄수 #까칠수 #츤데레수 #단정수 #무심수 #순정수 #계략수 #상처수 #굴림수 #능력수
#삽질물 #시리어스물 #사건물 #성장물 #애절물 #3인칭시점

조폭 공×형사 수.
대부업체 대표 승혁과 형사인 지훈이 연인 사이가 된 지도 몇 년째.
시끄러웠던 날들도 추억이 될 정도로 안정되고 평화로운 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늘 들킬까 노심초사였던 지훈의 경계심이 흐려질 만큼.

그런 일상에 조금씩 불안이란 감정이 스며들었다. 바로 대부업체 대표 승혁이 카지노 사업을 시작한 것. 평범하고 건실한 형사가 된 지훈은 그런 연인에게 불만을 표출하고, 두 사람 사이는 삐걱거린다.

그러던 중, 사제 총기를 사용한 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지훈은 승혁과의 냉전도 무시하고 출동한다. 승혁은 오랜만에 지훈이 맡은 사건을 알아보라는 지시를 내린다. 제 조직과 관련된 사건이기 때문.

승혁에게도 고민이 있다. 대기업 휘선 그룹에서 먼저 혼사 제안이 오고, 단칼에 거절했음에도 재제안이 온 것. 그런 데다 카지노 총괄을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에 대한 문제로 조직 내 영업부와 기획부 간에 경쟁 구도도 심화된다.

눈치 빠르고 영악한 간부 몇은 몇 년 사이 달라진 큰형님을 눈치채고, 그 이유에 관심을 가진다. 이를 이용해 카지노 총괄을 탐내면서 사건은 복잡하게 흘러가는데...

***

“할 말 없냐고. 할 말 있잖아. 나한테 지랄할 거 산더미잖아.”
“너한테 지랄하면. 뭐가 달라져?”

순간 할 말이 나오지 않았다. 화가 나는 대로 내뱉으며 상대가 안 되어도 달려들고 보는데, 지금 지훈이 보이는 행동은 평소와 달랐다. 하고 싶은 말이 분명 있어 보이는데 하지 않고, 참고 억누르면서 체념한 것처럼 보인다. 무언가 포기한 듯한 모습에 심장이 철렁했다.

“말하면 또 싸울 건데 뭐 하러. 너도 지겹잖아. 우리 싸운 게 몇 번이야.”

이겼다고 좋아해야 하나? 상처받은 건 지훈인데, 제 얼굴이 고통스럽게 일그러졌다. 상처를 준 사람도 상처를 받아버렸다.

*공 / 박승혁 (30대 후반)
상납 전문가이자 멀끔한 얼굴에 잘 빼입은 이사의 탈을 쓴 조폭.
지훈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직진공으로 변한 남자.
회사가 몸집이 커진 만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애정 표현도 많아지고 저를 다루는 솜씨도 는 지훈이 한없이 좋으면서도, 야심차게 기획한 카지노 사업을 불만스러워하는 모습에 제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아 서운하다.

*수 / 이지훈 (30대 초반)
경찰대를 졸업한 경위. 형사과 강력2팀 소속. 뒤로 꼬박꼬박 상납받았‘었’던 과거형 비리 경찰.
현재는 모든 상납을 끊고, 성실하게 일하는 평범한 형사로서 사는 중.
직진공이 된 박승혁이 좋으면서 그에게 너무 의지할까 봐 머뭇거렸으나, 여러 일을 겪고 난 후엔 그의 애정을 받아들인다.
몇 년 사이 애정 표현도 늘어 승혁과 애정 전선을 꽃 피우고 있었으나, 최근 카지노 사업까지 벌이는 연인이 불만스러우면서 서운하다.

