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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9.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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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96525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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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회귀물
* 작품 키워드: 미인공X미남수, 연하공X연상수, 인외공X북부대공수
* 공: 사샤 - 설원에서 발견된 인간이 아닌 아이. 이데안을 양육자라 여기며 따르면서도 수상쩍은 비밀을 감춘 듯하다.
* 수: 이데안 - 무뚝뚝한 북부대공. 돌연 제 앞에 나타난 새끼 용 때문에 곤란함을 겪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위해 운명을 바꾸는 동화 같은 역키잡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하지만 당신을 뱃속에 넣고 다니고 싶은 걸. 그럼 항상 같이 있을 수 있잖아.”
* 작품 키워드: 미인공X미남수, 연하공X연상수, 인외공X북부대공수
* 공: 사샤 - 설원에서 발견된 인간이 아닌 아이. 이데안을 양육자라 여기며 따르면서도 수상쩍은 비밀을 감춘 듯하다.
* 수: 이데안 - 무뚝뚝한 북부대공. 돌연 제 앞에 나타난 새끼 용 때문에 곤란함을 겪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위해 운명을 바꾸는 동화 같은 역키잡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하지만 당신을 뱃속에 넣고 다니고 싶은 걸. 그럼 항상 같이 있을 수 있잖아.”
얀의 마지막 겨울
작품 소개
오랜 정복 전쟁을 끝낸 영웅이자 신황제의 이복형제인 대공 이데안. 북부의 새 주인이 된 지 어느덧 일 년, 그는 설원 한복판에서 아이 하나를 줍게 된다.
사샤는 모든 것이 수상했다. 만들어진 듯 아름다운 외형도, 기이할 정도로 차가운 체온도, 시간을 거슬러 왔다는 허황된 말도.
“의심하지 마. 나는 당신의 편이야.”
인간 행세를 하는 인간이 아닌 존재가 꿀에 절인 듯 달콤한 말을 건네왔다. 불신이 습관인 남자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내가 이 애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사샤는 모든 것이 수상했다. 만들어진 듯 아름다운 외형도, 기이할 정도로 차가운 체온도, 시간을 거슬러 왔다는 허황된 말도.
“의심하지 마. 나는 당신의 편이야.”
인간 행세를 하는 인간이 아닌 존재가 꿀에 절인 듯 달콤한 말을 건네왔다. 불신이 습관인 남자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내가 이 애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리뷰
4.7
구매자 별점
6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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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이게 순애지 작가님 제발 외전 부탁드려요ㅠ
kjb***2026.10.04이미 사건이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소설이 시작되기 때문에 독자는 아무 정보 없이 작품 속으로 던져짐 초반에는 아리송하나 차차 전개될수록 내가 거대한 순애의 한가운데에 들어와 있음을 깨닫게 됨
se1***2026.07.02where are 외전s...
yim***2026.05.19오랜만에 중도하차 없이 끝까지 읽었네요 글이 밝은 분위기가 아니여서 불안하고 긴장하면서 읽어야했지만 흡입력이 있어서 계속 붙잡고 올 수 있었어요 둘이 커플이지만 달달하게 연애하는게 상상이 잘 안 되긴 하는데요... 일단 알림 걸어두면 좋은 일이 있겠죠?
jdl***2026.02.13최고의 소설이었습니다 외전 기다릴게요..
a40***2026.02.07지금 이 계절과 잘 어울리는
mrk***2026.01.19건조한 겨울에 추천드립니다 눈도 마음도 촉촉축축해져요 너무나 잘 끝난 이야기라서 외전을 바라지 않는 마음 반 외전을 너무도 바라는 마음도 반이에요 sns도 활동하는 커뮤도 없어서 이 작가님 작품 홍보하거나 외칠 곳이 하나도 없는게 통탄스럽습니다 좀 더 많이 읽혀야 하는 책인데
rid***2026.01.06너무 재밌었는데.. 뒤로가면서 조금 몰입도가 떨어졌어요. 초반 필력이 너무좋았나봐요. 수가 정말 매력적입니다. 제가 바랏던 진정한 북부대공수네요
spi***2025.12.16아..너무 재밌게 읽었는데 ...외전이 정말 간절하네요ㅠ 사샤랑 얀을 더 보고싶어요
seo***2025.12.06얀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sme***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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