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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 상세페이지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

  • 관심 2,917
비욘드 출판
총 7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6,000원
전권
정가
26,000원
판매가
26,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8.11.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83359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 (외전)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 (외전)
    • 등록일 2023.01.09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00

  •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6권 (완결)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6권 (완결)
    • 등록일 2018.11.14
    • 글자수 약 17만 자
    • 5,000

  •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5권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5권
    • 등록일 2018.11.14
    • 글자수 약 20.8만 자
    • 6,000

  •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4권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4권
    • 등록일 2018.11.14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3권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3권
    • 등록일 2018.11.14
    • 글자수 약 12.3만 자
    • 3,000

  •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2권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2권
    • 등록일 2018.11.14
    • 글자수 약 9.8만 자
    • 3,000

  •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1권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1권
    • 등록일 2023.01.12
    • 글자수 약 11.8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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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으로 출간된 도서입니다. 웹툰 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접속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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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리디 BL소설 작가 대상 수상 도서]
본 도서는 '2019 리디 BL소설 대상'에서 작가 대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소설
*작품 키워드: 포르노업계, 문란공, 절륜공, 외국인공, 존댓말공, 짝사랑수, 순정수, 무심수, 강수, 서브공있음, #수시점
*공 : 글렌 맥퀸 – 우주에서 그짓을 제일 잘 하는 남자. 그는 포르노 배우이자 감독이며, 포르노 제작사인 맥퀸엔터테인먼트의 CEO이다. 한때는 영화감독의 꿈을 꾸었으나 포르노 업계에 발을 들인 이후로 포르노 왕국을 군림하는 제작자가 되었다.
게이라면 누구나 그와의 하룻밤을 꿈꾼다. 그를 침대로 초대할 사내들이 즐비한 세상에서 맥퀸은 계속 그렇게 사랑 없는 방탕한 삶을 살아갈 줄 알았다. 그의 앞에 도저히 포르노를 찍을 인물로는 보이지 않는, 차분한 인상의 에드 텔벗이 나타나기 전까지.
*수 : 에드 텔벗 (박여운) - 말단 경호원이자 사채에 허덕이는 스물넷의 청년. 액션 배우를 꿈꾸기도 했으나 교통사고를 겪으며 그 꿈을 접게 된다. 무뚝뚝함으로 내성적인 성격과 부족한 말주변을 숨기고 있으나, 솔직해져야 한다고 느낄 때는 앞뒤 재지 않고 덤벼들어 상대방의 마음에 불을 지른다.
*이럴 때 보세요: 엄청난 캐미로 화제가 된 포르노 배우들의 카메라 너머 사정이 궁금하다면.
*공감 글귀:
맥퀸의 애착 없는 시선이 스쳐 지나간다. 나는 애써 웃었다. 그를 보는 나의 눈빛이 너무 열렬하지 않길 바랄 뿐이었다.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

작품 정보

이 소설은 스물넷, 사채를 떠안은 에드 텔벗의 이야기다.
그는 우연한 기회로 스트레이트가 찍는 아마추어 게이 포르노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그는 분명 솔로 마스터베이션 영상을 끝으로 업계에서 발을 떼려 했지만,
글렌 맥퀸을 만나게 되면서 그의 심리에 변화가 생기게 된다.

수십 개의 포르노 제작 계열사를 거느린 글렌 맥퀸.
이 닳고 닳은 문란한 남자를 속도 없이 사랑하게 된 것이다.

작가

장목단
수상
2019년 리디북스 BL 소설 대상 작가 대상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

리뷰

4.7

구매자 별점
15,57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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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까지 본 비엘중 가장 좋음ㅠㅠ 아쉬운건 외전이 짧다는 것 뿐.. 이거 보고 나니까 다른건 재미없게 느껴져서 큰일임

    794***
    2026.07.04
  • 맥퀸의 주인공 여운.. 포르노라는 소재가 감당이 안돼서 미루고 미뤘는데.. 이제라도 완독한 나, 칭찬해!!!

    tia***
    2026.06.23
  • 여운이 오래갈 것 같아요..

    her***
    2026.06.23
  • 소재가 소재이다 보니 단순히 읽는 순간만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소설을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다가, 사람들 간의 관계나 배경이 되는 산업 등 여러 요소에 대해 고민해 보게 되었습니다. 묘사가 섬세한 동시에 담담한데, 마치 황야의 메마름처럼 섹시하면서도 조금 건조하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배경에 대해 막연히 기대했던 것보다 아주 세세하고 진중하게 다뤄져서 좀 놀라웠습니다. 문장이 유려해서 문장을 곱씹는 맛도 있었고, 잘 읽었습니다.

    suy***
    2026.06.23
  • 작가님의 섬세한 묘사에 영화 한 편을 본 것 같았습니다. 로맨스인데도 불구하고 삶의 방식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어서 위로도 받았네요. 이 책을 떠올릴 때 배경이 된 에드가 살던 퀸즈의 스튜디오와 할렘의 방이 계속 생각날 것 같아요. 너무 생생해서 제가 그 곳에 있는 것 같았거든요. 그나저나 챙 시점의 외전도 필요해요!

    aem***
    2026.06.17
  • 문장들이 담백하면서도 참 예쁜 작품인 것 같아요. 초반엔 조금 루즈한가 싶었는데 읽다 보면 점점 빠져들게 되는 느낌이에요

    seo***
    2026.06.16
  • 재미없어요ㅠㅠ 그냥 담담한 서술로 진행하는게 나쁘진 않은데 막 매력적이지도 않네요. 1권까지는 공 매력이 뭔지도 모르겠고 둘 케미도 없어요. 그렇다고 사건 위주도 아니에요. 진짜 딱 수 감정 서술 위주의 글입니다. 일단 하차,,,

    dnj***
    2026.05.28
  • 읽길 잘했어요...ㅠㅠ 다읽고나니 맛있는 초콜릿을 다먹어치운후에 만족감과 이제는 더먹을게 남아있지않아 허탈한마음 ? 비슷함 감정이 드네요

    oh4***
    2026.05.26
  • 당연한 문장들을 당연하지 않게 쓰는 작가님들을 항상 놀라워하고 너무 사랑해요

    gwa***
    2026.05.25
  • 뭔가 너무 좋아서 아쉬운 느낌.. BL 장르 떼고 다듬어서 소설로 출간했다면 어디까지 갔을까 싶은 느낌 아마 관심 못 받았겠지만... 그만큼 설정의 무게감이나 주인공 뿐만 아닌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의 매력도가 미쳤다 읽는데 머릿속에서 시즌 5개 짜리 드라마 뚝딱 나올 정도로 진심 아쉬움 더 멀리 갈 수 있었지 않았을까 싶어서

    cap***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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