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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현대물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

  • 관심 3,298
  • 장목단 저자
비욘드 출판
총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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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8.11.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833599
UCI
-
  • 총 0권 0원

  •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 (외전)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 (외전)
    • 등록일 2023.01.09
    • 글자수 약 10.3만 자
    • 대여 불가
  •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6권 (완결)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6권 (완결)
    • 등록일 2018.11.14
    • 글자수 약 17만 자
    • 대여 불가
  •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5권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5권
    • 등록일 2018.11.14
    • 글자수 약 20.8만 자
    • 대여 불가
  •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4권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4권
    • 등록일 2018.11.14
    • 글자수 약 10만 자
    • 대여 불가
  •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3권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3권
    • 등록일 2018.11.14
    • 글자수 약 12.3만 자
    • 대여 불가
  •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2권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2권
    • 등록일 2018.11.14
    • 글자수 약 9.8만 자
    • 대여 불가
  •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1권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1권
    • 등록일 2023.01.12
    • 글자수 약 11.8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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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리디 BL소설 작가 대상 수상 도서]
본 도서는 '2019 리디 BL소설 대상'에서 작가 대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소설
*작품 키워드: 포르노업계, 문란공, 절륜공, 외국인공, 존댓말공, 짝사랑수, 순정수, 무심수, 강수, 서브공있음, #수시점
*공 : 글렌 맥퀸 – 우주에서 그짓을 제일 잘 하는 남자. 그는 포르노 배우이자 감독이며, 포르노 제작사인 맥퀸엔터테인먼트의 CEO이다. 한때는 영화감독의 꿈을 꾸었으나 포르노 업계에 발을 들인 이후로 포르노 왕국을 군림하는 제작자가 되었다.
게이라면 누구나 그와의 하룻밤을 꿈꾼다. 그를 침대로 초대할 사내들이 즐비한 세상에서 맥퀸은 계속 그렇게 사랑 없는 방탕한 삶을 살아갈 줄 알았다. 그의 앞에 도저히 포르노를 찍을 인물로는 보이지 않는, 차분한 인상의 에드 텔벗이 나타나기 전까지.
*수 : 에드 텔벗 (박여운) - 말단 경호원이자 사채에 허덕이는 스물넷의 청년. 액션 배우를 꿈꾸기도 했으나 교통사고를 겪으며 그 꿈을 접게 된다. 무뚝뚝함으로 내성적인 성격과 부족한 말주변을 숨기고 있으나, 솔직해져야 한다고 느낄 때는 앞뒤 재지 않고 덤벼들어 상대방의 마음에 불을 지른다.
*이럴 때 보세요: 엄청난 캐미로 화제가 된 포르노 배우들의 카메라 너머 사정이 궁금하다면.
*공감 글귀:
맥퀸의 애착 없는 시선이 스쳐 지나간다. 나는 애써 웃었다. 그를 보는 나의 눈빛이 너무 열렬하지 않길 바랄 뿐이었다.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

작품 정보

이 소설은 스물넷, 사채를 떠안은 에드 텔벗의 이야기다.
그는 우연한 기회로 스트레이트가 찍는 아마추어 게이 포르노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그는 분명 솔로 마스터베이션 영상을 끝으로 업계에서 발을 떼려 했지만,
글렌 맥퀸을 만나게 되면서 그의 심리에 변화가 생기게 된다.

수십 개의 포르노 제작 계열사를 거느린 글렌 맥퀸.
이 닳고 닳은 문란한 남자를 속도 없이 사랑하게 된 것이다.

