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10.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2만 자
-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088800
UCI
-
기차 안에서 처음 보는 남자들이랑
작품 소개
“이번에는 어디에 싸줄까?”
#다인플 #2대1 #야외플 #기차플 #나이차이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면접을 보기 위해 서울행 고속 열차를 타던 날, 여경은 실수로 어느 남자의 무릎에 앉게 되었고 예고도 없는 정사가 시작되었다.
“이봐, 학생.”
수한이 여경의 귓불을 깨물면서 불렀다.
그것마저도 자극이었던 여경은 공중에 살짝 뜬 다리를 버둥거렸다.
“네……. 넷?”
“자지 2개 먹을 수 있어?”
“그건 곤란 할 것 같은데요. 으읏!”
“좋으면서 내숭떨긴.”
수한은 마치 여경의 마음을 읽고 있는 것처럼 굴었다. 그는 옆에 서있던 성오에게 눈짓을 했다.
뭐해, 안박고? 딱 그런 표정이었다. 성오는 얼굴이 붉어지다가 더 가까이 다가왔다.
“실례 하겠습니다. 좀 만져도 될까요?”
어쩌다보니 두 남자를 받아들인 여경은 빠르게 본능이 불 타 올랐다. 그렇게 그녀는 본능에 충실한 암캐가 되어 버렸다.
“근데, 아가씨. 어디까지 가세요?”
“으읍, 서, 서울역이요!”
성오가, 자지를 길게 빼면서 더 깊숙이 밀어넣었다.
매너좋게 존댓말을 사용하면서, 정작 보지에 박은 좆은 무자비 하기 짝이 없었다.
이율배반적인 성오의 태도에 여경은 살짝 어처구니가 없었다.
“우리랑 똑같네요. 역에 도착할 때 까지만 이렇게 박고 있을까요?”
기차는 부지런히 다음역까지 가고 있었다.
-이번 정차역은 한동진역입니다.
한동진역은 서울로 가기 위한 승객들이 모이는 역이었다.
열차가 멈추었다. 곧 승객들이 객실칸에 들어서게 될 것이었다.
그럼에도 두 남자는 정력 좋게 허리를 휘둘렀다.
*남주 1 / 도수한
H물산 경영 기획1팀 팀장. 무심하고, 세상사에 별 흥미를 못 느끼나 한곳에 꽂히면 집요하게 끝장을 내는 타입.
사람의 마음을 읽는 신기한 능력을 지녔음. 지방 출장을 갔다가 복귀하는 도중 기차안에서 만난 여경의 마음을 읽어내곤 재미를 느낌.
*남주 2 / 이성오
H물산 경영 기획2팀 팀장. 겉으로는 따뜻하고 자상한 미남형 인상이지만 실제로는 변태스러운 기질이 다분한 타입.
지방 출장을 다녀오는 길에 수한과 여경의 정사에 휘말리게 된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곧 재미를 느낀다.
*여주 / 한여경
대학 졸업 후, 대기업 입사를 준비하는 취준생.
취업 준비를 하느라 근 2년 동안 절제되고 고립된 생활을 했다.
입사 면접을 치르기 위해 서울행 기차를 탔던 그날, 옆좌석에 앉은 남자를 보자마자 억눌렀던 일탈 충동이 일어났다.
#다인플 #2대1 #야외플 #기차플 #나이차이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면접을 보기 위해 서울행 고속 열차를 타던 날, 여경은 실수로 어느 남자의 무릎에 앉게 되었고 예고도 없는 정사가 시작되었다.
“이봐, 학생.”
수한이 여경의 귓불을 깨물면서 불렀다.
그것마저도 자극이었던 여경은 공중에 살짝 뜬 다리를 버둥거렸다.
“네……. 넷?”
“자지 2개 먹을 수 있어?”
“그건 곤란 할 것 같은데요. 으읏!”
“좋으면서 내숭떨긴.”
수한은 마치 여경의 마음을 읽고 있는 것처럼 굴었다. 그는 옆에 서있던 성오에게 눈짓을 했다.
뭐해, 안박고? 딱 그런 표정이었다. 성오는 얼굴이 붉어지다가 더 가까이 다가왔다.
“실례 하겠습니다. 좀 만져도 될까요?”
어쩌다보니 두 남자를 받아들인 여경은 빠르게 본능이 불 타 올랐다. 그렇게 그녀는 본능에 충실한 암캐가 되어 버렸다.
“근데, 아가씨. 어디까지 가세요?”
“으읍, 서, 서울역이요!”
성오가, 자지를 길게 빼면서 더 깊숙이 밀어넣었다.
매너좋게 존댓말을 사용하면서, 정작 보지에 박은 좆은 무자비 하기 짝이 없었다.
이율배반적인 성오의 태도에 여경은 살짝 어처구니가 없었다.
“우리랑 똑같네요. 역에 도착할 때 까지만 이렇게 박고 있을까요?”
기차는 부지런히 다음역까지 가고 있었다.
-이번 정차역은 한동진역입니다.
한동진역은 서울로 가기 위한 승객들이 모이는 역이었다.
열차가 멈추었다. 곧 승객들이 객실칸에 들어서게 될 것이었다.
그럼에도 두 남자는 정력 좋게 허리를 휘둘렀다.
*남주 1 / 도수한
H물산 경영 기획1팀 팀장. 무심하고, 세상사에 별 흥미를 못 느끼나 한곳에 꽂히면 집요하게 끝장을 내는 타입.
사람의 마음을 읽는 신기한 능력을 지녔음. 지방 출장을 갔다가 복귀하는 도중 기차안에서 만난 여경의 마음을 읽어내곤 재미를 느낌.
*남주 2 / 이성오
H물산 경영 기획2팀 팀장. 겉으로는 따뜻하고 자상한 미남형 인상이지만 실제로는 변태스러운 기질이 다분한 타입.
지방 출장을 다녀오는 길에 수한과 여경의 정사에 휘말리게 된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곧 재미를 느낀다.
*여주 / 한여경
대학 졸업 후, 대기업 입사를 준비하는 취준생.
취업 준비를 하느라 근 2년 동안 절제되고 고립된 생활을 했다.
입사 면접을 치르기 위해 서울행 기차를 탔던 그날, 옆좌석에 앉은 남자를 보자마자 억눌렀던 일탈 충동이 일어났다.
작가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0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