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 상세페이지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

  • 관심 2,761
비욘드 출판
총 7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6,000원
전권
정가
26,000원
판매가
26,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8.11.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83359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 (외전)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 (외전)
    • 등록일 2023.01.09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00

  •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6권 (완결)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6권 (완결)
    • 등록일 2018.11.14
    • 글자수 약 17만 자
    • 5,000

  •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5권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5권
    • 등록일 2018.11.14
    • 글자수 약 20.8만 자
    • 6,000

  •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4권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4권
    • 등록일 2018.11.14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3권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3권
    • 등록일 2018.11.14
    • 글자수 약 12.3만 자
    • 3,000

  •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2권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2권
    • 등록일 2018.11.14
    • 글자수 약 9.8만 자
    • 3,000

  •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1권
    워크 온 워터 (walk on water) 1권
    • 등록일 2023.01.12
    • 글자수 약 11.8만 자
    • 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 웹툰으로 출간된 도서입니다. 웹툰 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접속 부탁드립니다.
웹툰 보러 가기>>
[2019 리디 BL소설 작가 대상 수상 도서]
본 도서는 '2019 리디 BL소설 대상'에서 작가 대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소설
*작품 키워드: 포르노업계, 문란공, 절륜공, 외국인공, 존댓말공, 짝사랑수, 순정수, 무심수, 강수, 서브공있음, #수시점
*공 : 글렌 맥퀸 – 우주에서 그짓을 제일 잘 하는 남자. 그는 포르노 배우이자 감독이며, 포르노 제작사인 맥퀸엔터테인먼트의 CEO이다. 한때는 영화감독의 꿈을 꾸었으나 포르노 업계에 발을 들인 이후로 포르노 왕국을 군림하는 제작자가 되었다.
게이라면 누구나 그와의 하룻밤을 꿈꾼다. 그를 침대로 초대할 사내들이 즐비한 세상에서 맥퀸은 계속 그렇게 사랑 없는 방탕한 삶을 살아갈 줄 알았다. 그의 앞에 도저히 포르노를 찍을 인물로는 보이지 않는, 차분한 인상의 에드 텔벗이 나타나기 전까지.
*수 : 에드 텔벗 (박여운) - 말단 경호원이자 사채에 허덕이는 스물넷의 청년. 액션 배우를 꿈꾸기도 했으나 교통사고를 겪으며 그 꿈을 접게 된다. 무뚝뚝함으로 내성적인 성격과 부족한 말주변을 숨기고 있으나, 솔직해져야 한다고 느낄 때는 앞뒤 재지 않고 덤벼들어 상대방의 마음에 불을 지른다.
*이럴 때 보세요: 엄청난 캐미로 화제가 된 포르노 배우들의 카메라 너머 사정이 궁금하다면.
*공감 글귀:
맥퀸의 애착 없는 시선이 스쳐 지나간다. 나는 애써 웃었다. 그를 보는 나의 눈빛이 너무 열렬하지 않길 바랄 뿐이었다.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

작품 정보

이 소설은 스물넷, 사채를 떠안은 에드 텔벗의 이야기다.
그는 우연한 기회로 스트레이트가 찍는 아마추어 게이 포르노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그는 분명 솔로 마스터베이션 영상을 끝으로 업계에서 발을 떼려 했지만,
글렌 맥퀸을 만나게 되면서 그의 심리에 변화가 생기게 된다.

수십 개의 포르노 제작 계열사를 거느린 글렌 맥퀸.
이 닳고 닳은 문란한 남자를 속도 없이 사랑하게 된 것이다.

작가

리뷰

4.7

구매자 별점
15,56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읽길 잘했어요...ㅠㅠ 다읽고나니 맛있는 초콜릿을 다먹어치운후에 만족감과 이제는 더먹을게 남아있지않아 허탈한마음 ? 비슷함 감정이 드네요

    oh4***
    2026.05.26
  • 당연한 문장들을 당연하지 않게 쓰는 작가님들을 항상 놀라워하고 너무 사랑해요

    gwa***
    2026.05.25
  • 뭔가 너무 좋아서 아쉬운 느낌.. BL 장르 떼고 다듬어서 소설로 출간했다면 어디까지 갔을까 싶은 느낌 아마 관심 못 받았겠지만... 그만큼 설정의 무게감이나 주인공 뿐만 아닌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의 매력도가 미쳤다 읽는데 머릿속에서 시즌 5개 짜리 드라마 뚝딱 나올 정도로 진심 아쉬움 더 멀리 갈 수 있었지 않았을까 싶어서

    cap***
    2026.05.20
  • 5권중에 이런구절이 있는데 제가 지금 딱 그런데요.. 아주 가끔, 어떤 책이나 영화를 보고 나면 몇 주 혹은 몇 달 동안은 어떠한 자극도 받고 싶지 않을 때가 있었다.

    daa***
    2026.05.16
  • 아니 슨생님들 제게 왜 이런 대대대작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시지 않으셨나요. 이 소설을 읽기 전 저는 아무것도 모른 무지랭이였습니다. 뒤로 갈수록 흥미 떨어지는 소설은 제 책장에 수두룩 빽빽했으나, 흥미로운 소설은 몇 없었거늘... 이소설은 단연 탑오브탑입니다.... 5권은 갓띵작 숨 못쉬고 읽었네요.....

    gkf***
    2026.05.13
  • 평이 좋아서 구매했었는데 읽다 읽다 중도 포기 ㅠ

    gra***
    2026.05.05
  • 내가 좋아하는 키워드 짬뽕. 무심수, 강수인데 순정수라니.. 문란공이 수에게 빠지고 변화하는 과정 맛없을 수 없어요. 물론 공 좀 별로다.. 하는 구간이 있지만 그것도 맛있어요. 연예계물 좋아하는데 커뮤반응처럼 게이포럼반응 있고, 촬영씬도 있어서 약간 연예계물 보는 느낌도 있음. (헤테로 수인데 게이들 사이에서 핫하고 매력수로 그려짐) 내가 좋아하는 장르까지 더해지니 이건 나의 맞춤 소설ㅎㅎ 거기다가 감정선, 위기까지 잘 짜여있다니.. 하.. 이런 작품 찾기 힘듭니다ㅠㅜ 일단 작가님작품 도장깨기 갑니당~

    you***
    2026.04.18
  • 강간 트리거 워닝 왜 없냐. 잘 읽다가 역대급 뒤통수맞았네. 강간범한테 서브공씩이나 주는 소설을 열심히 읽은 내 시간이 아깝다

    lik***
    2026.04.18
  • 장목단이라는 사람이 궁금해 뭐하는 사람일까? 어떻게 이런 소설을 썼을까? 읽는 내내 감탄했습니다 포르노라는 자극적인? 소재가 중심이지만... 글의 깊이나 문장이 장르소설 같지 않은 느낌에 어딘가 실존할 것 같은 인생을 들여다 본 기분이네요 전 비엘 장르를 소비하지만 웃기게도 연인 간의 사랑이라는 감정에 회의적이었는데 워크온워터를 읽고 이런 게 사랑인가보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반 에드의 사랑해요 한마디엔 눈물이 나고 본편 막바지 맥퀸의 고백에선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또 이런 사랑 외에도... 설명하기 어렵지만 읽으면서 뭔가 위로받는 느낌이 들어 좋았어요 여운이 많이 남는 소설이네요

    hah***
    2026.04.13
  • 결혼외전 기다려요...^^

    uri***
    2026.04.1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