작가

장목단
수상
2019년 리디북스 BL 소설 대상 작가 대상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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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15,62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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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뭔가요...수의 일상을 서술한 밋밋한 소설.거기에 포르노 내용만 덧붙인. 공.수가 왜 있는건지 모르겠음.둘의 사랑은 1도 모르겠고.특히나 공이 수를 이렇게 사랑하는 느낌이 제로에 가까운건 처음임.그냥 수의 주변인중 하나정도로 느껴짐.공이 없는 소설같음.ㅎ;(리뷰에 챙 얘기가 많이 나와서 섭공정도는 되는줄 알았는데...하긴 메인공도 없는듯한 소설에 섭공이 있다는것도 이상한거지ㅋ.)이렇게 긴소설 5편의 마지막을 달리고 있는데 공.수가 함께한 분량은 초반 1권?2권? 포르노 제작때 만나는게 거의 다라고 느껴질 정도로 ㅎ;;리뷰의 섭공이라던 챙은 지금까지도 2~3번 짧게 나옴.직장 동료들이 백배 더 등장.ㅋㅋㅎ;;그냥 수의 1인칭시점.수의 일상을 나열만 하는 소설같음.일상도 구구절절 늘어놔서 너무 피곤. 4년동안 매달 평균 10~15만원 결제하며 읽으면서 이런 피폐하지 않은데 힘든 소설 첨인듯.진짜 여지껏 읽은게 아까워서 꾸역꾸역 읽는중ㅜㅜ

    juj***
    2026.10.16
  • 어른들의 찐 사랑..이게 소설이지

    gon***
    2026.10.13
  • 초반에는 포르노 쪽 사람들 라이언이 제일 비호감이었는데 후반으로 갈 수록 라이언이 제일 호감임... 공포함 나머지는 비호감 되고.. 전반적으로 대가리꽃밭같음ㅠ 공을 수가 감당하지 못하고 답답하게 군다 그러는데 회사 사장이고 연인이면 초심자 연인좀 보호해줄 수 있는거 아닌가요.. 이것도 넘 암 생각 없어보이고 매력없었음...

    sue***
    2026.10.1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whd***
    2026.10.06
  • 큰일남… 자기전에 가볍게 보려고 했는데 잠을 못잠 지금 각성 상태돼서 걍 멍때리는중… 아직 초반이라 4점 다 읽고 별점 수정예정

    hah***
    2026.10.0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ad***
    2026.09.28
  • 완결까지 다 보긴 했는데 글이 너무 피곤합니다... 내용과 별개로 보다가 지치는 느낌의 문체라 힘들었어요 그리고 관장하는 건 왜 넣은건지 진짜 자세히도 넣어놨음 제발 판타지는 판타지로만 존재하게 해주시길 ㅜㅜ

    vsc***
    2026.09.24
  • 나.. .. .. 챙 리우 좋아하냐?ㅠㅠ 왜 이케 신경 쓰여..

    99m***
    2026.09.18
  • 재미가 없음 초반 전개가 너무 느림 요약 서술로 필요 없는 부분은 빠르게 넘기고 속도감이 있어야 몰입도 잘 되고 집중도 잘 되는데 계속 장면 서술만 있으니까 읽다 지침 진도가 안나가서 하차

    151***
    2026.08.30
  • 사랑스러운 엔딩이네요 ㅠ 며칠동안 푹 빠져 읽었어요 예~~엣날부터 포르노라는 키워드때문에 손이 안가던 작품인데. 우연한 계기로 1권을 읽게 되었고 그때부터 멈출 수 없었음 ㅋㅋㅋㅋ 맥퀸이랑 행복할 땐 챙이고 뭐고 생각 안나.. 그런데 잠깐 딴생각할 시간이 날 때는 자꾸만 챙이 생각나네요… 챙… 챙이 선택을 잘했다면 에드가 맥퀸을 만날 일도 없었을텐데. 챙이 자신의 손으로 망친 에드 그리고 본인의 인생.. 에드랑 챙이랑 잘된 평행세계도 궁금하네요 에드와 맥퀸의 선택을 미화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그들이 진창에서 평생 굴러야한다고도 얘기하지 않는, 잘못된 선택의 결과를 바꿀 순 없지만 그 위에 새로운 삶을 가꿀 수 있다고 얘기하는 글이라서 좋았어요 에드가 행복하길 바라요

    hkr***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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