작가

세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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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3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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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세녹님이 위키드맨 시리즈 지훈이 은퇴할때까지 계속 써주셨음 좋겠다… 이건 부탁이 아니라 강요에요 작가님. 이번에는 지훈이가 혼자 속끓이는 일이 많아서 안쓰러웠어요 우리갓기…ㅜ 승혁이 넌 애기 데려갔으면 숨기지 말고 꼬박꼬박 말 좀 해주자 그렇게 절절하게 지훈이 사랑하면서 왜 자꾸 대화를 안해!ㅜ우리 지훈이 얼마나 속상했을까ㅠ 그래도 막판에 다 풀려서 다행이에요 작가님 다음편은 결혼 제발 🙏 그리고 영원히 고통받는 명준씨도 좋은 사람 좀 만나게 해주세요 명준씨 힘내

    roh***
    2026.09.29
  • 4.5 큰 기대 안 하고 깠는데 생각보다 재밌네요. 리뷰 수도 적어서 사막에서 바늘 찾은 기분이에요. 시리즈물인 것도 모르고 샀는데 이해하는 데 전혀 문제 없었고, 오히려 이제야 설정이 이해가 되기도 하고 연작을 안 보고 읽어서 더 재밌었던 것 같은 ㅎㅎ 저는 원래 공수가 이어지고 나면 흥미가 뚝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늦게 이어지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요. 이건 아예 사귀는 사이에서 시작하는데도 재밌더라고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가 좋아하는 건 ‘이어지기 전’이라는 시점 자체가 아니라 <관계가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생기는 긴장감과 균열>이었던 것 같아요. 이 둘은 오래 만난 사이라 이미 꽤 안정적인 관계인데, 동시에 그 안에서 미묘한 불안정성이 느껴지는 게 좋았어요. 갈등도 많고 관계가 완전히 고정된 느낌은 아니랄까... 서로를 완전히 이해했다고 볼 수 없어서 아슬아슬한 느낌도 나는 게 좋더라고요. 이 작품을 읽고 나서야 제가 무엇을 왜 좋아하는지 좀 더 선명하게 알게 된 것 같아서 괜히 좋았답니다.. (˶ᵔ ᵕ ᵔ˶) 사건과 L도 조화롭게 어우러지네요. 작가님 필력도 좋고 문체도 괜찮아서 전체적인 완성도도 만족스러웠어요. 1권무로 별 기대 없이 깠다가 괜찮은 작품 하나 건지고 갑니다 (≧▽≦)

    rid***
    2026.09.22
  • 형사와 조폭으로 이렇게 시리즈 맛있게 끓여주시니 제가 매번 새로운 시리즈 올라왔나 기웃거리게되네요 점점 커지는 스케일로 매번 재밌는데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hjh***
    2026.09.06
  • 아 애네들 아직도 서로 사랑하네~ 다음편은 사건 없이 결혼식하고, 신혼 즐기면서 알콩달콩 사는 모습 좀 보여주세요. 지훈아,, 반말 그만하고 형한테 잘해라!

    ade***
    2026.09.01
  • 이 작품은 왠지 언더커버에서 시리즈가 끝날 것 같은 느낌이라 아쉬웠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후속 시리즈가 나와서 너무 좋아요!!! 이번에도 넘 재밌었어요 완전 제 취향..

    ili***
    2026.08.28
  • 저 이제 그냥 작가님한테 뻔뻔하고 당당하게 요구하겠습니다 위키드맨 시리즈가 영원히 계속되길

    l32***
    2026.08.27
  • 호구기질 조금 있는거 빼곤 수가 진짜 맘에 들어요

    tth***
    2026.08.26
  • 위키드 시리즈 나와서 소리 질렀어요 다시 보니 반갑고 둘의 이야기를 더 볼 수 있어서 기뻐요

    mil***
    2026.08.26
  • 위키드 맨 최애 시리즈~~ 승혁이랑 지훈이 다시 보니 넘 좋아요

    ehq***
    2026.08.26
  • 공이랑 수 캐디가 취향이에요 스토리도 재밌어요!

    wjd***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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