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상세페이지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 관심 481
총 10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2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평균 24.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T+A286-20260323111.0001
  • 0 0원

  •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10화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10화
    • 등록일 2026.05.27
    • 용량 21MB
    • 300

  •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9화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9화
    • 등록일 2026.05.27
    • 용량 27MB
    • 300

  •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8화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8화
    • 등록일 2026.05.27
    • 용량 23MB
    • 300

  •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7화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7화
    • 등록일 2026.05.27
    • 용량 24MB
    • 300

  •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6화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6화
    • 등록일 2026.05.27
    • 용량 23MB
    • 300

  •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5화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5화
    • 등록일 2026.05.27
    • 용량 29MB
    • 300

  •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4화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4화
    • 등록일 2026.05.27
    • 용량 25MB
    • 300

  •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3화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3화
    • 등록일 2026.05.27
    • 용량 27MB
    • 300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그 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나

작품 소개

[양기를 나눠 달라는 지렁이와 농부의 100일 밤 챌린지]

한 칸짜리 초라한 초가집에 딸린 식구는 농부와 하얀 백구 한 마리가 전부였다.
그 일대에서 유명한 지주에게 땅을 빌려 경작을 하고 사는 농부는
오늘도 신나게 밭을 갈고 집으로 돌아와 하루를 마무리했다.

“하읏….”

농사일에 지쳐 농부는 깊게 잠이 든 후였는데, 갑작스럽게 방안에서 교성 섞인 신음이 울렸다.
희한한 건 방안에 자리한 사람은 농부밖에 없었다는 것이었다.
농부는 하나밖에 없는 친구이자, 이웃집에 사는 개철의 안사람이 꿰매준 낡은 이불을 걷어차고 몸을 비틀며 괴로워했다.

“으흥….”

무엇이 농부를 괴롭히고 있는지 알 수 없었다.
곧이어 입고 있던 얇은 속곳의 끈이 풀리고 농부의 살갗이 민낯을 드러냈다.
이리저리 이부자리 위에서 뒹굴던 농부는 식은땀을 줄줄 흘리며 계속해서 신음했다.

과연 스물두 살의 홍농부는 밤마다 누구에게 시달리고 있는 것일까?
그것을 논하려면 구십구 일 전 낮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작가 프로필

수크뽀

리뷰

4.9

구매자 별점
17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지렁이는 처음이야♡ 살아있는게 용한 ㅋㅋ 이웃이 개방적이라 다행이었어요 ㅋㅋㅋㅋㅋ

    del***
    2026.06.17
  • AI한테 지렁이까지 물어보게 만드네💥 킬타로 좋아요 외전 나옴 다시 꼬옥 들리겠습니다😎

    luc***
    2026.06.16
  • . 대박 스토리 어떻게 공이 임신을하여 수와 알콩달콩 집착하며 잘살아보겠다니~~ 스토리 대박

    jis***
    2026.06.16
  • 지렁이와 농부 너무 재밌어요. 지렁이가 이리 귀엽다니요. 어우 징그럽게 좋네요.

    big***
    2026.06.16
  • 신선하고 재밌어요ㅋㅋㅋ

    lov***
    2026.06.16
  • 오메가 버스는 가라.... 이제 지렁이 버스다....... 표지랑 제목이 흥미로워서 보기 시작했는데 세상에나 최근 리디에서, 아니 다른 플랫폼 통 털어서 가장 놀라운 작품을 만났습니다 ㅍㅎㅍㅎ 진짜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충격과 즐거움의 현장... 많은 분들이 리뷰에 이미 스포를 하셨는데, 작품을 직접 보셔야만 합니다. 세상에, 시작부터 요도플을 하는, 은혜를 야하게도 갚는 지렁이공이 실존한다고요.... 심지어 지옥에서 왔다는데 세상 선녀 같다가 나중엔 또 반전이 있고!?! 동네 사람들 제발 좀 봐주세요. 원작도 샀어요 저는. 우물 안의 개구리.. 아니, 지하에 살던 지렁이 보다도 못했던 나 자신의 대가리를 박박 깸... 심지어 원작 작가님 성함이 지렁이이심... 작가님 도대체 ㅋㅎㅋㅎㅋㅎ

    met***
    2026.06.16
  • 와 진짜 아니 진짜 작가님 대체 이렇게 신박한 생각은 어떻게 하시는 거죠?!? 게다가 작화는 이게 또 무슨 일이죠?!? 농부가 무슨 밭일 하다가 챙이를 스탠딩 마이크처럼 쥐고 아이돌 해야 할 판.... 너무 잘생겼고 지렁이는 목에 무슨 링을 끼운 것처럼 미친듯이 귀엽더니만 변신했더니 세상 잘 생긴 미남자.... 게다가 내 남자... 그러니까 내 농부에게만 다정한 저세상 차도남 (진짜 저세상에서 옴...) 미친 상상력에 미친 작화인데 단편이라니요?!?! 더 많은 사람들이 봐야 할 갓 작입니다. 제발 외전 좀 주세요... 장편으로 연재해주시면 더 좋고요....

    ssl***
    2026.06.16
  • 이젠 지렁이공까지..ㅋㅋㅋㅋㅋ 벌레혐오하는데도 얘는 너무 귀여워요. 단편이라 휙휙 건너뛰며 지나가는 감은 있지만 나름대로 감정선과 스토리 흐름이 자연스러워요 인외에 자웅동체면 건장한 쪽이 임신해야 맞다고 보기에 임신공인 것도 좋네요ㅋㅋ 요망한 순진공과 호구글쿤수의 조합이라 무해하고 귀여워요. 편견없는 친구들도 귀엽고 일상힐링물로 나와도 재밌을 것 같아요. 지렁이 이름 좀 지어줘요

    mem***
    2026.06.16
  • 지렁이가 99일 동안 온 몸을 괴롭혔음... 저리 될 수 있지...암....

    amn***
    2026.06.16
  • 지렁이공이라니 ㅋㅋㅋ 무료분 읽다 끝까지 호로록 읽었습니다

    cho***
    2026.06.16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