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상세페이지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 관심 15
JHS BOOKS 출판
총 1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33,000원
판매가
33,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2.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7874671
UCI
-
소장하기
  • 0 0원

  •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12권 (완결)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12권 (완결)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9.3만 자
    • 3,000

  •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11권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11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9.2만 자
    • 3,000

  •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10권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10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9권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9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9.8만 자
    • 3,000

  •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8권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8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9.6만 자
    • 3,000

  •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7권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7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9.5만 자
    • 3,000

  •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6권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6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9.8만 자
    • 3,000

  •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5권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5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11.1만 자
    • 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천재 사진작가 회귀하다

작품 소개

시력을 잃어가던 천재 사진작가 고교 시절로 회귀하다.

작가 프로필

제일

리뷰

4.2

구매자 별점
5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사진작가의 세계를 소재로 삼은 것은 좋았습니다. 스승을 "정욱 사진작가님"이라고 호칭하는 것은 너무나도 놀라웠습니다. 당연히 "선생님"이라고 불러야지요. 이 부분은 너무나도 무식하고 무례하여 뭐라 하기도 곤란한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예일대 선배들 이야기는 특이하게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진 부분으로 전혀 재미없고 역겹기만 했습니다. 통으로 건너띄는 것이 훨힌 낫다고 봅니다.

    cha***
    2026.05.23
  • 재밌게 봤습니다만 뒤로갈수록 그 후의 내용이 흥미롭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그리고 빌과 주인공의 대화에서 '자네'라는 호칭을 자주 사용했는데 이는 동년배나 어린사람에게 사용하고 또 관계의 상하관계를 명시하는 한국어의 지칭어중 하난데 둘다 영어로 대화하는데 이름을 불러도 될걸 굳이 자네라고 낮잡아보는걸로 느껴집니다 사실 한두번은 괜찮은데 계속 연타로 등장하니 이상했어요. 그리고 중간에 한 챕터는 내용 중복입니다 교정 교열이 아쉽지만 스토리 자체는 재밌습니다

    wjd***
    2026.05.11
  • 잘 읽었습니다....

    hee***
    2025.12.19
  • 짧은시가에 대회 우승 반복

    qwe***
    2025.12.18
  • 끝까지 잘 봤습니다

    jin***
    2025.12.15
  • 감동적인 부분도 있고, 유치했던 부분도 있고 그렇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iou***
    2025.12.15
  • 사진작가물은 처음이라 취향에 안맞으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제가 좋아하는 취향이네요! 작가님의 차기작을 기대합니다.

    rud***
    2025.12.14
  • 대여 4.0 / 구매 1.0 킬링 타임

    sij***
    2025.12.13
  • 작가님 런칭 축하드려요 잘 읽었어요

    kki***
    2025.12.11
  • 재밌어요. 막 선하고 훈훈한 글은 아니구요. 나쁜넘은 제대로 처벌을 받는 통쾌한부분도 있구요. 아직6권정도 읽는중이라 끝은 어떻게 끝날지 모르겠지만 현재는 재밌어요~ 카메라 명칭이나 방법들도 너무 깊숙히 들어가지않아 읽어내리는데 문제가 없네요 음... 마지막엔 기대와 설렘으로 끝을 냈네요

    red***
    2025.12.11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