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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 밖으로 한 걸음 상세페이지

마계 밖으로 한 걸음

비욘드 하드코어

  • 관심 1,743
비욘드 출판
총 7권
소장
단권
판매가
800 ~ 4,000원
전권
정가
21,600원
판매가
21,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8.09.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833025
UCI
-
소장하기
  • 0 0원

  • 마계 밖으로 한 걸음 (외전3)
    마계 밖으로 한 걸음 (외전3)
    • 등록일 2019.04.19
    • 글자수 약 9.2만 자
    • 2,800

  • 마계 밖으로 한 걸음 (외전2)(비욘드데이)
    마계 밖으로 한 걸음 (외전2)(비욘드데이)
    • 등록일 2019.03.13
    • 글자수 약 3.4만 자
    • 800

  • 마계 밖으로 한 걸음 (외전)
    마계 밖으로 한 걸음 (외전)
    • 등록일 2018.09.21
    • 글자수 약 13.9만 자
    • 3,500

  • 마계 밖으로 한 걸음 4권 (완결)
    마계 밖으로 한 걸음 4권 (완결)
    • 등록일 2018.09.21
    • 글자수 약 14.5만 자
    • 4,000

  • 마계 밖으로 한 걸음 3권
    마계 밖으로 한 걸음 3권
    • 등록일 2018.09.21
    • 글자수 약 11.6만 자
    • 3,000

  • 마계 밖으로 한 걸음 2권
    마계 밖으로 한 걸음 2권
    • 등록일 2018.09.21
    • 글자수 약 12.5만 자
    • 3,500

  • 마계 밖으로 한 걸음 1권
    마계 밖으로 한 걸음 1권
    • 등록일 2018.09.21
    • 글자수 약 14.4만 자
    •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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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중세판타지/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궁정물 #배틀연애 #애증 #신분차이 #다공일수 #서브공있음
#미인공 #울보공 #대형견공 #순진공 #능글공 #초딩공 #연하공 #황제공 #후회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미인수 #헌신수 #강수 #츤데레수 #단정수 #능력수 #연상수 #임신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얼빠수
#인외존재 #복수 #오해/착각 #감금 #sm #외국인 #왕족/귀족 #서양궁중판타지 #마족 #짝사랑 #왕위쟁탈 #전투 #신파 #뽕빨 #고수위 #인외존재 #신체개조 #조교 #양성구유
#삽질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성장물 #애절물 #하드코어

*공 : 반야 루메르 바네야스 – 바네야스 7왕자, 쨍한 금발, 도톰한 입술과 순진무구한 갈색 눈동자, 커다랗고 투박한 손을 갖고 있다.
어린 시절 납치당한 후 형질에 문제가 생겨 알파임에도 오메가처럼 달콤한 페로몬을 갖고 있다.
왕위 쟁탈전에서 밀려난 천덕꾸러기 왕자. 다혈질에 직설적인 성격으로 아직 소년 느낌이 나는 철없는 왕자님. 쿠민의 구애를 끔찍하게 생각한다.
멍청공, 하찮공, 성장하공, 동정공, 직진공, 초반고구마답답공+후반후회공

*수 : 쿠민 오르가테 – 바네야스 제일의 성기사, 흑발, 벽안의 냉미남, 무표정과 오만한 눈빛의 소유자. 태연한 겉모습과 달리 마음속은 절절한 짝사랑으로 들끓는 중.
반야를 얻기 위해 마족 대공비 포르네우스를 참수한 일로 대공비 라자누엘에게 고문당하고, 강제로 오메가로 형질이 바뀌게 되었다.
라자누엘에게서 풀려나기 위해 반야의 사랑이 필요한 상황이나, 그런 일은 가능하지 않다고 믿고 있다.
킹메이커수, 헌신수, 체념수, 겉과 속이 다른수

*이럴 때 보세요: 찌통과 피폐, 자극적인 상황 속에 숨어 있는 절절한 짝사랑과 순정적인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부디 전하를 위해 이 세상이 계속 아름답기를 바랍니다.
마계 밖으로 한 걸음

작품 정보

※ 본 소설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신체개조, 양성구유, 여성을 포함한 제삼자와의 성관계 묘사, 저속한 표현이 사용되오니 주의 바랍니다.

성기사 쿠민 오르가테, 몬트세니 백작은 같은 알파인 왕자 반야에게 반해 집착한다. 반야는 그런 그가 치 떨리게 싫어 마족 토벌에 성공하면 구애를 받아주겠다는 조건으로 쿠민을 마족이 출몰하는 아딘으로 쫓아버린다.
실패하리라 생각하고 던진 조건이었으나, 쿠민은 마족 대공비 포르네우스를 참수하고 아딘의 정복자가 되어 돌아온다.
승전파티의 밤, 반야와 쿠민은 결국 약혼하게 된다. 그러나 그날 이후 쿠민은 열흘 간 행방이 묘연하고, 돌아온 쿠민에게서는 어째서인지 오메가의 페로몬이 느껴지는데….

[본문 중]

“왕자의 권위를 무너뜨리며 기뻐하는 작자가 불충하지 않다고?”
“제 충심을 의심치 마십시오. 저는 전하를 위해 제 목숨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백작은 혼자 절절했다. 소름이 쫙 끼쳐 반야는 얼굴을 일그러뜨렸다.
“그딴 목숨, 수천 개를 내놔 봐야 내 몸에 손가락도 하나 못 댈 거다. 미친 새끼, 알파와 오메가 하나 구별 못 하는 놈 주제에 왕자를 넘봐?”
반야는 거친 목소리로 씩씩댔다. 이미 홍조를 띠고 있던 백작의 얼굴이 거기서 더 가능할 수 없을 정도로 한 단계 더 시뻘게졌다.
“3년을 허비하게 하시고, 딴소리를 하시는군요.”
“백작이 콱 뒈질 줄 알았지 이렇게 살아 돌아올 줄 알았나. 이럴 줄 알았으면 마족 핑계 댈 것 없이, 오메가로 변하면 결혼해 주겠다고 할 걸 그랬군. 아냐, 오메가가 되어 온다고 해도 싫어. 백작 같은 작자가 오메가라니, 구역질이 나네.”

(중략)

“…열흘이로군요.”
백작이 허탈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가 아픈 기간이 고작 열흘밖에 되지 않았단 게 믿기지 않는단 투였다.
반야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열흘이 사람 얼굴을 잊을 만큼 그렇게 긴 시간인가?”
“제게는 그랬습니다.”
당신이 나를 잊고 내가 사라지길 바랐다 한들, 나는 열흘 내내 계속 당신만을 그리며 지옥을 견뎠습니다.
쿠민은 속으로 답했다.

작가

무휴여삼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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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5,27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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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소설을 읽은 이후부터 다른 사랑은 순애로 안 보입니다… 작가님 돌아와서 책임지세요

    bel***
    2026.09.01
  • 피폐물 좋아하고 수 구르는 거 잘 보는 편이라 생각해왔는데 뽕빨물은 취향이 아니구나를 느꼈습니다ㅜ 19금 있어야만 보는 사람인데 내 변태력에 비해 작가님의 벽은 너무나 높았음ㅜ 39금인듯 나이 더 들고 재도전해야 하나ㅜ 씬을 몽땅 스킵해가며 끝까지 보긴해서 별 4개 드림

    jul***
    2026.08.26
  • 꼴리다가도 수 넘 불쌍해서 팍식…오히려 눈물 좔좔 흘리면서 봤음 ㅠㅠ

    sin***
    2026.08.23
  • 뇌가 썩었어요……..

    han***
    2026.08.20
  • 아니... 반야랑 세이지씬 있는줄 몰랐어요.. 동정공인줄 알았는데 옷벗고 더듬는거 보고 기분 팍 상했어요 반야가 세이지가 더듬는거 보고 막 좋다고 하는거 기분 진짜 나빠요 아니 다른 인외공들한테 매력으로 발리는데 몸이라도 좀 간수를 잘해야 되지 않을까요 인외공들보다 나은건 그거 하나밖에 없는데 진짜 별로예요 “저를 기쁘게 해 주세요.” 로즈가 화사하게 웃으며 반야를 침상으로 이끌었다. 침대에는 미리 준비된 장미가 뿌려져 있었다. 오메가와 관계를 맺을 것이라는 실감이 밀려들었다. 반야는 침을 삼켰다. 정신이 혼몽해지고, 열이 올랐다. 그는 로즈가 시키는 대로 순순히 옷을 벗었다. 알파는 오메가에게 굴복할 수밖에 없게 만들어졌단 말이 맞았다. 로즈는 손길마저 특별했다. 그녀가 닿는 데마다 성감이 일어 당혹스러우면서도 기뻤다. 자신은 알파가 맞았다. 긴긴 세월 반편이라 놀림받았던 설움이 비로소 씻겨나갔다. 그리고 로즈는 반야의 첫 오메가가 될 터였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백작가에서 맡았던 황홀한 체취를 기대하며 반야는 로즈의 목덜미에 코를 묻고, 깊게 체취를 빨아들였다. 마계 밖으로 한 걸음 2권 | 무휴여삼추 저 리디에서 자세히 보기: https://link.ridi.com/sh0pne

    blu***
    2026.08.12
  • 4권부터 외전까지만 달림 리뷰를보니 1-3 볼 엄두도 안나ㅋㅋㄱ 벤야민 어케되는지 외전 더 필요

    dem***
    2026.08.10
  • 하늘이 계속 푸르렀으면, 석양이 계속 붉었으면 좋겠습니다.

    qnf***
    2026.08.05
  • 읽다보면 제발 그만 능욕하고 스토리 이어가달라고 비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음 스토리 전개는 정말 재밌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끔찍한 뽕빨 이건 하나의 거대한 고문이다 쿠민에게도 독자에게도

    sub***
    2026.07.3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nm***
    2026.07.26
  • 뽕빨물에 대한 벽이 있었는데 이렇게 재밌을 줄은… 스토리도 잘짜여 있어서 눈물없이 보기 힘들었습니다. 집 밖에 나오면 이걸 너무 읽고싶어서 나도 정신이 오메가가된건가 싶기도하고, 이제 저도 이걸 보기전으론 못돌아갑니다…

    soj***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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